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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늘린 김백준, 개막전서 생애 첫 승…신인왕 아쉬움 날렸다 2025-04-20 17:42:29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25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두면서다. 김백준은 20일 강원 춘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꿔 이븐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적어낸 김백준은...
전인지, LA챔피언십 첫날 공동 4위…韓 군단 시즌 3승 정조준 2025-04-18 12:12:50
승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전인지와 이정은, 신지은이 첫날 공동 4위에 오르면서다. 전인지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전인지는 이정은, 신지은 등과 함께 공동 4위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게 캐스퍼? 스포츠카인 줄"…확 달라진 '인스터로이드' 보니 [영상] 2025-04-01 17:00:01
활기찬 에너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 디자인 경쟁력 발휘...게임 모티브 콘셉트카현대차는 인스터로이드를 '만약에'(What if)라는 질문을 과감하고 독특하게 풀어낸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콘셉트카 전면부는 캐스퍼의 주요 디자인 부분을 그대로 살렸다. 뼈대는 캐스퍼인데 21인치 휠과 윙...
한화생명, LCK컵 초대 우승...'퍼스트 스탠드' 출격한다 2025-02-24 11:03:57
끝에 우승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번 LCK컵에서 ‘뒷심의 제왕’이라는 별명을 붙여도 모자람이 없을 정도로 끈질긴 경기력을 보여줬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5판 3선승제가 적용된 플레이오프부터 네 번의 5전제 승부를 펼쳤고 네 번 모두 5세트까지 치르는 ‘꽉 찬’ 승부를 펼치면서도 모두 승리했다. 그룹 대항전에서 다소...
[속보]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중국 꺾고 동메달 획득 2025-02-14 13:08:35
남자 대표팀은 전날 일본과의 준결승전에서 슛아웃(승부치기) 끝에 져 사상 첫 금메달 꿈은 이루지 못했다. 하지만 개최국 중국을 상대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는 2007년 창춘 대회와 2011년 아스타나·알마티 대회의 동메달, 2017년 삿포로 대회 은메달, 이번 대회 동메달을 합쳐 4회 연속 시상대에...
심형탁 "어른이 없었다"…가정사 고백 2025-01-23 09:15:44
벅찬 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나 심형탁은 "의사 선생님이 '아빠가 되려면 다들 탯줄을 자르는데 한 번에 안 잘릴 수 있으니 그것에 공포심을 느끼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솔직히 난 아직 무섭다"고 밝혔다. 사야는 의연하게 "곱창이라고 생각하라"고 심형탁을 다독였다. 사야의 조언(?)에 힘을 낸 심형탁은 벌떡...
핸드볼 H리그, 충남도청의 첫 승리냐? 두산의 7연승이냐? 2024-12-06 16:31:37
첫 승리를 거두며 상승세를 타나 했는데 지난 경기에서 하남시청에 패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 시즌 득점왕 신재섭의 경기력이 빨리 살아나지 않으면서 득점 면에서 고전하고 있다. 김락찬(33골 4위)이 공격을 이끌고 이준희(25골), 원승현(16골)이 받치고 있다. 여기에 신병들의 합류 이후 늘어난 실점을 줄이는 것도...
상무 피닉스, 충남도청 꺾고 첫 승 거두며 탈꼴찌 성공 2024-11-27 10:20:00
김락찬의 연속 골로 31-27까지 달아나며 승기를 잡아 33-28로 마무리했다. 상무 피닉스는 원승현이 8골을 기록했고, 김락찬이 7골에 3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MVP에 선정됐다. 이병주가 6골에 5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안재필 골키퍼가 12개의 세이브로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이병주는 통산 100어시스트를 달성했다....
'미스 피지' 우승 닷새 만에 번복 사태…배후 논란 '시끌' 2024-09-09 19:27:40
전문가 제니퍼 찬은 "심사 단계에서 프라사드가 확실한 승자였다. 무대 위에서 모습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측면에서 평가해 프라사드가 피지를 대표할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100% 확신했다"고 말했다. 피지는 1981년 이후 처음으로 올해 미스 유니버스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비싼 돈을 들여 라이선스를...
"PO 티켓, 직접 따낸다"…다시 부는 '광동풍'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4-08-08 13:00:01
선택한 그는 중요한 순간마다 유리하게 싸움을 시작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는 1경기 7킬 4데스 7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며 경기에서 가장 활약한 선수를 뜻하는 POG(Player of the Game)에 선정됐다. 이어진 2세트 요네를 선택한 이태영은 5킬 0데스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니달리를 택한 정글러 ‘커즈’ 문우찬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