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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풀 1위 업체 풀러스, 사업 접는다 2020-06-21 17:52:59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2016년 사업을 시작한 풀러스는 한때 100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며 1위 카풀 서비스로 도약했다. 2017년 네이버·미래에셋 합작펀드, 옐로우독, SK 등으로부터 22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그러나 택시업계가 카풀 서비스에 강력 반발하면서 사업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다. 정부와...
타다 이어 '100만명 가입자' 풀러스도 사업 사실상 종료 2020-06-21 15:23:10
"풀러스 서비스를 이용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약 4년간 유저분들과 함께 카풀 문화 정착에 노력해왔다"며 "2019년 3월 사회적 대타협으로 인한 카풀 이용 제한 및 코로나19로 인해 유상 카풀 시장이 크게 축소되었고, 이에 전면 무상 서비스로의 전환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2016년 5월 출시된...
차라리 걷자…지하철·버스 텅~ 출퇴근 풍경도 변했다 2020-04-08 17:23:17
풀러스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2월 호출 건수가 전달 대비 20~30%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직장인들은 대중교통 대신 불특정 다수와 직접 접촉하지 않아도 되는 ‘나홀로 이동’을 선택하고 있다. 특히 자가용 이용이 늘고 있다. 3월 한 달간 국내 시장에서 자동차 판매량이 15만1000여 대를 기록해 작년 동월...
타다 "1개월 내 베이직 서비스 중단할 것" 2020-03-08 17:13:16
카풀 서비스를 운영하는 풀러스의 서영우 대표는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었지만 타다 금지법 통과로 다음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유치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며 “기여금 등 사업에 드는 비용이 늘어난 상황에서 선뜻 큰돈을 내줄 투자자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한종 기자...
국내서 공유버스·카풀·타다 막힐 때…우버와 그랩은 '슈퍼앱'으로 진화 중 2020-03-05 17:41:30
유독 ‘잔혹사’가 많다. 우버X, 콜버스, 풀러스 등 택시업계와 이해가 상충하는 서비스 대부분이 중단됐다. 과정은 매번 비슷했다. 택시업계 반발이 거세지면 정부가 “약자인 택시업계와의 상생이 필요하다”며 새로운 규제를 만들었다. 검찰과 정치권은 기소와 입법 조치 카드를 꺼냈다. 2013년 8월...
울분 터트린 이재웅 "정부·국회는 죽었다"…타다 "사업 접겠다" 2020-03-04 21:27:31
경매 플랫폼 헤이딜러, 카풀 업체 풀러스 등도 국토부 때문에 사업이 좌절된 사례”라고 했다. 택시와 연합해 사업을 추진하는 스타트업들은 다른 목소리를 냈다. 타다의 사례는 유감이지만 모빌리티(이동수단) 플랫폼 비즈니스를 총괄할 법이 시급했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마카롱 택시’를 운영하는...
모빌리티 업계, 타다 무죄 판결에 "혁신의 불씨 살렸다"(종합) 2020-02-19 16:33:01
풀러스'의 서영우 대표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재판부가 좋은 판단을 해준 것에 감사하다"며 "이번 판결로 모빌리티 산업의 불씨가 완전히 꺼지진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서 대표는 "그간 국내에서 새롭고 혁신적인 사업을 추진하면 감옥에 갈 걱정을 해야 했었는데 그런 점에서 한시름 놓았다"며 "오늘 판결은...
모빌리티·스타트업 업계 "타다 무죄 환영…법·제도 정비 돼야" 2020-02-19 11:54:25
풀러스'의 서영우 대표는 통화에서 "재판부가 좋은 판단을 해준 것에 감사하다"며 "이번 판결로 모빌리티 산업의 불씨가 완전히 꺼지진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서 대표는 "그간 국내에서 새롭고 혁신적인 사업을 추진하면 감옥에 갈 걱정을 해야 했었는데 그런 점에서 한시름 놓았다"며 "오늘 판결은 그간 택시 업계...
타다·택시 갈등에 또 '대타협기구'?…업계와 "동상이몽" 2020-01-17 14:58:10
풀러스', '어디고' 등은 경영난에 시달려야 했다. 현재 논란이 이는 '타다 금지법(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 내용의 일부가 포함된 국토교통부의 '택시제도 개편안' 또한 카풀·택시 사회적 대타협기구에서 기본 골격이 완성됐다. 지난 16일 열린 오픈넷 주최 '타다 금지법을...
[결산2019] '혁신이냐, 불법이냐' 불붙은 모빌리티 논쟁 2019-12-18 07:10:13
'우버' 형태의 승차 공유 서비스는 이전까지는 풀러스 등 스타트업 위주로 운영되다가 지난해 연말 카카오가 본격적인 사업에 뛰어들면서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다. 카카오는 기존 택시 호출 시장을 사실상 장악한 데 이어 대형 승합 택시 서비스를 내놓았다. 여기에 SK텔레콤[017670]이 '티맵택시'로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