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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명품 열연이란 이런 것…오열로 열고 심쿵으로 닫은 `그사이` 2018-01-16 09:27:31
예뻤을 때로 돌아간대. 그러니까 걱정 마. 할멈 신랑 할멈한테 완전 뻑 갈 거야. 내가 걱정이지, 할멈한테 완전 반할 까봐" "나 모른 척하면 안 된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나문희의 죽음 앞에 결국 이준호는 와르르 무너졌다. 다리에 힘이 풀린 듯 그대로 주저앉아 뜨거운 울음을 토해냈다. 가족보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 나문희 위기 맞나? 이준호 오열 포착 ‘맴찢’ 2018-01-15 20:06:43
강두와 할멈의 가족 이상의 ‘사이’를 절절하게 느끼게 할 중요한 장면. 그렇기에 이준호는 촬영 전부터 감정에 몰입하며 주위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감정을 쏟아내는 이준호의 처연한 오열 연기에 지켜보던 스태프들마저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한편, 할멈의 병세가 악화되며 긴장감을 높이는 ‘그냥 사랑하는...
`그사이` 이준호 "나문희 선배님과 함께할 땐 나도 모르는 강두의 모습 나와" 2018-01-11 10:05:39
중이다. 부모를 모두 잃은 이준호는 나문희(할멈 역)와 나이를 초월한 우정을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대해 이준호는 "끈끈한 우정을 나눈 사이답게 정말 친한 친구처럼 합을 맞추려 노력했다. 스스럼없이 서로를 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연기 포인트를 밝혔다. 두 사람이...
`그사이` 이준호, 나문희와 환상 연기 호흡…시청자 울린 나이 초월 우정 2018-01-10 08:23:10
`그냥 사랑하는 사이` 10화에서는 나문희(할멈 역)가 위독하다는 사실을 알고 힘들어하는 이준호(이강두 역)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대한 슬픔을 억누르면서도 걱정돼 미치겠는 마음을 전달해야하는 어려운 장면의 연속이었지만, 이준호는 물오른 연기력으로 모든 신에 감정을 담아내며 호연을 펼쳤다. 두...
'그냥 사랑하는 사이' 나문희, 이준호에 현실 조언…무게감이 달랐다 2018-01-03 09:55:25
살아가는 강두에게 할멈은 헛된 핑크빛 희망을 불어넣지 않았다.다만 “그 대신 더 좋은 사람 만나서 더 재미나게 살면 돼. 너는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힘을 북돋웠다. 아픔과 기쁨이 공존하는 인생을 견뎌온 할멈의 말이었기에 시청자들도 위안을 얻을 수 있었다. 현실의 어려움과 아픔을 인정하는 동시에...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X원진아, 서서히 스며드는 시나브로 로맨스 2017-12-19 08:19:07
강두가 다시 상처받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할멈의 관계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의사인 동생 재영이 할멈의 약을 보고 놀라는 모습은 많은 추측을 불러일으키며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시청자들은 “이렇게 강렬한 엔딩이라니. 진짜 예상도 못했던 전개라 뒤...
증평 도서관 14일 북페스티벌…아나바다 장터도 운영 2017-10-05 10:27:50
상영, 수수팥떡 동극단의 '도깨비 할멈' 공연, 책과 장난감, 옷을 싸게 살 수 있는 '아나바다(아끼고 나누고 바꾸고 다시 쓰자) 장터', 책 기증 행사, 평생학습 동아리 작품 전시회 등이 열린다. 한지등 만들기, 꽃 액자 만들기, 도깨비 가면 만들기, 미니어처 집 만들기, 나만의 팔찌 만들기, 도자기 채색...
[즐거운 한가위] 고궁 들렀다가 미술관·과학관 나들이… 발길 닿는 곳마다 '공짜' 2017-09-28 21:02:16
뮤지컬 ‘해녀할멈의 패총팔찌’ 공연을 한다. 국립부산과학관, 국립대구과학관, 국립광주과학관, 국립중앙과학관(대전시 구성동), 국립과천과학관 등도 다양한 행사 및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자세한 내용은 각 과학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2018 평창] 보고 먹고 즐기자…'오감 만족' 겨울스포츠 축제 2017-08-17 06:22:00
뼝대(절벽의 강원도 방언)에 할멈과 할아범의 그리움, 화암의 여덟 보석이 간직한 전설이 깊고 푸른 동강 줄기처럼 잔잔히 흐른다. 특히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자란 천년의 소리 '정선아리랑'의 애잔한 노랫가락을 듣고 있으면 왠지 모를 뭉클함이 솟아난다. 옛 장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오일장이 열리는 날이면...
중국 색채 물씬…애니메이션 '나의 붉은 고래' 2017-06-13 08:55:48
'영혼 관리자'와 '쥐할멈', 인간 세상과의 연결문을 여는 '문지기'등의 캐릭터들은 일본 스튜디오 지브리의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속 캐릭터들을 연상시킨다. 중국 B&T스튜디오의 양선, 장춘 감독이 12년에 걸쳐 만든 작품으로, 한국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미르가 대부분의 영상 작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