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조은산 "與, 대국민사과할 일 없을 것…죽음으로 의혹 덮어" 2020-12-16 16:49:31
전 대통령의 탄핵이 결정되자 전남 진도 팽목항을 찾아 세월호 방명록에 "미안하다. 고맙다"는 글을 남긴 것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조은산은 "정 의원도 야당 조롱은 좋지만 가끔은 죽음으로 당의 짐을 덜어준 어느 분들에게는 마음으로라도 긴히 표해주는 게 어떻겠냐"며 "죽음의 정권을 창출할 수 있게 해주셔서,...
신동근 "진중권 타락…조국 밉다고 문 대통령 향해 명예훼손" 2020-08-10 14:18:14
팽목항을 방문했을 당시 방명록에 아이들이게 ‘미안하다. 고맙다’라고 적은 것을 새삼 문제 삼으며 '뜨악'했다고 했다"면서 "뜨악하다는 표현은 그 사건을 대하는 태도에 흉심이 있다는 것을 고의로 드러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조국이 밉고, 대통령이 밉다고 이런 짓까지 해야 하는 것인가"라며...
진중권 '뜨악'하게 한 文 "세월호 고맙다" 발언 왜 나왔을까? 2020-08-10 10:13:18
진도 팽목항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를 찾아 방명록에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1000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 2017. 4. 10. 문재인"이라고 적었다. 문 대통령 방명록은 당시에도 다소 논란을 빚었다. 이와 관련 당시 문재인 대선후보 캠프 박광온 수석대변인은 "(세월호 희생자...
통합당의 변신? 정강·정책 특위서 '세월호' '5·18' 만지작 2020-06-22 17:57:53
기리기 위해 정강·정책 특위 차원에서 진도 팽목항을 방문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논의도 이뤄졌다. 정강·정책특위 회의에 참석한 한 인사는 "아직까지 결정된 것은 없다"면서도 "본격적 첫 회의였지만 논쟁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다"고 전했다. 그는 "세월호와 5·18이 대표적인데 이 내용들을 어떻게 명문화할지에 대...
‘뉴스룸’ 서복현 앵커, “그동안 추구해 온 원칙과 가치 지켜 나가겠다” 2020-01-06 15:17:00
기자다. 특히 세월호 참사가 벌어졌던 당시에는 3개월에 걸쳐 팽목항에 상주하면서 지속적으로 관련 뉴스를 전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JTBC 뉴스는 신년을 맞아 새로운 면모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간다. 주말 ‘뉴스룸’은 한민용 기자가 단독으로 진행하며, ‘정치부 회의’는 ‘뉴스룸’에서...
손석희→서복현, ‘뉴스룸’ 앵커 교체...“기자든 앵커든 최선은 똑같아” 2020-01-06 15:15:59
세월호 참사가 벌어졌던 당시에는 3개월에 걸쳐 팽목항에 상주하면서 지속적으로 관련 뉴스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주말 ‘뉴스룸’은 한민용 기자가 단독으로 진행하며, ‘정치부 회의’는 ‘뉴스룸’에서 ‘비하인드 뉴스’를 진행하던 박성태 기자가 맡게 됐다.(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연안여객선 고객만족도 최우수 선사에 한솔해운 2019-12-16 11:00:04
새섬두레호(율목∼팽목)·평화훼리11호(녹동∼거문) ▲ 보조항로 개야훼리호(군산∼개야도)가 각각 선정됐다. 해수부는 해상교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11년부터 2년마다 전체 연안여객선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한 선사와 선박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문성혁 해수부 장관은 "내년부터는...
[여긴 가봐야지:전남] 탁트인 바다 오롯이 즐기는 '섬캉스' 2019-07-11 10:30:04
이어주는 정기여객선은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출발한다. 편도 기준으로 1시간~1시간 40분이 걸리는 배들이 하루 2차례 오간다. 문 닫은 초·중학교 관사를 여행객 숙소로 리모델링한 숙박시설과 민박집들을 이용하면 관매도에서 밤을 지낼 수 있다. 톳 양식으로 일손이 달리는 6월과 자연산 톳을 채취하는 8월에는...
세월호 유민 아빠 "광주는 아픈 사람을 안아주는 도시" 2019-05-02 13:30:26
한 특별강연에서 "안산에서 팽목까지 행진을 할 때 여러 도시를 들렀지만, 광주에서 가장 많은 시민이 나와 제일 뜨겁게 응원해 줬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당시 광주 상주모임 관계자에게 세월호 진상규명이 끝나면 광주에 와서 살고 싶다는 얘기를 하기도 했다"며 "실제 광주에서 생활해보니 마음이 너무 좋다"고...
진도항 배후부지 개발 '석탄재' 사용 놓고 시민단체·군청 갈등 2019-04-30 16:34:01
진도항(팽목항) 개발사업에 석탄재를 매립재로 사용하려는 것을 두고 시민단체와 군의 갈등이 장기화하고 있다. 팽목항 석탄재 폐기물 매립 저지 진도군 대책위원회는 30일 진도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청정 진도 바다를 사수하기 위해 석탄재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진도군은 토취장을 확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