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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만삭 임산부, 출산 임박해 '여기'서 아이 낳았다 2025-02-16 10:42:48
얻고 곧바로 구급차 안에서 출산을 유도했다. 당시 탯줄이 아이 목에 감겨 있었지만 119구급대가 침착하게 대응한 결과 다행히 A씨는 오전 6시 33분께 구급차 안에서 무사히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모두 건강이 양호한 상태로 전해졌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파이안바이오테크놀로지, 미토콘드리아 신약 임상 결과 발표 2025-02-05 16:07:57
동종 탯줄유래중간엽줄기세포에서 분리된 타가 미토콘드리아가 주성분이다. 회사 관계자는 “근염 질환 치료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항염증, 근육재생 및 손상 미토콘드리아 복구 효과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혁신적인 재생의료 치료제”라고 설명했다. 이번 논문에서 PN-101은 NF-kB 경로를 억제하는 항염증 효과를...
폭설에 구급차 지연…양막 파열 임산부, 119 지도로 집에서 출산 2025-02-04 18:19:48
상태를 확인하고, 의료 지도를 받아 신속히 제대 결찰(탯줄 절단)을 진행한 뒤 산모와 신생아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은 "앞으로도 도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구급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심형탁 "어른이 없었다"…가정사 고백 2025-01-23 09:15:44
심형탁은 "의사 선생님이 '아빠가 되려면 다들 탯줄을 자르는데 한 번에 안 잘릴 수 있으니 그것에 공포심을 느끼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솔직히 난 아직 무섭다"고 밝혔다. 사야는 의연하게 "곱창이라고 생각하라"고 심형탁을 다독였다. 사야의 조언(?)에 힘을 낸 심형탁은 벌떡 일어나 거실 복도를 가득 채운...
"탯줄이 붙은 채로"…갓 낳은 아기 살해한 미혼모, 결국 2025-01-12 12:22:13
이야기를 들은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하지만 아이는 탯줄이 붙은 채로 숨진 상태였다. A씨는 전 연인과 헤어진 뒤 임신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이 사실을 가족에게 이를 숨겨왔다. 아이의 울음소리가 새어 나가면 가족에게 들킬 것을 우려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신생아 발로 눌러 질식사…20대 미혼모 집유 2025-01-12 10:25:46
시작하자 아이의 얼굴에 다리를 올린 채 그대로 잠들어 질식사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당일 오전 11시께 A씨로부터 "아이를 낳았는데 숨을 쉬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아이는 탯줄이 붙은 채로 숨진 상태였다. 전 연인과 헤어진 뒤 임신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A씨는 가족에게...
"수술 없이 골관절염 치료 도전…줄기세포의약품 내달 2상 돌입" 2024-12-11 17:19:39
밝혔다. 오스카는 탯줄에서 분리한 제대혈 유래 중간엽줄기세포와 무세포성 연골기질을 혼합한 세포치료제다. 중간엽줄기세포를 주원료로 하는 골관절염 치료제는 국내에서 개발돼 널리 쓰이고 있다. 여기에 연골기질을 혼합해 만든 치료제는 오스카가 처음이다. 나 대표는 “연골기질은 투여한 줄기세포가 엉뚱한 곳으로...
내 아기 아니라더니…탯줄 영아 유기한 10대 유학생 결국 구속 2024-11-30 08:15:16
화장실에 탯줄이 달린 갓난아기를 가방에 넣어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A씨가 유기한 아기는 같은 날 상가 경비원이 발견했다. 발견 즉시 아기는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상가 CCTV 영상 등을 분석해 A씨를 특정한 뒤 그를 거주지에서 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어학연수를...
가방 안에 탯줄 달린 아기가...10대 베트남인 송치 2024-11-30 07:30:08
경비원이 가방을 열어보니 탯줄이 달린 채 움직이는 갓난아기가 있었다. 아기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어 지금은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상가 CCTV 영상을 분석해 A씨를 특정해 의정부 내 거주지에서 그를 체포했다. A씨는 어학연수차 올해 입국한 유학생이었다. A씨는 처음에는 경찰...
'한강버스' 물에 뜨자…감격한 오세훈 시장 '울먹' [현장+] 2024-11-25 15:09:03
행사다. 아기의 탯줄을 자르는 것처럼 배가 처음 진수해서 바다에 나갈 때 옛 선원들과 항해사들은 이런 의식을 치르곤 했다. 진수선을 여성이 자르는 전통에 따라 68년 서울시의회 역사상 최초의 여성 의장인 최 의장이 진수선을 절단했다.감격한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의 야심작 ’한강버스'가 진수(進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