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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나 봄’ 엄지원X이유리X김광규X손은서 등 촬영 현장 밝히는 배우들의 환한 미소 2019-02-01 13:53:51
최윤철(최병모 분)과 불륜관계인 최서진 역을 맡아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천수현 역의 미람은 이유리의 라이벌이자 동료인 MBS 보도국 앵커로 분해 코믹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드라마에 재미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배우지망생 제임수 역의 유정우와 이봄의 딸 역할로 분한 이서연 역시 신스틸러로 활약하며...
‘봄이 오나 봄’ 최병모, 첫 주부터 밉상 캐릭터로 ‘뻔뻔’ 활약 2019-01-25 09:10:51
최서진과 함께 있던 박윤철은 아내의 거짓말에 분노하며 급기야 외도를 의심했다. 황급히 집으로 돌아가 이봄이 돌아오기를 기다린 박윤철은 그녀가 오자마자 바로 추궁하려 했지만 거짓말을 밝혀내려면 최서진과의 불륜 사실이 드러나기 때문에 말을 삼켜야 했다. 하지만 대신 박윤철은 평소와는 다른 아내의...
'봄이 오나 봄' 손은서, 완벽 비서·불륜녀 두 얼굴…시청자 "벌써 얄미워" 2019-01-24 17:20:32
같은 비서 최서진 역으로 등장한 가운데, 완벽한 비서의 모습과 불륜을 저지르는 모습까지 두 얼굴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서진은 열아홉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인생은 뒤로한 채 오로지 이봄만을 위해 살아온 인물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봄의 비서로서 빈틈없이 보필하는가 하면, 살가운 표정을 띠며...
`봄이 오나 봄` 손은서, 완벽한 비서→불륜 앙큼한 `두 얼굴` 연기 눈길 2019-01-24 11:12:41
비서 최서진 역으로 등장한 가운데, 완벽한 비서의 모습과 불륜을 저지르는 모습까지 두 얼굴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진은 열아홉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인생은 뒤로한 채 오로지 이봄만을 위해 살아온 인물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봄의 비서로서 빈틈없이 보필하는가 하면, 살가운 표정을 띠며...
‘봄이 오나 봄’ 최병모, 첫 방송부터 극과 극 반전 캐릭터 `충격 전개` 2019-01-24 08:50:29
최서진(손은서 분)의 집에서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아내의 앞에서는 서진을 나무랐지만 뒤에서는 그와 애정 행각을 벌였고, 아슬아슬한 관계를 유지해 긴장감을 조성했다. 또한 박윤철은 아내에 대한 질투를 감추지 못하는 서진으로 인해 마성의 남자로 그려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
‘봄이 오나 봄’ 손은서, 희생정신 200% 비서 완벽 변신 ‘야누스 연기 예고’ 2019-01-23 09:34:49
극중 손은서는 이봄의 수족 같은 비서 최서진으로 분한다. 최서진은 열아홉 어린 시절 코디로 취직해 자신의 인생은 없이 오로지 이봄만을 위해 살았다. “우리 서진이 아니면 난 죽음이야”라는 말처럼 이봄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 하지만 그의 남편 박윤철(최병모 분)과 불륜 관계에 있으며 재산을 빼앗을 계획까지...
‘봄이 오나 봄’ 엄지원X최병모X손은서, 긴장감 넘치는 스틸 사진 공개 2019-01-14 08:19:50
비서 손은서(최서진 역)에게 의지한 채 완벽한 삶을 산다고 착각하지만 사실 최병모와 손은서는 서로 불륜 관계에 있으며 엄지원의 재산을 빼앗을 계획을 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엄지원이 체인지의 저주에 빠지게 되면서 믿었던 남편과 친구의 배신으로 사랑스러웠던 이봄이라는 캐릭터를 어떻게 변신시킬지 기대하게...
"스타트업 창업초기 해외 진출 바람직…성공 열쇠는 인맥" 2018-05-16 16:35:22
전략' 행사에서 '스윙비'의 최서진 대표는 "해외 사업이 내수 시장처럼 느껴지려면 첫 번째 중요한 것이 인맥"이라고 강조했다.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지역에서 클라우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최 대표는 "현지 네트워크를 만드는 데 정답은 없지만, 확실한 것은 적어도 대표는 현지에 머물러야 ...
최서진 스윙비 대표 "인사관리 SW로 동남아 시장 잡겠다" 2017-09-19 17:27:46
개발하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스윙비의 최서진 대표(사진)는 이렇게 포부를 밝혔다. 스윙비는 클라우드 환경 기반으로 인사관리, 급여지급 자동화, 직원 보험관리,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최 대표는 지난해 7월 창업했다.◆출시 1년 만에 1900개사가 이용이 회사의 공략 대상은 동남아시아다....
디캠프, 스타트업 인재 전쟁 `HR 디파티` 개최 2017-08-10 10:26:57
효율적인 인사관리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최서진 스윙비 대표는 동남아 시장 분석을 통해 인재관리 솔루션 시장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에 대해 밀도 있게 설명해 관심을 집중 시켰다. ▲ 최서진 스윙비 대표 마지막 세션에서는 김기재 유니티 HR파트너, 안연주 우아한형제들 팀장, 김성겸 블라인드 이사가 조직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