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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정규리그 MVP에 KB 박지수…역대 최연소 수상 2019-03-11 12:24:55
▲ 2점야투= 최은실(우리은행) ▲ 3득점= 강이슬(하나은행) ▲ 3점야투= 강이슬(하나은행) ▲ 어시스트= 안혜지(OK저축은행) ▲ 스틸= 김한별(삼성생명) ▲ 리바운드= 박지수(KB) ▲ 블록= 박지수(KB) ※ 득점부터 개인 기록 부문 시상은 국내 선수 1위 선수가 대상.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박지현 첫 풀타임…우리은행, 미리 보는 PO서 삼성생명 제압 2019-03-04 20:53:26
한때 한 자릿수까지 격차를 좁혔지만, 김정은과 최은실에게 연이어 실점하며 다시 흐름을 내줘 32-45로 뒤진 채 전반을 마쳤다. 3쿼터에서도 우리은행은 최은실과 모니크 빌링스의 연속 득점으로 점수 차를 벌려 나갔다. 두 선수는 정확한 중거리 슛을 앞세워 각각 8점씩을 올렸고, 김정은도 3점 슛을 보태며 공격을 쉽게...
여자농구 우리은행, 하나은행에 21연승…빌링스 더블더블 2019-03-01 19:03:28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달성하고 최은실(15점 3리바운드), 임영희(12점 4어시스트), 박지현(11점 4리바운드)까지 4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하나은행을 무릎 꿇게 했다. 김소니아도 득점은 4점뿐이었지만 리바운드 7개를 잡아내고 두 차례 스틸도 성공하는 등 종횡무진 코트를 누비며 승리를 거들었다. 이로써...
[ 사진 송고 LIST ] 2019-02-28 10:00:02
트럼프 02/27 19:13 서울 사진부 대화하는 김병준-황교안 02/27 19:14 지방 윤태현 최은실 '반드시 득점한다' 02/27 19:14 지방 윤태현 빌링스 '날 막을 순 없어' 02/27 19:14 서울 사진부 대화하는 김병준과 황교안 02/27 19:14 지방 윤태현 빌링스 '먼로 날 막을 테면 막아봐'...
'슈퍼루키' 박지현, 개인 최다 21점…우리은행, 신한은행 완파 2019-02-27 20:45:10
김정은과 최은실도 각각 6점씩을 올리며 힘을 보탰다. '에이스' 김단비가 허리 통증으로 4경기 연속 출전명단에서 빠진 신한은행은 공격의 활로를 찾지 못하며 10-28로 1쿼터를 크게 뒤졌다. 외국인 선수들이 벤치를 지킨 2쿼터에는 신한은행의 센터 김연희가 14점을 터뜨리며 활약했다. 우리은행에서는 김소니아가...
여자농구 우리은행, KEB하나은행에 20연승…1위와 한경기 차 2019-02-21 21:38:38
2쿼터에 우리은행은 외곽 슛을 앞세워 추격에 나섰다. 최은실과 김소니아가 각각 3점 슛 2개씩을 터뜨리며 공격을 이끌었고, 우리은행은 42-40으로 리드를 가져온 채 전반을 마쳤다. 3쿼터에도 양 팀은 시소게임을 이어갔다. KEB하나은행에서는 이수연이 3점 슛 2개를 넣으며 '깜짝 활약'했고, 우리은행에서는...
'박지현 더블더블' 우리은행, 신한은행 제압…1위 반게임차 추격 2019-02-16 18:58:36
우리은행은 1쿼터에서 3점슛 3개를 던져 모두 성공한 최은실의 외곽포 덕에 20-11로 앞선 뒤 리드를 계속 벌려 나가 3쿼터에 이미 30점 차까지 달아나며 일찌감치 승부를 기울였다. 나윤정이 16점, 최은실과 모니크 빌링스가 13점, 김소니아가 12점(10리바운드 6어시스트)을 넣는 등 다섯 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여자농구 우리은행, 두 경기 연속 대승…선두 반 경기차 추격 2019-02-01 20:55:46
김정은이 20점, 10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박혜진 15점, 최은실 14점 등으로 활약했다. 이 경기를 끝으로 팀을 떠나는 외국인 선수 크리스탈 토마스도 9점, 14리바운드로 제 몫을 했다. 우리은행은 7일 OK저축은행과 경기부터는 토마스 대신 모니크 빌링스를 기용한다. 샤이엔 파커가 19점, 10리바운드로 분전한 하나은행은...
선두 빼앗긴 우리은행, 신한은행에 '분풀이'…38점 차 대승 2019-01-30 21:06:26
더블더블 활약을 했고, 박혜진(13점), 임영희(13점), 최은실(10점)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우리은행 유니폼을 입은 루키 박지현도 데뷔 후 가장 많은 9득점을 기록했다. 신한은행에선 자신타 먼로와 김단비가 각각 13득점, 12득점을 수확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여자농구 1위 우리은행, 최하위 신한은행에 '싱거운 승리' 2019-01-16 20:46:10
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몰아넣은 김정은을 앞세워 52-36으로 도망가며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토마스는 16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박혜진이 13득점 5어시스트, 최은실이 12점, 김정은이 10득점을 기록했다. 우리은행 임영희는 586경기에 출전해 신정자(은퇴)의 여자프로농구 통산 역대 최다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