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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먹고 가' 한채아, "육아 27개월 차, 하염없이 눈물 나"...육아 우울증 털어놔 2021-03-21 21:20:00
'칭찬밥상'을 함께 한다. 한라봉을 이용한 상큼한 밥과 물김치, 돼지고기 요리 등에 감동받은 한채아는 돌고래 함성과 함께 밥그릇을 싹싹 비운다. 이어 결혼과 출산, 육아로 연기 활동을 중단했던 지난 3년간의 공백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채아는 "이제 엄마가 된 지 27개월이 됐다"며 "육아는 참 힘든 것 같다"고...
‘더 먹고 가(家)’ 동해, 시원에게 폭풍 감동받은 이유는? 2021-03-14 18:43:00
스타일이 아닌데 정말?”이라면서 놀라워한다. “50~60대의 나이가 되어서도 같이 하면 좋겠다”라고 밝힌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찐’ 우정과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개인기, 그리고 임지호표 ‘칭찬밥상’을 받고 폭풍 리액션을 발산하는 모습들은 14일(오늘) 밤 9시 20분 MBN ‘더 먹고 가(家)’ 19회에서 확인할 수...
'더 먹고 가' 한고은 "가족에 대한 사랑을 느끼는 기회" 2021-02-15 13:20:00
이 시대의 스타들을 초대해 칭찬 밥상을 제대로 차려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고은은 ‘‘더 먹고 가 (家)’에서 임지호와 오랜만에 재회하며 “이번엔 혼자가 아니라 짝꿍과 함께 왔다”며 반갑게 인사하고 친정에 온 것 같다는 기분을 느낀다며 행복해했다.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더 먹고 가' 한고은 "명절 전날이 돌아가신 엄마 생일, 생각 많이 나" 2021-02-15 08:29:00
대구살 스프를 완성하며 칭찬 밥상을 대령했다. 누구보다 음식을 맛있게 즐긴 한고은은 “엄마가 없으니까 밥을 차려달라고 할 사람이 없다”며 “이런 밥상을 마련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영수 또한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다 같이 모여 식사할 일이 있을까 싶었는데, 오늘 그 일이 일어났다”며 환히...
'더 먹고 가' 최유라 "홈쇼핑 총 매출 1조 5천억 원, 실상은 월급제" 2021-02-08 08:09:00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오늘의 밥상으로 가슴의 화를 치유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다독여줬다. 최유라 또한 “마음 속 불꽃 같은 열기를 보듬어 주시니 마치 친정엄마를 만난 느낌”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뭉클한 상황을 지켜보던 전유성은 최유라에게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라고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로 ‘칭찬...
임채무 "한달 1억 벌었는데…공중화장실서 1년 살아" 2021-01-31 19:31:30
‘칭찬 밥상’을 함께 한다. 올해로 48년차 배우인 임채무는 1980년대를 풍미한 원조 꽃미남 스타이자, 30년 넘게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동산을 운영해오고 있는 CEO다. 이에 강호동은 1984년에 방영돼 시청률이 70%에 육박했던 임채무 주연의 드라마 ‘사랑과 진실’을 언급하며, “그 당시 인기가 어느 정도였느냐?”라고...
‘더 먹고 가(家)’ 임채무, 전성기 시절 한 달에 1억 벌어 2021-01-31 15:45:00
‘칭찬 밥상’을 함께 한다. 올해로 48년차 배우인 임채무는 1980년대를 풍미한 원조 꽃미남 스타이자, 30년 넘게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동산을 운영해오고 있는 CEO다. 이에 강호동은 1984년에 방영돼 시청률이 70%에 육박했던 임채무 주연의 드라마 ‘사랑과 진실’을 언급하며, “그 당시 인기가 어느 정도였느냐?”라고...
'비디오스타' 지플랫, "날 하찮게 대해달라"...이미지 탈피 예고 2021-01-26 19:40:00
밥상을 잘 차려달라”고 말하는 등 범상치 않은 입담을 예고하기도. 지플랫은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 배우를 꿈꿨다고 한다. 그는 한때 ‘대를 이어야겠다’는 막연함 의무감을 가지고 있기도 했지만 음악의 매력을 알게 됐다고. 지플랫은 “어머니가 살아계셨어도 너는 내 아들이니 연기를 해야 한다고...
지플랫 "어릴 적 배우 꿈 꿨다…母 최진실 영향" 2021-01-26 19:34:50
"밥상을 잘 차려달라" 등의 멘트로 범상치 않은 입담을 예고했다. 특히 그는 지플랫은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 배우를 꿈꿨다고. 한때 `대를 이어야겠다`는 막연함 의무감을 가지기도 했던 그는 음악의 매력을 알게 된 후 진로를 가수로 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머니가 살아계셨어도 너는 내...
'더 먹고 가' 문정희, "캐스팅 번복돼...프랑스로 3년 간 도피 유학 생활" 2021-01-24 19:49:00
큰 웃음을 안겨줬다. 또한 과거 방황하던 시절의 속마음 이야기와 그로 인해 얻은 깨달음을 진솔하게 털어놔 깊은 여운을 안겼다. 문정희와 ‘임강황’ 삼부자의 상상 초월 케미, 한 겨울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임지호표 ‘칭찬 밥상’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오늘밤 9시 20분 방송.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