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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펩, 레이메드와 '펩타이드+AI' 방사성 항암제 개발 2026-01-05 09:35:41
Therapy, RPT) 개발을 위해 방사성 항암제 연구기업인 레이메드와 공동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사멸하는 차세대 정밀 항암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며, HLB펩의 펩타이드 표적 기술력과 레이메드의 정밀 방사성 항암제 최적화 플랫폼 기술이 결합되는 것이 핵심이...
피엠씨, 정성훈 신임 대표이사 취임…"특허 기술력 바탕으로 제2의 도약 선언" 2026-01-05 09:00:03
특허 기반의 방수·도장 자재 제조 전문기업인 피엠씨가 정성훈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본격적인 '제2의 도약'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피엠씨는 자체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방수재와 도장재를 제조하며, 전국 120여 개의 협약사 네트워크를 통해 건설 자재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강소기업이다. 신임...
자원순환 규제 가시화...日 기업 사업전략에 '재활용' 포함 2026-01-05 06:01:41
기업이 자원순환을 구체적으로 사업전략에 포함시켜야 하는 상황에 직면할 것이다. 2025년 11월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일본 파빌리온에서는 기업의 순환성을 측정하고 관리·공개하기 위한 국제적 프레임워크 ‘글로벌 순환 프로토콜(GCP)’ 제1판이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4대 그룹, 中 경제사절단 동행…"韓·中 협력 실마리 찾을 것" 2026-01-04 18:11:52
좋은 결과를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중국 기업들과 공급망 리스크 등을 의논할 계획인지를 묻는 말에 “좋은 성장 실마리를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대한상의가 방중 경제사절단을 꾸린 건 문재인 정부 시절 한·중·일 정상회의가 열린 2019년 12월 이후 6년여 만이다. 사절단은 방중 기간 한·중 비즈니스 포...
오르비텍 "차세대 설비로 원전 해체 선도" 2026-01-04 16:51:14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 미국 SMR 기업 플라이브에너지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도 대표는 “우라늄을 연료로 사용하는 대다수 SMR 기업과 달리 플라이브에너지는 안전성이 높은 토륨을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며 “이 기술을 이전받아 향후 아시아·태평양에서 SMR 사업권을 확보하는 게 장기적...
李대통령 따라 재계총수들도 '방중'…최태원 "성장 실마리 찾을 것"(종합) 2026-01-04 15:55:45
기간 한중 비즈니스 포럼, 경제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 등 국내 업체들의 주요 품목 생산기지이자 핵심 시장인 중국과의 경제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중국 시안과 쑤저우에서 각각 낸드플래시...
이재용·정의선·최태원·구광모...‘재계 어밴져스’도 중국행 2026-01-04 15:39:39
등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해 기업인 200여명이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허태수 GS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겸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도 사절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상의가 방중 경제사절단을 꾸리는 것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한중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재계총수들 방중사절단 출국…최태원 "좋은 성장 실마리 찾을 것" 2026-01-04 15:19:56
현대차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해 기업인 200여명이 참여한다. 허태수 GS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겸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도 사절단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상의가 방중 경제사절단을 꾸리는 것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한중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상하이 임시정부 보존, 그뒤엔 정몽구 명예회장 노력 있었다 2026-01-04 14:55:44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하며 이처럼 말했다. 당시 상하이시 정부는 ‘2010 상하이 엑스포’를 앞두고 임시정부청사를 포함한 로만구 일대를 재개발하는 계획을 세웠다. 비교적 낙후된 임시정부청사 주변지역(약 1만4000평)을 쇼핑센터와 위락공간을 갖춘 상업지구로 전면 재개발하는 프로젝트였다. 국내에서는...
"韓 독립혼 상징"…재조명되는 현대차그룹 상하이 임정 보존활동 2026-01-04 10:17:43
있는 상하이 로만구 지역 재개발 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당시 상하이시는 2010년 엑스포를 앞두고 로만구 일대를 재개발하는 계획을 세웠다. 비교적 낙후된 청사 일대 약 4만6천㎡(1만4천평)를 쇼핑센터와 위락공간을 갖춘 상업지구로 탈바꿈하려는 프로젝트였다. 그러자 국내에서는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