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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북한 상륙說 2019-04-17 17:44:29
조사단 파견…공동방역 등 총력 대응키로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반년 만에 중국 전역을 휩쓸고 베트남, 몽골에 이어 북한까지 확산됐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국내 돼지 농가에 공포감이 커지고 있다. 북한 전문가들은 최근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이 돼지열병 주의를 촉구하는 기사를 냈다며 이는 곧 북한...
수감중인 마약왕 '땅딸보 구스만'이 패션브랜드로…부인이 출시 2019-03-30 15:18:49
몰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멕시코의 마약 밀매조직 '시날로아 카르텔'의 두목으로 유명한 구스만은 마약 밀매와 살인교사, 돈세탁 등의 혐의로 기소돼 지난 2월 10개 범죄에 대한 유죄 평결을 받았다. 오는 6월 최종 선고에서 무기징역을 받을 것으로 관측된다. firstcircle@yna.co.kr (끝) <저작권자(c)...
"발견자가 섬 이름"…남태평양 섬나라 '쿡제도' 명칭 바꾼다 2019-03-05 15:55:11
제안할 방침이다. 위원장인 대니 마타로아는 발음하기 쉽고 현지 역사와 문화를 반영할 수 있는 명칭을 최종 후보로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타로아는 구체적으로는 기독교풍이어야 하며 현지 언어인 마오리어로 말할 수 있어야 할 뿐 아니라 국민 통합 및 자부심 고취 효과도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면에서 볼...
멕시코 대통령, 마약왕 구스만 유죄평결에 "돈으로 행복 못 사" 2019-02-14 02:41:33
구스만은 멕시코에서 마약밀매조직 '시날로아 카르텔'을 운영하며 미국으로의 마약밀매를 비롯해 각종 범죄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아왔으며 배심원들은 구스만의 10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키가 168㎝라 땅딸보를 의미하는 '엘 차포'라는 별명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악명높은 마약왕으로 불려온...
멕시코 마약왕 구스만 美서 '세기의 재판'…뉴욕 철통보안 2018-11-13 10:57:15
별명으로 불려온 구스만은 악명 높은 범죄조직 '시날로아 카르텔'을 운영하며 살인과 폭력을 통해 '마약 왕국'을 세웠다. 1989년부터 2014년 사이에 미국 각지에서 200t이 넘는 마약밀매, 돈세탁, 살인교사, 불법 무기소지 등의 혐의로 17번 기소됐다. 멕시코에서 붙잡혔으나 두 차례 탈옥했다....
4등급 허리케인 멕시코 중서부 상륙 임박…19개 시에 특별비상령 2018-10-24 00:26:25
전날 한때 카테고리 5등급 허리케인으로 세력을 키운 윌라는 이날 오전 시속 209㎞의 강풍을 동반한 4등급 허리케인으로 세력이 다소 약해졌다. 허리케인은 1∼5등급으로 나뉘며 숫자가 높을수록 위력이 세다. 카테고리 3등급부터는 메이저급 허리케인에 속하며, 풍속이 시간당 157마일(약 253㎞)을 넘어가면 5등급으로...
인도네시아 당국 "쓰나미 사망자 2천명, 부상자 1만명" 2018-10-09 20:12:40
해제하면서 피해를 키운 것으로 분석된다. 피해규모는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지진 발생 후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는 주민이 많기 때문이다. 앞서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은 팔루 시 외곽 발라로아와 페토보 등 2개 마을에서만 약 5천 명의 주민이 행방불명됐다고 밝힌 바 있다. 발라로아와 페토보는...
인도네시아 당국 "강진 사망자 2천명, 부상자 1만명" 2018-10-09 18:04:01
후 쓰나미 경보를 34분 만에 해제하면서 피해를 키운 것으로 분석된다. 피해규모는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지진 발생 후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는 주민이 많기 때문이다. 앞서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은 팔루 시 외곽 발라로아와 페토보 등 2개 마을에서만 약 5천 명의 주민이 행방불명됐다고 밝힌 바...
멕시코 북서부서 합성 마약공장 잇따라 적발…일주일새 60t 소각 2018-08-24 00:27:59
시날로아 주 쿨리아칸 인근 시골 지역인 로스 세드로스에서 각성제 마약의 일종인 메스암페타민 10t을 압수해 소각했다. 적발 당시 메스암페타민은 가루와 액체 형태로 자루와 플라스틱 통에 보관돼 있었다. 해군은 현장에서 마약을 운반하는 데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덤프트럭도 압수했다. 이번 적발은 당국이 지난주...
멕시코 마약조직 장악한 '엘 멘초'에 현상금 17억원 2018-08-16 11:07:01
마약조직인 '시날로아'가 쇠퇴하자 누에바 헤네라시온의 우두머리에 올랐다. 올해 52세로 알려진 세르반테스가 이끄는 누에바 헤네라시온은 2015년 5월 할리스코 주에서 순찰중인 멕시코군 헬기를 로켓포로 격추해 국방부가 장갑차부대까지 동원한 적이 있다. 세르반테스는 1980년대 미국으로 이주했다가 마약 밀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