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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병 롯데관광개발 회장 모란장 수훈 2024-06-27 18:30:11
총 27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포상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지난 30년간 4·19혁명 기념사업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국 8개 지역에 4·19혁명 기념 표지석을 설치하고, 를 전국 교육기관 도서관 등에 배포했다. 김 회장은 1960년 4·19 당시 전국대학생질서수습위원회...
김기병 롯데관광개발 회장, 4·19혁명 공로자 '국민훈장 모란장' 2024-06-27 14:00:08
8개 지역에 4·19혁명 기념 표지석을 설치하고 4·19혁명사를 발간해 전국 교육기관 도서관, 공공단체에 배포하는 등 4·19혁명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다. 또 참전유공자 문화복지 증진 및 군부대 위문금 지원, 장학회 및 스포츠·문화·예술을 후원하며 4·19정신 계승과 단체 위상을 제고하는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어글리' 공공예술에 헛돈 쓰는 지자체 2024-04-15 18:25:10
한쪽의 표지석에는 프랑스 파리7대학 교수·명예교수 역임, 바티칸 조형미술 연구소 고문 등 작가의 화려한 이력이 새겨져 있다. 그런데 지난 2월 신안군은 최씨를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최씨가 사기 등 전과 6범이고, 그의 이력은 모두 허위라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다. 경북 청도군도 그에게 2억9000만원을...
[르포] '제주의 바람', 한국 해상풍력의 가능성을 열다 2024-03-31 11:00:13
추진하고 있다. '바람의 고장'이라는 표지석이 놓인 이곳 제주 한경면에서 시작된 해상풍력발전 단지 건설은 이제 제주는 물론 수도권, 전남, 경북 등 바다가 있는 여러 곳으로 확대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상업 운전 중인 해상풍력발전단지는 아직 제주 탐라(30㎿)와 서남권(60㎿),...
"윤동주 생가, 여전히 '중국조선족애국시인' 표기"…서경덕 비판 2024-02-16 08:54:07
옆 대형 표지석에 새겨져 있는 '중국조선족애국시인'은 여전히 시정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국 당국은 폐쇄한 4개월 동안 정작 무엇을 한 것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 백과사전에서는 그동안 윤동주 시인에 관해 민족을 '조선족'이라 표기하고, 국적을...
울산하늘공원 자연장지, 복지부 장사정책 우수사례 선정 2024-02-16 08:18:57
표지석 설치, 플라스틱 조화 반입 금지 등 친자연적인 자연장지를 조성·운영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자전거 동호인들의 인증사진 명소, 참배객들의 산책 장소 등으로 주목받는 등 자연장지가 묘지가 아닌 공원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전국적으로 벤치마킹 문의가 이어지기도 했다....
[imazine] 수목원의 가을 ① 광릉 옆 국립수목원 2023-11-09 08:00:04
개원했다. 지금도 '광릉수목원' 표지석은 국립수목원 내부 산림박물관 앞에서 볼 수 있다. ◇ 둘레길도 좋아요 광릉숲 주변을 가볍게 돌아보고 싶다면 둘레길도 좋다. 국립수목원 주변에는 데크 길이 조성돼 있다. 1시간 넘게 걷는 동안 오가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았다. 주변에서 새 소리, 하천의 물 흐르는...
"中 마오쩌둥 고향에 주민들이 세운 동상, 한달 만에 철거당해" 2023-11-07 13:07:47
주변을 '위인광장'으로 명명하고 표지석도 세웠다. 그러나 한 달이 지난 이달 4일 이 동상은 철거됐다. 이 소식을 온라인에 공유한 웹사이트 '마오쩌둥깃발넷'(毛澤東旗幟網)의 전 운영자 푸신위는 "2일 저녁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마오 주석 동상에 손을 댔다가 마을 사람들에 의해 쫓겨났고, 그들은...
유럽, '반유대주의' 공포 2023-11-03 05:44:41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경찰은 누군가가 표지석에 검은 페인트를 칠했거나 불에 태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고대 로마 제국 시절부터 유대인 집단 거주지였던 트라스테베레에 있는 이 표지석에는 2차 대전 당시 나치의 강제 수용소로 끌려간 홀로코스트 희생자의 이름과 생년월일, 이송 날짜, 사망 장소 및 사망일 등이...
로마서 홀로코스트 추모 표지석 4개 훼손…반유대주의 확산 우려 2023-11-02 23:44:22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경찰은 누군가가 표지석에 검은 페인트를 칠했거나 불에 태운 것으로 추정한다. 고대 로마 제국 시절부터 유대인 집단 거주지였던 트라스테베레에 있는 이 표지석에는 2차 대전 당시 나치의 강제 수용소로 끌려간 홀로코스트 희생자의 이름과 생년월일, 이송 날짜, 사망 장소 및 사망일 등이 새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