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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 빗발' 충암고 전화통 불났다…교장 "40년 전 졸업" 하소연 2024-12-14 18:12:26
충암고를 졸업했다. 이 교장은 “애들(충암고 학생들)은 한참 민감하고 위축되고 (비난이) 폭행으로 이어질 수도 있을까봐 걱정”이라면서도 “오해를 풀겠다고 우리가 성명을 발표하면 정치적 중립 위반 시비에 휘말려 교원들이 다칠 수 있다. 교육기본법에 저촉된다”고 설명했다. “저는 우리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으면...
탄핵 정국에 연기금 '몸사리기'…프로젝트 투자 올스톱 2024-12-13 15:26:09
윤 대통령의 충암고 4년 후배로 대선 캠프 때부터 윤 대통령을 측근에서 보좌했다. 프로젝트 의존하는 중소·신생 PE 타격예정돼 있는 공모 출자 사업이 아니라면 당분간은 개별 건에 투자하는 프로젝트 자금 집행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앵커 LP가 주춤하면서 캐피탈사나 보험사 등 다른 LP들의 투자 결정에도 영향을...
경찰·공수처 공조본 첫 압수수색…김용현 비화폰 및 서버 대상 2024-12-12 15:03:56
윤 대통령의 충암고 1년 선배로 윤 대통령에게 비상계엄을 직접 건의한 인물로 꼽힌다. 또 계엄 포고령 작성을 지시하고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계엄군을 투입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특수단은 이날 오후 2시께 대통령실 청사에 수사관을 보내 합동참보본부가 측이 임의제출하는 자료 확보에 나섰다. 합참...
검찰 비상계엄 특수본, 여인형 방첩사령관 재소환…구속영장 검토 2024-12-12 10:51:44
비상계엄을 사전에 모의했는지,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요원을 파견한 목적이 무엇인지 등을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이날 여 사령관 조사 내용을 토대로 구속영장 청구 여부 등을 결정할 방침이다. 육사 48기인 여 사령관은 윤 대통령, 김 전 장관과 같은 충암고 출신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내란 혐의’ 김용현 전 국방장관 구속…"증거인멸 우려" 2024-12-11 00:13:21
윤 대통령의 충암고 1년 선배로, 이번 비상계엄 선포를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대통령과 함께 사태를 주도한 인물로 알려졌다. 포고령 발표와 계엄군의 국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입 등도 지휘한 것으로 지목받고 있다. 김 전 장관을 비상계엄 사태의 ‘키맨’으로 본 특수본은 지난 8일 오전 1시 30분 자진 출석한 김 전...
'尹 모교' 충암고 학생회 "비난 멈춰달라…그들은 우리와 무관" 2024-12-10 14:12:08
출신 인사가 다수 연루되며 학교에 불똥이 튀었다. 이윤찬 충암고 교장은 전날 국회 교육위원회에 출석해 "'충암고가 어떤 학교길래 이런 졸업생들이 나왔느냐' 같은 항의 전화를 이틀간 120~130통 받았다"며 "아이들은 교명을 '계엄고'로 바꾸라는 조롱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비난이 잇따르자 학교는...
'항의 빗발'…尹모교 충암고 학생들 "비난 멈춰달라" 2024-12-10 13:59:28
있다"고 밝혔다. 다만 "대통령 및 논란의 인물들은 충암고를 졸업한 지 40년이나 지난 졸업생"이라며 "충암고를 잠시 거쳐 간 인물일 뿐 재학생과 아무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비상계엄 사태로 이 학교 출신인 이른바 '충암파'에 대한 비난 여론이 확산하면서 학교에는 수백통의 항의 전화가 빗발치고 학교명...
검찰, '내란혐의' 김용현 구속영장 청구…계엄 관련 첫 심사 2024-12-09 23:41:23
내란 혐의 수사권을 일단 인정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편 특수본은 또 다른 핵심 인물인 여인형 방첩사령관을 오는 10일 소환조사할 예정이다. 여 사령관은 윤 대통령의 충암고 후배이자, 김 전 장관의 충암고·육군사관학교 후배로, 계엄령이 선포된 직후 정치인 등 주요 인사 체포를 시도하는 등...
"학생들 부끄럽고 괴로워해"…'尹 모교' 충암고 교장 '호소' 2024-12-09 19:04:21
전 국방부 장관의 모교인 충암고는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우려해 경찰에 순찰 강화를 요청했다. 충암고는 윤 대통령(8회 졸업생)과 김 전 장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여인형 방첩사령관 등 비상계엄 사태 주동자로 거론되는 이들의 모교다. 엉뚱한 재학생과 교직원들에게 불똥이 튀고 있다. 스쿨버스 운행이...
"전화 받자마자 욕설"…尹·김용현 모교 항의 몸살 2024-12-09 17:13:50
9일 교육계에 따르면 충암고는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비난이 엉뚱하게 학교로 향하자 등하교 시간 순찰을 강화해달라고 요청하는 공문을 최근 경찰에 보냈다. 충암고는 윤 대통령(8회 졸업생)과 김 전 장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여인형 방첩사령관 등 비상계엄 사태 주동자로 거론되는 이들의 모교다. 이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