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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2018-02-16 15:00:00
응원단은 설날 동요를 비롯해 '아리랑', '옹헤야', '쾌지나칭칭나네' 등 민족 정서가 담긴 민요를 불렀다. 전문보기: http://yna.kr/geR39K8DAEU ■ 성묘·나들이길 '낙상' 조심…"어르신 꼭 잡아주세요" 설 연휴 가족과 함께 성묘나 나들이를 계획했다면 낙상(落傷)에 주의하는 게 좋겠...
[올림픽] 떡국 먹은 北응원단, 경기장 찾아 "설날이 참말 좋아요∼" 2018-02-16 12:33:18
쾌지나칭칭나네' 등 민족 정서가 담긴 민요를 불렀다. 응원단의 야외 응원은 전날에 이어 두 번째다. 응원단은 전날과 마찬가지로 선글라스를 끼고 열띤 응원을 펼쳤다. 강한 바람이 부는 등 전날보다 추운 날씨에도 맨손으로 손뼉을 치고 어깨춤을 추며 관중석 분위기를 달궜다. 남측 강영서, 김소희가 경기할 때는...
北 응원단, 첫 야외 응원…선글라스 끼고 "우리는 하나다" 2018-02-15 15:33:01
쾌지나칭칭나네' 등을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다. 응원단이 '우리는'을 선창하면 남측 관중이 '하나다'를 외치는 등 '우리 민족끼리' '조국 통일' 등의 구호를 남북 응원단이 함께 외치는 모습이 연출됐다.남측 강영서, 김소희 선수가 슬로프를 내려올 때는 한반도기를 흔들고, 참가선수...
[올림픽] 北응원단, 선글라스 끼고 첫 야외 응원 "장하다 김련향" 2018-02-15 12:19:58
쾌지나칭칭나네' 등을 불러 분위기를 띄웠다. 응원단이 '우리는'을 선창하면 남측 관중이 '하나다'를 외치는 것으로 받아주며 '우리 민족끼리', '조국 통일' 등 구호를 남북 응원단이 함께 외치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남측 강영서, 김소희가 시원하게 슬로프를 내려올 때는...
[올림픽] 단일팀 첫 골에 北응원단 열광…얼싸안고 감격의 눈물(종합) 2018-02-14 18:59:04
'아리랑', '옹헤야', '쾌지나칭칭나네' 등 민족의 정서가 담긴 민요를 어깨춤과 함께 부르며 분위기를 달구기도 했다. 이번 경기에 참석한 북한 응원단은 지난 12일 남북 단일팀의 스웨덴전 때와 같이 파란색과 하얀색이 섞인 체육복 상의에 빨간색 바지를 입고 흰 모자를 쓴 차림이었다. 이들은...
[올림픽] '숙명의 대결' 단일팀 일본전에 뜬 北응원단…"꼭 이길 것" 2018-02-14 16:55:06
'쾌지나칭칭나네' 등 민족의 정서가 담긴 민요를 메들리 식으로 불러 분위기를 달궜다. 자리에서 일어나 두 손으로 반원을 그리며 파도타기를 하기도 했다. 남북 단일팀이 경기 초반 일본에 첫 골을 내주자 북한 응원단은 혼잣말로 "안돼!" 하고 탄식하는 등 잠시 아쉬운 표정을 지었지만, "힘내라!"라고 외치며...
[올림픽] 오죽헌에 울려 퍼진 '아리랑'…北응원단 취주악 공연 2018-02-13 16:46:59
공연은 아리랑을 비롯해 '토장의 노래' '옹헤야' '쾌지나칭칭나네' '달려가자 미래로' '청춘송가' '통일무지개' '다시 만나요' 등을 연주했다. 깜짝 공연인 탓인지 공연을 보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관광객보다는 북한 응원단을 따라온 내외신 취재진이 폴리스...
"올림픽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평창 즐기는 태극전사 2018-02-12 19:44:40
지난 7일 강원 강릉선수촌 입촌식에서 ‘쾌지나칭칭나네’에 맞춰 가운데로 뛰어나와 춤을 추며 선수단 분위기를 이끌었다. 감강찬은 9일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방송 카메라가 비추자 두 팔을 덩실덩실 흔들며 춤을 췄다. 이날 오전 열린 피겨스케이팅 단체전(팀 이벤트) 페어에서 김규은-감강...
[올림픽] '엔조이 평창' 부담 내려놓고 올림픽 즐기는 한국 선수들 2018-02-10 10:48:46
민유라(23)는 지난 7일 강릉선수촌 입촌식에서 '쾌지나칭칭나네'에 맞춰 가운데로 뛰어나와 춤을 추는 등 선수단 분위기를 이끌었다. 9일 평창 올림픽플라자에서 열린 개회식에도 참석해 각국 선수들과 사진을 찍으며 '축제'를 제대로 즐겼다. 호주에서 생활하고 있는 피겨 페어 감강찬(23)도 마찬가지다....
[올림픽] 피겨 대표팀 '활력소 캡틴' 민유라 "또 뭐 준비할게요" 2018-02-09 17:03:59
한국 선수단 입촌식에서도 '쾌지나 칭칭 나네'가 연주되자 겜린과 단둘이 가운데로 뛰어나와 춤을 추는 등 선수단의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특히 올림픽을 처음 경험하는 선수만으로 이뤄진 피겨 대표팀에서 민유라의 이런 쾌활함은 긴장감을 지우고 기분을 북돋워 주는 효과를 내고 있다. 9일 오후 훈련을 마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