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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생기고 많이 망한다…한국인이 이곳을 찾는 진짜 이유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2025-06-21 11:00:01
공간이 부족한 사람에게 카페는 접근성이 좋은 제2의 공간이 돼 준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5월부터 열리고 있는 서울도시건축학교에서 ‘소비되지 않는 공간’이라는 주제의 발표를 한 김 소장을 만났다. 건축 디자인 기업인 해안건축에서 실무를 익힌 후 2019년 독립해 마하건축가사무소를 설립했다. 한국에서 현재...
"30분 넘게 자리 비우면…" 특단의 대책 내놓은 스타벅스 매장 2025-04-23 19:25:01
그간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비교적 관대한 정책을 펴온 스타벅스에서도 결국 특단의 대책이 나왔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서울 스타벅스 매장 이용안내문에는 "30분 이상 좌석을 비우실 경우 파트너가 자리를 정리할 수 있다"는 문구가 적혔다. 좌석을 오래 비운 손님의 물품은...
너도나도 모바일 게임 로그인…1년새 PC방 530곳 문 닫았다 2025-03-09 18:33:13
스터디카페가 독서실의 자리를 빠르게 대체한 데다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을 뜻하는 ‘카공족’이 늘어난 결과다. 펜션·게스트하우스는 지난해 말 3만1500곳으로 3405곳 증가했다.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여행 수요가 늘어난 결과다. 반면 모텔·여관은 372곳 줄었다. 피부·비뇨기과와 피부관리업체는 각각 352곳, 5254곳...
"회식 1차에 끝내고 9시 귀가"…직장인들 돌변하자 벌어진 일 2025-03-09 14:16:05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을 뜻하는 '카공족'이 큰 폭 불어난 결과다. 반면에 게스트하우스·펜션 등의 사업자는 큰 폭 불었다. 지난해 말 펜션·게스트하우스는 지난해 말 3만1500곳으로 3405개나 늘었다. 코로나19 직후 외국인 관광객이 불어난 데다 여행 수요도 증가한 결과다. 피부·비뇨기과와 피부관리업체는...
작심라운지 신촌숲길점, 12월 9일 그랜드 오픈 예정 2024-11-28 16:37:22
아니라 때로는 혼자서 조용한 공간이 필요할 때나 낮잠이나 휴식, 넷플리스와 같은 OTT 시청, SNS 활동 등 개인의 소일 거리를 하기 위한 힐링의 공간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시끄러운 카페에서 집중이 되지 못해 불편을 겪거나 홀로 테이블을 차지하여 눈치를 봐야 하는 카공족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씁쓸한 날도 달콤한 날도 아아만 찾는 너…이번 주말, 인생 커피타임 2024-10-10 17:30:22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는 학생) ‘카페 맘’ 등 새로운 도시인 집단이 나타났다. 과거 카페가 가장 번성한 국가는 프랑스였다. 파리의 ‘카페 프로코프’에는 볼테르, 루소, 디드로 등 프랑스 계몽주의 사상가들이, ‘카페 레 듀 마고’엔 생텍쥐페리, 헤밍웨이, 사르트르 등 예술가들이 모여 토론하며 새로운 사상과...
'커피 한 잔에 10시간' 죽치더니…참다못한 사장님들 결국 2024-09-27 07:18:48
폐업이 급증한 배경에는 낮은 카페 메뉴의 단가, 낮은 회전율 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으로 불리는 사람들처럼, 커피 한 잔만 시켜놓고 장시간 머물며 업무를 보거나 공부하는 손님이 늘어난 것도 영향을 끼쳤다고 매체는 전했다. IT업계 재직 중인 한...
"딱히 쫒아낼 수도 없고"…무더위에 속타는 사장님 2024-08-10 07:36:12
되지 않는다고 업주들은 말한다. 대부분이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인데 가장 저렴한 메뉴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시키고 하루 종일 머무는 경우도 있다. 식사 시간 소지품을 자리에 놔둔 채 밥을 먹고 돌아와 다시 앉기도 한다. 한국외식산업연구원의 2019년 조사에 따르면 4천100원짜리 커피...
"개인 사무실인 줄"…도 넘은 스타벅스 카공족에 '공분' 2024-07-26 14:13:12
저런 손님 보면 당황해서 돌아갈 듯", "이래서 카공족 제재가 필요하다", "이렇게까지 작업 환경을 만들다니 어떻게 보면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카공족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4월 국내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한 손님이 매장 테이블 위에 개인 사무용 모니터와 노트북, 개인용품 등...
"해도 너무하네요"…스터디카페 차린 30대 사장님 '분통' [현장+] 2024-07-07 13:16:25
기간 3달 동안 그냥 버텨보려 한다"고 적었다. 여기에 카페에서 공부하는 이른바 '카공족'이 늘면서, 스터디카페는 카페와도 경쟁해야 하는 처지다. 실제로 이날 돌아본 다수의 스터디카페는 오전 11시까지 전체 좌석의 3분의 1이 채 차지 않았다. 심지어 방 형태의 고정석을 제외하면 홀에 있는 40여석의 좌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