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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당명 개정 추진" 2026-01-07 11:02:37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했다. 장 대표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강훈식 "이혜훈 지명, 대통령 의지…청문회 지켜봐야" 2026-01-05 09:44:13
후보자는 12·3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발언을 공식 석상에서 해왔다. 다만 후보자 지명 후 사과 의사를 밝혔다. 후보자의 부동산 투기 의혹에 관해선 "저쪽 진영에서 후보자로서 공천받았던 시기에 있었던 부분이고 오래된 얘기"라고 했고, '갑질' 의혹은 "검증에 잘 잡히지 않는 내용"이라며...
스위스 화재 부상자 80명 위독…"샴페인 폭죽서 발화"(종합) 2026-01-03 01:50:01
청년이다. 사고 하루가 지나서야 사망자 1명 신원이 처음으로 파악됐다. 안사통신은 이탈리아 국가대표 골프선수 에마누엘레 갈레피니(17)가 화재로 숨졌으며 현장에서 그의 휴대전화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의 FC메츠는 소속 선수 타히리스 도스 산토스(19)가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그는 독일...
[MZ 톡톡] 글로벌 Z세대가 증명한 '연대의 힘' 2026-01-02 17:05:42
최근 아시아에서 시작된 청년 주도 반정부 시위가 세계로 확산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부터 필리핀 네팔 마다가스카르 그리고 페루의 광장에서 변화를 외치는 이들은 ‘젠지(GenZ·Z세대)’ 혁명의 중심인 10대와 20대다. 이들은 국경을 초월한 ‘연대의 힘’을 보여주며 기득권의 부패와 불평등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李대통령 "대도약 원년…성과 보이지 않는 개혁도 피하지 않겠다" 2026-01-01 05:00:03
공식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사태 후폭풍이 잦아들었지만 “이제 겨우 출발선에 섰을 뿐”이라며 올해 실질적 성장을 이뤄낼 과감하고 광범위한 정책 추진을 예고했다. 이 대통령은 대도약을 통해 얻은 성장의 과실이 전 국민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원칙도 밝혔다. ◇“혁신가에게 무한한...
추경호, 내년 6월 대구시장 출마선언…"지금 대구에 필요한 것은 경제리더십" 2025-12-29 13:18:41
있다”며 “시민들의 한숨은 날로 깊어지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제 정말 대구 경제를 살려야 한다"며 "지금 대구에 필요한 것은 경제를 알고 경제 현안을 풀 줄 아는 경제 리더십"이라고 말했다. 그는 "35년간 경제관료로 일하며 대한민국 경제 정...
"지방 부동산, 이대로 두면 주택연금 위기 옵니다" [우동집 인터뷰] 2025-12-27 08:00:00
규제에 더해 갭투자까지 막히자 부동산 시장에 비상이 걸렸다. 집값 안정을 위해 도입한 규제가 되레 매물을 잠그고 가격을 치솟게 만들어서다. 문제는 오르는 곳은 따로 있고, 그마저도 내리는 곳과의 격차는 나날이 벌어지고 있다. 지방 아파트 700채를 팔아도 강남 아파트를 못 살 정도다. 전문가들은 이것을 단순 상급...
30대 의원도 "어린 것" 무시…'최고령' 국회의 씁쓸한 현실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5 15:00:03
세 의원은 청년 정치인이 선거 국면에서만 '상징적 존재'로 소환된다는 점에서도 문제의식을 같이 했다. 짜임새 있는 교육을 받으며 정치인으로 성장할 기회가 부족한 데다, 청년을 동반자가 아니라 '이미지 소구용 도구'나 '포장지'로 본다는 지적도 나왔다. '병풍'으로 남기를 거부하고...
김병준 "기업들, 불확실성에도 기부 늘려…올해 모금액 최대 예상" 2025-12-22 18:23:37
정책실장,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거쳤다. 전국경제인연합회(한국경제인협회 전신) 회장 직무대행을 지낸 뒤 2023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령탑 역할을 맡고 있다. 여러 조직을 거친 그의 경험은 사랑의열매가 성과를 내는 데 기여했다. 암호화폐 ‘코인 기부’를 유도하고자 사회복지공동모...
“임윤찬은 혼자 우주를 가졌다”… 백혜선이 보스턴에서 눈물 흘린 이유 2025-12-19 17:15:53
‘어른’이다. 6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청년의 에너지, 권위를 내려놓고 환한 미소로 상대를 무장 해제시키는 힘. 피아니스트 백혜선을 마주하면 그가 왜 세계 클래식 음악계의 중심인 보스턴에서 젊은 거장들의 구심점이 되었는지 알 수 있다. 무대 위 화려한 아티스트이자 보이지 않는 곳에서 후배들의 길을 닦는 교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