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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때렸수다' 대학 주점…'李·尹' 메뉴 논란에 결국 사과 2025-05-21 09:42:20
학우 및 시민 여러분께 불편함과 오해를 드린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해당 주점의 기획은 현실 정치에서 나타나는 위기 상황과 극단적 양극화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하는 시도였다. '계엄'이라는 설정은 이를 풍자하기 위한 상징적 장치로 활용됐고, 시민이 이러한 정치적 혼란 속에서 어떠한 역할을...
"연세대 축제 30만원"…신분증까지 준 티켓 되팔이에 '발칵' 2025-05-21 07:08:26
학우들이 티켓에 당첨된 뒤 되팔기에 나서는 게 문제"라며 "일부의 도덕적 해이로 인해 정작 정말 가고 싶은 사람은 티켓을 못 구하는 상황이 속상하다"고 말했다. 고려대도 비슷한 상황이다. 고려대 에브리타임에선 '입실렌티(고려대 축제)' 암표가 정가(1만8500원)의 4~5배 수준인 7만~10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세종사이버대학교 국제학과, ‘생활 속 영어회화’ 특강 성료 2025-05-15 10:11:11
후 진행된 네트워킹 겸 식사 자리에서 학우들과 학문적 대화를 나누며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고 언급했다. 이번 영어회화 특강은 세종사이버대학교 국제학과(영어?중국어)가 주최했으며, 학생들에게 실생활 중심의 영어 학습 기회를 정기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세종사이버대는 실질적인 학습 효과와 더불어 학...
세종사이버대학교 국방융합학과, ‘군 장병들의 회복탄력성’ 특강 성료 2025-05-12 18:39:09
교수의 이날 특강은 함께한 학우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정 교수는 특강에서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한 습관으로 감사하는 마음의 습관,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몸의 습관 등 두 가지를 제안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학교 국방융합학과는 코치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학과를 통한 지식뿐만...
유급 앞둔 의대생단체…"협박성 압력" 교육부 차관 등 공수처 고발 2025-05-09 12:15:53
반려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입대를 앞둔 학우 전원은 군 휴학 전환 이전 필수인 일반 휴학원을 제출했는데도 일괄 반려됐다"며 "이 과정에서 녹취 등으로 인해 (학교 측에) 불리함이 없도록 영장도 없이 학생 휴대전화를 빼앗기도 했다"고 했다. 교육부와 각 의대가 지난 7일까지 복귀하지 않은 학생에 대해 학칙에 ...
조선대 MT서 '러브샷' 등 성희롱 의혹…경찰, 내사 착수 2025-04-23 13:51:49
한 학과 신입생 단합대회에서 일부 학생이 술 게임 중 '러브샷'을 강요하고 성적인 발언을 했다는 폭로가 올라왔다. 이후 논란이 거세지자 해당 학과 학생회는 "동성 학우들끼리만 이뤄졌다"며 "일부 조에서 부적절한 단어 사용이 있었다"며 사과문을 올렸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사실관계를...
'이근안 고문' 서울대 무림사건…진실화해위 "국가가 사과해야" 2025-04-22 23:48:47
김 교수 등은 학내 집회에서 '반파쇼학우투쟁선언'이라는 제목의 유인물을 뿌렸다. 경찰과 국군보안사령부(보안사) 등은 이 집회의 배후를 찾는다며 서울대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규모로 연행했고, 경찰은 안개에 가려져 있던 서울대 학생운동 조직이 드러났다며 이들에게 '무림(霧林)'이라는 이름을...
대학가 휩쓴 '스토킹 놀이' 챌린지…결국 '줄사과' 엔딩 2025-04-18 19:00:01
자막에는 '밤늦게 공부하면 위험하니까 학우 과방 빨리 데려다주기'라고 적혔다. 대전시 유성구 소재 H 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학생회도 유사한 영상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이들은 "영상 속 상황이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지 못한 것은 명백한 불찰"이라며 "사회적 문제를 가벼운 웃음 소재로 삼은...
"감시와 비난 이제 그만하자" 고대 의대생들 목소리 냈다 2025-03-26 09:47:18
학우들이 동료로서 존중받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최안나 대한의료정책학교 교장은 자신의 SNS에 "선배로서 큰 용기 내주신 고대 의대 학생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최 교장은 "학생들이 얼마나 고민했을지를 생각하니 정말 마음이 아프다"며 "말로는 학생들의 선택을 존중한다면서도 단일대오 운운하며 학생들을...
건대 의전원생 입장문 보니 "이탈자는 동료로 간주하지 않는다" 2025-03-17 17:01:28
"단일 대오를 이탈하여 복귀하고자 하는 5명 학우에 대해 인지했다. 이탈자의 파국적인 행동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추가 이탈자 역시 더 이상 동료로 간주하지 않는다. 복귀의 타당성을 입증하지 않는 한 향후 모든 학문적 활동에 참여할 수 없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정부의 불합리한 의료 정책에 맞서 건국대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