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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기자 코너] 관행화된 '차별적 용어' 안 쓰도록 노력해야 2019-10-21 09:00:15
이렇게 보면 세상의 모든 사람을 혼혈아라고 부르는 것이 맞는 것 같지만, 보통 사람들은 혼혈아를 외국인으로 받아들이고 신기해하거나 부모님의 출신 나라에 따라 꺼리기도 한다. 사생아도 비슷하다.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낳은 아이를 사생아라고 부르는데, 방송에서 자신이 사생아라고 밝힌 한 배우는 사생아라는...
'실화탐사대' 한의사父에 코피노로 취급당해 버려진子 "충격에 대변도 먹었다" 2019-07-31 23:44:33
다뤘다. 코피노(필리핀 혼혈아) 아들을 맡겨놓고, 이름도 주소도 남기지 않은 한의사 아버지는 유일한 연결고리인 전화번호도 바꿔버리고 아들을 4년간 찾지 않았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충격으로 미쳐간 아이는 혼혈아가 아니었다. 한의사인 아버지는 가난한 일용직 노동자로 배를 탈지도 모른다고, 언제 돌아올지도 기약이...
"코피노 속여 장애아들 유기"…비정한 부모 2019-07-16 19:02:47
필리핀 혼혈아인 코피노로 속여 필리핀에 유기했다. a 씨는 "코피노인데 엄마가 없어 제대로 키우기 힘들다"며 필리핀 선교사를 속였고, 양육비 3900만 원을 주고 떠났다. a 씨는 선교사가 자신을 찾을수 없도록 출국 전 아이의 이름을 바꿨고, 아이가 귀국하지 못하도록 여권까지 빼앗아 국내로 돌아왔다. 이후...
코피노라고 속이고 필리핀에 장애아들 유기…비정한 부모 기소(종합) 2019-07-16 16:50:15
있는 어린 아들을 '코피노'(필리핀 혼혈아)라고 속여 필리핀 현지 보육원에 보내고 연락을 끊은 혐의를 받는 부부가 4년 만에 붙잡혀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아이는 이역만리 필리핀에 홀로 버려진 사이 정신장애가 악화하고 한쪽 눈까지 실명했다. 우여곡절 끝에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또다시 버려질까 봐 가정으...
장애아들을 '코피노'로 속여 필리핀에 버린 부부 기소 2019-07-16 14:00:01
아들을 '코피노'(필리핀 혼혈아)로 속여 필리핀에 유기하고 연락을 끊은 혐의를 받는 부부가 4년 만에 붙잡혀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아이는 이역만리 필리핀에 홀로 버려진 사이 정신장애가 악화하고 한쪽 눈까지 실명했다. 우여곡절 끝에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또다시 버려질까 봐 가정으로 돌아가기를 거부하고...
英 BBC, '로열 베이비' 침팬지에 비유한 방송인 해고 2019-05-09 21:32:01
아치 역시 최근 영국 왕실 내에서 태어난 첫 번째 혼혈아다. BBC 라디오5 진행자인 대니 베이커(61)는 전날 해리 왕자 부부가 아들을 대중에 첫 공개했다는 뉴스와 함께 잘 차려입은 커플이 작은 침팬지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의 이미지를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이후 이같은 트윗이 인종차별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자 BBC...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9-04-06 08:00:07
카타르 개최 IPU총회 불참 190405-0758 외신-012716:18 벨기에, 아프리카 식민지 혼혈아 '강제격리' 과거사 사과 190405-0764 외신-012816:20 "수술 앞둔 환자납치"…국경없는의사회, 예멘 아덴서 활동 유보 190405-0767 외신-012916:23 그랜드캐니언서 또 실족 추락사…2주새 3명 사망 190405-0774 외신-013016:28...
벨기에, 아프리카 식민지 혼혈아 '강제격리' 과거사 사과 2019-04-05 16:18:37
식민지 혼혈아 '강제격리' 과거사 사과 정부 차원 첫 공식 책임 인정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벨기에가 4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식민통치 시기 혼혈아 수천 명을 부모로부터 납치, 분리·격리, 강제 입양시킨 과거사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고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NYT)와 CNN방송이 4일(현지시간) 전했다....
[영화 속 그곳] '로마'가 아니라 '콜로니아 로마'다 2019-03-13 08:01:03
포함됐다. 그중 말린체라는 여자가 코르테스와 동거하며 혼혈아를 낳았는데 그가 인류 최초의 메스티소(Mestizo, 중남미 원주민과 백인과의 혼혈인종)다. 코르테스의 정복 이후 멕시코는 혼혈이 급속히 늘어나 지금은 메스티소가 약 60%, 원주민이 30%, 순수한 백인은 10%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메스티소가 다수를 이루...
'다문화가정' 용어엔 차별 뉘앙스…안산시, '외국인주민' 쓰기로 2018-12-06 10:38:43
혼혈아'라는 차별적이고 부정적인 이미지를 담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우선 행정조직 이름부터 바꾸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을 지원하는 다문화지원본부를 외국인지원본부로, 본부 내 다문화정책과와 다문화지원과는 각각 외국인주민정책과와 외국인주민지원과로 바꾸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