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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범 UNIST 교수, 장관 표창 2022-12-19 17:30:08
UNIST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교수(사진)는 척수손상 치료제를 개발한 공로로 최근 열린 ‘2022 울산 스타트업 페스타(USF)’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 교수가 개발한 척수손상 치료제는 피부세포에 유전인자 두 종을 주입해 척수를 구성하는 운동신경 세포를 제작한 것으로, 암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고...
서강대·지더블유바이텍, 한국인만 있는 신경교종 돌연변이 발견 2022-11-18 16:49:45
척수 안쪽에 있는 신경교모세포에서 생기는 암인 신경교종의 발병률은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유전자에 생긴 변이(단일염기다형성)와 관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종마다 신경교종을 유발하는 EGFR 유전자 변이에는 차이가 있는데, 한국인에 대해선 밝혀진 바 없었다. 신형두 서강대 생명과학과 교수팀과 장종희...
우크라 전쟁으로 MRI 기기 핵심 소재 '헬륨' 부족 비상 2022-10-24 11:35:47
독일 '지멘스 헬시니어스'도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헬륨을 덜 사용하는 기기를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은 상용화 단계까지 나가진 못했다. 당분간은 병원들이 뇌종양·뇌졸중·척수 손상·간 질환·암 등의 진단을 위해 기존 MRI 기기들을 계속 설치할 수밖에 없어 의료계의 고민이 깊어가고 있다고 NBC는...
한국콜마·동화약품이 인수·투자 나선 ‘오가노이드` [IPO 프리보드] 2022-09-08 19:28:40
연세대 의과대(강남세브란스병원)가 척수 신경관과 침샘암 관련 환자 치료에 성공하면서 오가노이드 플랫폼 발전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또, 바이오업계에서는 난치성 질환과 암 치료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이 진행중입니다. 이와 관련해 유종만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대표 얘기 들어 보시겠습니다. [인터뷰 : 유종만...
HLB제약, 산자부 주관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 선정 2022-06-03 09:19:10
개발에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며 “향후 HLB제약의 미세유체 생산기술 플랫폼이 적용된 혁신 의약품으로 환자들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LB제약은 서방형 주사제 개발 외에도 척수소뇌변성증 치료제 ‘씨트렐린구강붕해정’에 대한 대규모 비교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난소암' 23세 유튜버 꾸밍, 투병 중 사망…시한부 판정 2년만 2022-05-26 15:11:53
없었다. 척수 쪽으로도 암세포가 전이될 것 같다는 소견을 받았다. 그럼 하반신 마비가 올 수 있다더라"라며 "다시 마약성 진통제를 먹고 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후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유해 오던 꾸밍은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에 '내 생의 마지막 기록. 여러분 고마웠어요. 말기. 시한부...
"mRNA가 신약 판도 바꿀 것…더 값싼 혁신 항암제 만들 수 있어" 2022-04-26 17:53:36
경우 척수에 mRNA를 주사하면 된다”고 했다. 아직 이렇다 할 치료제가 없는 알츠하이머 같은 퇴행성 뇌질환도 mRNA 기술로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가 mRNA가 다양한 분야에 쓰일 수 있다고 보는 건 기존 치료제 개발보다 장점이 명확해서다. 카리코 수석부사장은 “mRNA 기술은 단순(simple)하고, 빠른 치료제...
하버드 의대 연구진 "탄저균 독소의 통증 차단 효과 확인" 2021-12-21 16:36:18
신호를 척수에 중계하는 신경 조직이다. 탄저균이 만드는 단백질 중 하나인 '방어 항원(PA)'이 신경세포 수용체와 결합하면 세포막에 통로 역할을 할 미세 구멍이 생겼다. 그러면 다른 2종의 탄저균 단백질, 즉 '부종<浮腫> 인자(EF)와 '치사 인자(LF)'가 이를 통해 신경세포 내로 전달됐다. EF와...
"교통사고 합의 끝냈는데…" 3년 뒤 걸려온 한 통의 전화 [김수현의 보험떠먹기] 2021-10-31 06:30:01
사례로는 가벼운 디스크 질환부터 뇌출혈, 척수 손상, 뇌 또는 척추로의 암 전이 등 다양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후유장해와 교통사고 간 인과성 입증이 어렵기 때문에 사고 발생 1~2년 내 청구 건의 보험금 처리 여지가 큰 편"이라며 "보험사가 사고와 후유장해 간 입증 절차를 마쳤음에도 가입자가 이를 용인할 수 없다면...
지긋지긋한 통증, 아편 쓰지 않는 진통제 개발 가능해졌다 2021-09-11 15:09:24
아니라 척수의 통증 신호가 강해지는 것에 맞춰 작용 수위를 높였다. 연구팀은 또 진통 작용을 하는 PAM과 아데노신이 모두 결합하는 A1 수용체의 고해상 구조를 극저온 전자현미경(cryoEM)으로 풀어냈다. 비 마약성 진통제가 직접 작용하는 A1 수용체의 고해상 원자 구조가 밝혀진 건 처음이다. 모내시대 생물의학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