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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 지역 소외가정 봉사활동 주도 2024-05-15 16:11:30
건학 이후 기독교 사랑을 이웃 사람들에게 실천한다는 설립 이념 아래 바른 인성과 실무에 적합한 지식과 기술을 갖춘 창의적 사고를 갖춘 인재를 2023학년도 졸업생을 포함해 3만1400여 명을 배출하며 국가와 지역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지역사회의 봉사활동도 학생 교육과 함께 중요한 전략과제로 선정해 지속적인...
대구한의대,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예비 지정 2024-04-16 14:59:16
대학 보유기술 · 교육과정 수출로 K-MEDI산업의 글로벌 확산을 제안 했다. 대구한의대는 앞으로 약 3개월의 준비기간 동안 지자체, 지역 혁신기관과 공동으로 혁신기획서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실행계획서에 대한 본지정 평가위원회의 평가 및 글로컬대학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오는...
시진핑, '마오쩌둥 고향' 후난성서 '새로운 질적 생산력' 역설(종합) 2024-03-21 19:09:51
후 첫 방문지로 마오쩌둥 다닌 학교 선택…"지도이념화 포석" 관측 獨 합자기업선 "과학기술 혁신, 민영·합자기업 할일 많다"…농촌지역도 시찰 (서울·베이징=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정성조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4∼11일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이후 첫 방문지로 중국...
목원대·배재대, 글로컬대학 연합대학으로 도전…지역사회와 혁신교육모델 만든다 2024-03-12 10:00:13
건학이념과 교육과정, 지리적 위치 등 여러 공통점을 가진 쌍둥이 같은 대학”이라며 “양 대학은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혁신성·발전 가능성·유연한 대학 운영을 동반한 성장을 거듭해 이미 상당 부분 벽이 허물어져 하나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희학 목원대 총장도 “배재대와 목원대는 굳건한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명인 다문화장학재단 "다문화 가족도 우리 사회 일원"…장학재단 세워 자녀 교육 도와 2024-02-20 16:02:22
“이번 장학금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가능성과 기회를 갖는데 작은 보탬이 된다면 더 바랄게 없겠다”며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의 몫이다. 희망을 갖고 묵묵히 노력하며 차근차근 하나씩 이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명인제약은 ‘좋은 치료제, 넘치는 건강’이라는 기업이념 아래 39년간...
한양대, 지역 어르신 '문화예술학교' 운영…재학생 동아리 활동 수익금 기부 2024-01-23 16:09:14
건학 이념으로 세워진 한양대는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한양대는 1994년 국내 대학 최초로 사회봉사단을 설립했고, 2010년부터는 ‘한양사회봉사’ 교과목을 졸업 요건으로 설정해 모든 학생이 사회 봉사의 의미를 몸소 배우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액티브시니어 문화예술학교 ‘액션클럽’을...
[사설] 자사고·특목고 유지…수월성 강화로 미래 인재 양성해야 2024-01-16 17:46:31
시대 변화에 맞는 우수한 학교 교육을 할 것이냐다. 전 정권은 ‘고교서열화 해소’를 기치로 획일적 평등에 교조적으로 매달렸다. 원리주의 같은 외골수 평준화 정책은 사학의 건학 이념도 학생의 선택권도 아예 인정하지 않았다. 수월성 엘리트 교육의 장점은 원천 부정됐고 학생 개인의 특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학교는...
[시사이슈 찬반토론] 정부가 사립대 입시까지 감놔라 배놔라, 바뀔 때 됐나 2024-01-08 10:00:04
건학 이념이 저마다 다르고 교육 방식과 전통도 다르다. 이는 고등교육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필요하다. 그래야 학문과 기술, 국가와 사회가 발전한다. 사립대학이 설립 취지를 구현하고 지향하는 철학대로 교육하려면 그 정신에 맞는 학생을 잘 뽑아야 한다. 학생 선발 자율권은 그래서 중요하고, 대학...
[허원순 칼럼] 언제까지 3不인가, 기여입학제 공론화 해보자 2023-11-23 17:39:46
때다. 수능 본시험도 아닌 모의고사에서 특정 과목이 쉬웠느니 어려웠느니가 주요 뉴스이고 장황한 해설까지 따라붙은 풍토, 불수능·물수능 논쟁이 입시의 핵심 담론인 게 정상인가. 대학은 건학 이념에 따라 지향하는 교육 가치에 맞춰 스스로 학생 선발권을 가져야 한다. 기여입학 해금은 대학 자율의 출발점이 될 수...
건학 51주년 선문대, ‘글로벌 인재 양성 요람’ 2023-10-27 01:16:36
입학시킨 학부모 10가정과 교직원 28명에게 입학공로상과 장기근속상을 수여했다. 문성제 총장은 기념사에서 “51년의 선문대는 ‘천지개벽 선문학당’이라는 실천적 이념을 토대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왔다”면서 “지자체와 동반 성장하는 모델을 구축해 지역 거점 대학으로서 입지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문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