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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형 죽이고 태연히 잠든 30대男...이유 물었더니 2025-07-13 17:55:21
A씨 아버지와 형은 방 안, 어머니는 부엌 쪽에서 숨져 있었다. 피해자들 모두 사후 강직이 나타난 상태였다. 사건 현장에서 A씨가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흉기와 혈흔도 발견됐다.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흉기에 의한 상처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A씨는...
김포서 형·부모 살해한 30대 구속…법원 "도주 우려" 2025-07-13 17:26:47
추정되는 흉기와 혈흔이 발견됐다. 피해자들의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흉기에 의한 상처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형이 훈계해서 화가 나 우발적으로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
부모·형 살해 후 '쿨쿨' 잠자던 30대 체포…"가족과 다퉜다" 2025-07-11 18:35:19
A씨가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흉기와 혈흔도 발견됐다. A씨는 일가족 4명이 함께 생활했으며 이웃과 교류가 많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가족과 다툼이 있었다"는 취지로 진술했고, 경찰은 A씨가 평소 형과 불화를 겪다가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피해자 부...
"남편 토막살해 고유정, 감옥서 왕따"…교도소 생활 증언 공개 2025-07-02 17:36:46
졸피뎀과 흉기를 구입하고 '혈흔 지우는 법' 등을 검색한 것으로 드러났고, 재판부는 이를 계획 살인의 증거로 판단했다. 프로파일러는 "사이코패스 점수는 25점을 넘으면 고도 사이코패스로 보는데, 고유정은 30점대 중반을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범행 당시 고유정은 아들 앞에서 피해자의 피 묻은...
식민주의, 환경파괴…소외된 미술이 피어나다 2025-04-16 17:15:50
바닥에 드리운 그림자는 혈흔처럼 보이기도 한다. 작품을 만든 임하타이 쑤왓타나씬은 “동물원 홍보 모델로 착취당한 침팬지를 묘사했다”고 설명했다. 신문을 활용한 러끄릿 띠라와닛의 설치 작업은 억압적인 태국 정치·사회를 비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가십 기사와 광고로 가득한 태국 신문 위에 ‘자유는 흉내 낼...
'부동산 1타 강사' 누운 상태로 공격 당했다…아내 영장 재신청 2025-03-22 12:22:16
B씨의 혈흔이 튄 상태 등을수사한 결과 A씨가 누워있던 B씨를 갑자기 공격한 것으로 추정했다. 혐의를 상해치사에서 살인으로 변경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 A씨는 "남편이 술에 취해서 욕설하면서 먼저 위협을 가했다"며 살인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달...
우발적 범행 아니었나…'부동산 강사' 아내 영장 재신청 2025-03-22 12:18:43
B 씨의 혈흔이 튄 상태 등을 토대로 A 씨가 누운 상태로 있던 B 씨를 갑자기 공격한 것으로 판단, 혐의를 상해치사에서 살인으로 변경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 A 씨는 "남편이 술에 취해서 욕설하면서 먼저 위협을 가했다"며 살인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프랑스인이 촬영한 일제 상하이 만행 사진 공개…중국인들 공분 2025-02-20 17:06:53
담겨 있었다. 일부 사진에는 혈흔으로 추정되는 얼룩이 보였다. 또 흑백사진 뒷장에는 마르쿠스의 외할아버지가 작성한 메모가 남아 있었는데, 촬영 장소와 날짜, 피해자의 이름 등이 자세히 적혀 있었다. 그는 이 사진들을 2021년 외조부의 차고에서 처음 발견했다고 밝혔다. 당시 발견된 사진은 일상적인 사진을 포함해...
140년 전 연쇄 살인마 '잭 더 리퍼' 신상·얼굴 공개됐다 2025-02-18 17:06:42
지원을 받아 숄에 남아있는 혈흔 및 정액의 DNA를 분석했고, 여기에서 희생자 및 '잭 더 리퍼'로 추정되는 남성 애론 코스민스키의 DNA가 검출됐다. 코스민스키는 1880년대 당시 영국으로 이주한 폴란드 출신의 이발사였다. 1888년 런던 동부에서 발생한 일명 '잭 더 리퍼'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중 한...
"활주로 2㎞ 앞서 블랙박스 정지"…제주항공 사고 예비보고서(종합) 2025-01-27 09:10:20
모두에서 가창오리의 깃털과 혈흔이 발견됐다. 항철위는 정확한 조류 충돌 시점이나 충돌한 조류 개체 수, 다른 조류가 포함됐는지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오전 9시 기준) 바람은 110도 방향에서 2노트(약 3.7㎞)로 불고 있었다. 시정은 9천m며 구름은 4천500피트(약 1.37㎞)에 조금 있어 항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