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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김정은, 9월 열병식 참석"…북중러 정상 처음으로 한자리에(종합) 2025-08-28 11:52:02
우호적 이웃"이라며 "우리는 김정은 총서기(총비서)가 중국을 방문해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시스트전쟁 승리 80주년 기념활동에 참석하는 것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말했다. 세계 반파시스트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을 말한다. 그는 "고난과 역경의 전쟁 시기, 중조(중북) 양국 인민은 서로 지지하고 함께 일본 침략에...
김정은, '주애 동반' 이유 있었다..."후계자 얼굴도장" 2025-08-03 19:16:18
또한 북한 업무를 오래 담당한 일본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현 시점에서 제1비서를 맡을 사람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밖에 없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2021년 1월 열린 8차 당대회에서 당 규약을 개정해 '총비서의 대리인'인 제1비서직을 신설했다. 그러나 북한 매체들은 현재까지 누가 이 직책을 맡았는지...
日언론 "김정은, 후계자로 주애 인지시키려는 작업에 전력" 2025-08-03 17:14:57
일본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현 시점에서 제1비서를 맡을 사람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밖에 없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2021년 1월 열린 8차 당대회에서 당 규약을 개정해 '총비서의 대리인'인 제1비서직을 신설했으나 북한 매체들은 현재까지 누가 이 직책을 맡았는지 보도하지 않고 있다. evan@yna.co.kr...
북중우호조약 64주년 연회…中 "언제나 지지" 北 "관계발전노력"(종합) 2025-07-10 13:01:00
끊이지 않고 있다"면서 "시진핑 총서기와 김정은 총비서의 중요 공동인식에 따르고 양국 인민의 공동의 바람에 순응해 중조 관계를 끊임없이 수호하고 공고히 하며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견결히 지지할 것' 등의 표현은 없었다. 아울러 강 부위원장이 "현재 적대 세력의 광적인 군사 모험 행동과...
北, 남북 교류 애창곡 '반갑습니다' 공연 금지령 2025-04-29 17:25:44
교도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한국을 '주적'으로 규정한 이후 (이 노래가) 공연 프로그램에서 제외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지난해 한국을 적대국으로 규정하는 내용으로 헌법을 개정한 바 있다. 앞서 김 위원장은 2023년 12월 남북 관계를 '적대적...
'영어 술술' 北여행가이드…'김정은 후계자' 질문에 깜짝 반응 2025-04-15 07:03:34
또 "김정은(노동당 총비서)에게 딸이 있느냐"라고 말을 걸자 가이드는 곧바로 "그렇다"라고 답했지만 재거드 씨가 "그녀가 다음 리더가 될 것 같은가"라고 묻자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잘 모르겠다(I'm not sure)"라고 말을 흐리는 장면도 있었다. 북한은 과거부터 외국어 능력을 중시 여겨 의무교육 시기 때부터...
北 "최신형 지대공미사일 시험발사"…김정은 참관 2025-03-21 13:58:31
않았지만, 현장에서는 김정은 총비서가 시험발사를 참관했다. 신문은 "최신형 반항공 미사일 무기체계의 전투적속응성이 우월하며 전반적인 무기체계의 믿음성이 대단히 높은 것으로 인정됐다"고 주장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표적용으로 순항미사일을 먼저 발사하고 지대공미사일로 요격하는 시험을 진행했다....
트럼프, 北김정은 만나나…美대북특사 "대화는 나약함 아닌 전술" 2025-02-23 20:38:5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그레넬 특사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연례 행사의 대담 프로그램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회담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레넬 특사는 "대화는 나약함을 의미하는 ...
北中관계 풀리나…北외무차관 "올해 교류 협력 강화 희망" 2025-02-19 16:02:59
시진핑 총서기와 김정은 총비서가 친히 보낸 관심과 전략적 지도 아래 중조(중북) 관계는 새로운 발전을 이뤘다"며 "중국의 당·정부와 인민은 언제나 양국 선배 지도자가 손수 맺은, 피로 이룬 우의를 소중히 여겨왔다. 전통적 우호·협력 관계를 잘 지키고 공고히 하면서 발전시키는 것은 시종 중국의 굳은 방침"이라고...
"키 180cm 훤칠한 미남"…北 김여정 옆 남성 누구길래 2025-02-12 16:28:48
총비서의 어머니인 고용희의 묘소를 찾아갔다가 김 부부장의 가족을 만났던 경험을 밝히며 이같이 전했다. 류 전 대사대리는 당시 '김정일의 금고지기'로 알려진 전일춘 전 39호실장과 함께 고용희의 묘소를 참배하러 갔으며 이 자리에서 김 부부장의 남편을 직접 봤다고 했다. 그는 남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군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