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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 part.5] “한 큐에 끝낸다” 다중기작으로 알츠하이머병 공략 나선 아리바이오 2021-06-17 09:47:01
대표는 “복구된 혈관주위세포는 뉴런의 사멸을 억제하고 새로운 뉴런을 생성시킨다”며 “뇌혈관장벽(BBB) 형성에 관여하는 별아교세포(astrocyte)와도 상호작용해 전반적인 인지기능 개선을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AR1001… PDE5 저해제 계열 약물 알츠하이머병 치료 용도특허 확보 정 대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암 종양 내 암세포 무리 절반은 전이 가능성 있다 2021-06-15 16:35:26
있다. 지금까지 제기된 가설 중 하나는 암세포의 전이 과정에 돌연변이 외의 요인들이 많이 작용하리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추론이 대부분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다. 암의 확산을 부추기는 덴 유전자 돌연변이뿐 아니라 유전자의 발현 패턴, 즉 세포가 어떤 유전자를 켜고 끄는지도 깊숙이 관여했다. 또 계통이 같은 특정...
獨 연구진 "혈전은 AZ 백신구조 탓" vs "가설에 불과" 2021-05-27 18:00:19
새 가설 제시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 연구팀은 26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백신 때문에 생기는 희귀 혈전증 원인에 관한 논문을 리서치스퀘어에 공개했다. 이들은 “수백만 명이 바이러스 벡터 백신을 접종했고 일부가 4~14일 만에 희귀 혈전증을 호소했다”며 “여러 과학자가 원인을 제시했지만 만족할 만한 답은 내놓지...
MIT 연구진, 암세포 전이 과정 최초 규명…스스로 물렁해져 혈관벽 뚫고 다른 장기 침투 2021-04-30 17:18:20
‘토양-씨앗’ 가설이다. 암세포 주변을 둘러싼 미세환경(토양)에 따라 암세포(씨앗)가 잘 자랄 수 있느냐가 정해진다는 것이다. 지난해 11월 조윤경 UNIST(울산과학기술원)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교수팀은 이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ACS 나노’에 발표했다. 유방암에서 떨어져나온 암세포가 간에...
AZ 1700만명 접종한 유럽, 혈전 40건 미만…"백신과 인과성 낮아" 2021-03-17 17:34:09
뭉치는 것을 말한다. 혈전이 돌아다니다 혈관을 완전히 막거나 혈액 흐름을 방해하는 것을 혈전증이라고 한다. 백신 접종 후 혈전증 환자 발생을 두고 논란이 불거진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통상 감염병에 걸리면 혈전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러스, 세균 등 외부 물질에 대한 자극이 생기면 몸 속...
박진주 교수, 당신의 수명과 심박수에 대하여 2020-12-14 13:01:20
혈관질환을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연구가 란셋 (the Lancet)에 발표되었는데, 이 연구에서는 안정 시 심박수가 70회 이상이었던 그룹에서 심근경색, 입원의 위험이 더 높았다는 것을 밝혔다. 특히 심근경색으로 인한 입원의 위험은 심박수가 높았던 그룹에서 46% 더 높았다. 적어도 일부 연구에서는 안정 심박수와...
여성 고혈압 환자 적은 이유…여성호르몬의 항고혈압 효과 확인 2020-11-04 10:41:06
이유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혈관 이완 작용과 교감 신경계의 활성을 억제하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 중추 신경계에는 교감 신경계 외에도 염분-의존성 고혈압 유발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은 신경 체액계(Neurohumoral system)와 같은 영역이 있다. 이 시스템을 구성하는 뉴런 중 일부는 혈관수축과 항이뇨 작용을...
심방세동 환자 '전극도자 절제술' 받으면 치매 위험 27%↓ 2020-10-14 15:58:08
수 있다는 가설을 세우고 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이용해 연구했다. 2005~2015년 심방세동으로 진단받은 성인 83만4735명 중 전극도자 절제술을 받은 9119명과 약물 치료를 받은 1만7978명의 치매 위험도를 비교했다. 환자들을 최장 12년, 절반 이상은 52개월간 추적 관찰했다. 그 결과 약물 치료를 한 환자는 누적 치매...
혈관성 치매의 숨은 주범, 메딘 단백질을 아시나요? 2020-09-10 16:31:10
뇌혈관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의심받았다. 혈관성 치매가 생긴 고령자의 뇌혈관엔 건강한 사람보다 훨씬 많은 메딘 단백질이 쌓여 있다는 연구 보고도 나왔다. 이런 가설을 입증하는 열쇠는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나왔다. 사람보다 수명이 훨씬 짧은 늙은 생쥐의 뇌에도 다량의 메딘 단백질이 축적된다는 걸...
하버드 의대 연구진 "신종 코로나, 후각 뉴런 공격 못 한다" 2020-07-27 15:32:51
아닌 혈관 주위 세포에서만 발현했고, TMPRSS2 유전자를 발현하는 세포는 발견되지 않았다. 혈관 주위 세포는 혈압 조절, 혈뇌장벽 유지, 염증 반응 등에 관여한다. 신종 코로나가 뉴런을 직접 공격하지 않고 신경계 혈관 세포에 감염해 뇌 기능을 방해한다는 가설과 일치하는 것이다. 논문의 수석저자인 다타 교수는 "신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