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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필요 없다" 브이원텍, 항만 물류 판 바꾼다 2026-01-23 18:12:47
브이원텍의 자회사 시스콘로보틱스가 ‘트램기반 화물전용 무인자동 이송기술’을 확보했다. 시스콘로보틱스는 부산항만공사(BPA)와 공동 개발한 ‘트램기반 환적 화물전용 자동운송 셔틀 시스템’ 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우수 물류신기술’로 지정됐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술은 2대의 셔틀이 협동해 20ft...
시스콘로보틱스, 해양수산부 우수물류신기술 지정 2026-01-23 09:48:15
연계해 향후 스마트 모빌리티 및 경량 트램 기반 도시물류로의 확장이 가능하며,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통해 관련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탄소 저감 트렌드에 맞춰 해외 항만 수출 시장까지 공략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레일러 중심의 기존 방식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늘어나는 항만...
울산 야음동 'e편한세상' 주거형 오피스텔 62실 공급 2026-01-21 09:28:53
울산 트램 2호선 야음사거리역(가칭)이 개통될 경우 교통 편의도 개선될 전망이다. 주변에서 대형 개발사업이 많다. 2030년까지 약 13조원의 민간투자가 이뤄질 예정인 2차전지 특화단지가 관심이다.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전용 공장 건설 등이 본격화되면서 양질의 일자리가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대광위, 20일 지방정부 트램 사업기준 설명회 개최 2026-01-19 11:00:02
트램 도입을 위한 건설비·운영비 산정 기준과 무가선(열차 위쪽 전기선이 없는 형식) 차량 도입에 따른 구조물 보강비 등 사업비 증액 요인을 추가로 제시했다. 김용석 대광위원장은 "트램 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해 시도별 적기 개통을 지원하는 등 실효성 있는 광역교통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DL이앤씨, 울산 야음동서 ‘e편한세상’ 주거형 오피스텔 62실 공급 2026-01-19 10:35:12
내 들어서 있다. 울산 트램 2호선 야음사거리역(가칭)이 개통될 경우 교통 편의도 개선될 전망이다. 주변에서 대형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2030년까지 약 13조원의 민간투자가 이뤄질 예정인 2차전지 특화단지가 대표적이다.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전용 공장 건설 등이 본격화되면서 양질의 일자리가...
"드디어 트램 타고 출근하겠네"…집주인들 집값 4억 올린 동네 [집코노미-집집폭폭] 2026-01-16 06:36:42
들어왔다. 트램 레일 주변을 오가는 차량과 시민의 모습이 이국적이면서도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이었다. 서울에서 58년 만에 부활하는 트램이 다음달 시민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시험 운행 및 승인 절차가 계획대로 끝날 경우 연내 개통도 가능할 전망이다. 운행이 가시화되면서 ‘개통 호재’를 의식한 집주인들은...
이동환 “고양, 베드타운 넘어 자립도시로 재설계” 2026-01-15 17:04:05
개통에 이어 대장홍대선, 고양은평선, 트램 등 철도망 확충을 추진 중이다. 자율주행 셔틀과 AI 교통체계를 결합한 ‘AI 역세권’ 구상도 내놨다. 교육 분야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지정과 국제학교·AI 캠퍼스 유치로 인재를 확보한다. 이 시장은 “소비가 아니라 미래에 투자하는 도시로 방향을 바꿨다”며 “고양 도약의...
"위례선 트램 연내 개통 기대"…정차역 인근 '들썩' 2026-01-15 16:30:23
차량기지에 위례선 트램 1호차가 입고될 예정이다. 조립 및 신호기 동기화 작업을 한 뒤 2월부터 마천역에서 복정역(본선) 또는 남위례역(지선)으로 이어지는 전 구간을 대상으로 시운전에 들어간다. 오는 5월까지 트램 9대가 순차 입고된다. 차량 형식 승인, 완성 검사 등 차량에 대한 행정 절차를 9월까지 마무리하는...
17년 표류한 위례신사선, 이현재 "더는 주민 희생 없어야…예타 통과·착공 촉구" 2026-01-15 11:32:12
사업비(위례신사선·위례트램)로 총 5470억원을 분담했다. 이 중 하남 주민 부담분만 1256억원에 달한다. 그러나 현재까지 개통된 구간은 단 한 곳도 없다. 사업은 2017년 GS건설 컨소시엄의 민자사업 제안으로 추진됐으나, 사업비 증가와 건설경기 악화가 겹치면서 난관에 부딪혔다. 결국 지난해 11월 민자사업이 최종...
-22도 혹한에 에너지 시설만 때리는 러…키이우 난방중단 속출 2026-01-14 00:58:30
트램 운행을 모두 버스로 대체하기로 했다. 대형 슈퍼마켓 체인도 에너지 부족 탓에 일부 매장을 폐쇄했다. 키이우 에너지 전문 싱크탱크 딕시그룹의 올레나 파블렌코 소장은 "지금 상황은 이전의 모든 겨울과 비교해도 가장 나쁘다"라고 말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SNS에 "러시아의 표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