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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대신 '채소·과일' 향이…LF, 프랑스산 향수 국내 출시 2023-05-30 11:45:35
허브를 조합시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주요 라인업은 바질, 오이, 파슬리, 토마토, 비트, 당근, 고구마, 고수 등의 채소와 식물에서 추출한 자연의 향기로 총 6종의 '오 트리쁠' 향수다. '베르벤느'는 버베나와 바질, 민트가 어우러져 싱그러운 정원이 연상되며 '콩콩브르'는 오이와 민트의 향을...
먹어야지~ 못 참겠지~ 맛남의 광장, 튀르키예 2023-05-11 18:34:52
같은 만티는 밀가루 반죽 속에 다진 고기와 양파, 파슬리 등을 넣어 빚은 요리다. 버터, 고춧가루 등을 섞어 끓인 소스에 요거트를 부어 먹는다. 한 알이 손가락 한 마디 정도 크기로 소스와 함께 한입에 먹기 딱 좋다. 터키식 수프인 초르바는 국물에 고기 등을 졸여 만든다. 생선, 양고기, 닭고기, 감자 등 들어가는 재...
"생산량 216배 많다"…흙없이 농사 짓는 佛농장의 혁신 비결은 [유럽농장 르포] 2023-02-24 11:32:48
열고 입구로 들어가니 직원 3명이 양상추, 바질, 파슬리 등 각종 채소를 분주히 포장하고 있었다. 모두 이곳 시멘트로 이뤄진 공장 같은 농장에서 흙도, 햇빛도, 계절 구분도 없이 길러 수확한 작물들이다. 게놀라 당잔 샹프레셰 공동설립자는 "이곳 지하 도심농장의 면적은 700㎡로, 지난해 1년간 30여 종의 작물을 총 20t...
파리 건물서 30가지 작물 재배…밭 생산량의 216배 2023-02-23 18:41:23
직원 3명이 양상추, 바질, 파슬리 등 이 도시농장에서 수확한 각종 채소를 분주히 포장하고 있었다. 게놀라 당잔 샹페르셰 공동창업자는 “이곳에서 지난해 1년간 30여 종의 작물을 총 20t 생산했다”며 “같은 작물을 전통적인 방식으로 밭에서 생산하는 것보다 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평균 216배 많다”고 말했다. 비결이...
치매, 마침내 정복? 뇌의 독성 단백질 제거 '신호 경로' 발견 2022-08-25 18:24:29
복잡하고 까다로운 작업 끝에 후보 물질 2개를 찾아냈다. 하나는 캐모마일, 파슬리, 양파, 토마토, 사과 등에 함유된 플라본(식물체의 황색 색소) 계열 천연물 '아피제닌'(apigenin)이고, 다른 하나는 가축용 항균제 '설파퀴녹살린'(sulfaquinoxaline)이다. 많은 아밀로이드 베타가 뇌에 침적한 생쥐에...
돼지고기는 세이지…연어는 딜 '입맛 궁합' 2022-07-14 16:16:35
부드러운 감칠맛이 있는 바질, 이탈리안 파슬리는 토마토와 잘 어울린다. 바질은 생토마토를 사용한 요리부터 파스타, 피자까지 두루 활용되고 이탈리안 파슬리는 소스 등 열을 가하는 요리에 활용하기 알맞다. 스튜, 소스를 직접 끓일 때는 건조 또는 냉동 오레가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향이 진하게 농축돼 있어 열을...
촉망받던 20대 女 조종사, 모기 물린 후 닷새만에 사망 왜? 2022-07-08 16:17:47
것이었다. 나이절 파슬리 검시관은 “페퍼는 모기에 물린 부위에 감염이 생겨 사망했다. 이런 사례는 지금까지 본 적이 없다”면서 “모기가 아니었다면 멋진 이력을 쌓았을 그에게는 분명히 비극”이라고 설명했다. 조종사라는 꿈을 향해 열심히 훈련받던 페퍼의 안타까운 죽음이 이번에 알려졌고 온라인상에는 추모 글이...
루이비통 꽃비빔밥, 구찌 버거…"이제 먹는 것도 패션" 2022-06-09 16:58:38
그린 소스, 파슬리, 앤초비, 카퍼, 발사믹 식초 등으로 맛을 냈다. 분명 미국식 버거의 맛을 기대했는데 이탈리안 식재료의 황홀한 풍미가 넘쳐흘렀다. 루이비통 레스토랑의 디너는 디저트를 포함해 총 8코스. 피에르 상 보이에는 프랑스 파리에 비빔밥 열풍을 불어넣은 주인공이자 현지에서 레스토랑 5개를 운영하는 외식...
[금주신상] 오뚜기 '로제떡볶이'·오리온 '마이구미 자두알맹이' 2022-04-09 07:00:02
크림 분말과 토마토, 파슬리를 더해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냈다. 소스가 골고루 배어드는 밀떡과 중국식 넓은 당면이 들어 있어 식감이 다채롭다. ▲ LF푸드의 가정간편식 브랜드 모노키친은 서울 삼성동에 있는 중식당 '차이린'과 손잡고 레스토랑간편식(RMR)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도삭짜장면'과...
3색 채소만 잘 섞으면 20분 만에 佛맛 완성 2022-03-17 17:05:38
한다. 바질이나 파슬리로 장식하면 비주얼도 한층 더 예뻐지고, 피망과 치즈까지 더하면 금상첨화다. 하지만 번거롭다면 이런 옵션은 생략해도 괜찮다. 20분도 안 걸려 뚝딱 만든 라타투이의 맛은 기대 이상이었다. 적당히 익은 야채를 씹는 식감은 묵직하고, 살짝 얼얼한 아라비아타 소스는 개운함을 줬다. 프랑스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