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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 결혼 늘더니…아기 울음소리 두달 연속 커졌다 2024-07-24 17:57:25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낸 홍석철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작년 1분기 결혼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과 신생아 특례대출 등 정부 정책이 맞물려 최근 출생아 수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부가 저출생 대책을 최대한 빨리 시행해 청년과 부부에게 믿음을 주면 출생아 수는 올해 바닥을 찍고 내년에 반...
"북유럽마저 출산율 급락…가족 가치 무너지면 저출생 대책 무용지물" 2024-07-19 06:28:01
저출생 공약을 설계한 홍석철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사진)가 "가족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지 않는 청년들의 인식을 변화시키지 못하면 저출생 대책은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육아휴직 급여를 늘리는 등 아무리 파격적인 저출생 대책을 내놔도 결국엔 가정을 꾸리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출산율 반등은...
"노인 절반 넘는 한국 의료시스템, 지속불가능…의사 독점 깨야" 2024-07-18 18:25:42
총선에서 국민의힘 저출생 공약을 설계한 홍석철(사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가 “고령화 속도가 빠른 한국에선 현행 의료시스템이 지속될 수 없다”며 “의대 정원을 늘리고 의사들의 독점적 권한을 간호사 등 다른 직역에 개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령화로 의료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의사 공급을 늘려 서비스 ...
홍석철 서울대 교수 "현 의료시스템 지속 못해…직역 칸막이 없애야" 2024-07-18 18:10:39
국민의힘 저출생 공약을 설계한 홍석철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사진)는 18일 “고령화 속도가 빠른 한국에선 현행 의료시스템이 지속될 수 없다”며 “의대 정원을 늘리고 의사들의 독점적 권한을 간호사 등 다른 직역에 개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 교수는 18일 서울대 연구실에서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저출산·고령화에...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사회보험 지속가능성 '제로'…국민 부담, 어디까지 가능할까 2024-07-15 10:00:23
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홍석철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보험료율과 세금을 인상하는 것도 국민들이 수용할 수 있는 한계가 있다”며 “지금까진 상대적으로 국민부담률이 낮아 인상 여력이 있었지만 갈수록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세금 낼 사람 자체가 줄어드니 세율이 늘어도 세수가 늘기도 어렵습니다....
18년 뒤 건보 누적적자 563조 2024-07-08 17:49:29
시간문제란 전망이 나온다. 홍석철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보험료율과 세금을 인상하는 것도 국민들이 수용할 수 있는 한계가 있다”며 “지금까진 상대적으로 국민부담률이 낮아 인상 여력이 있었지만 갈수록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전망이 맞아떨어지면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 가능성은 더욱 급격하게...
육아휴직 대신 육아퇴직…은행권 'N퇴 시대' 2024-06-06 18:25:53
유지된다. 국민은행은 올해 초 은행권 처음으로 이 제도를 도입했다. 직원 45명이 재채용을 보장받고 퇴직했다. 출산·육아휴직(2년)과 육아퇴직(3년)까지 합쳐 최대 5년간 아이를 키우는 데 집중할 기회를 줬다. 홍석철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육아퇴직 제도는 경력 단절에 대한 두려움을 일부 해소할 수 있기 때문에...
[단독] 국민 이어 우리은행 워킹맘, 퇴사 후 애 키우다가 복직 2024-06-06 17:00:01
사례가 늘고 있다”며 “퇴직과 재입사가 반복되는 현상이 금융권을 넘어 다양한 업종에 확산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향후 차별없는 재채용이 이뤄지는지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홍석철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현재 육아 퇴직자들이 다시 회사로 돌아왔을 때 차별없이 근무하는 분위기가 형성돼야 진짜...
"결혼하면 세제 혜택 검토…지방·교육 예산도 저출산에 써야" 2024-04-29 19:03:03
▷홍석철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저출산은 세계적인 추세다. 가정을 중시하는 문화 등 인식 개선을 위한 투자가 절실하다. ▷주 부위원장=전적으로 동의한다. 저출산 대책이 반이고, 나머지 절반은 인식이나 문화다. 이에 저출산위는 관련 협의체를 구성해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슬로건을 만들려 하고 있다. 다만 ‘아이...
자영업 육아휴직·7세까지 50만원 지원…여야 '보육錢쟁' 2024-04-01 19:09:46
꺼내든 데 대한 우려도 나온다. 홍석철 국민의힘 공약총괄본부장은 이날 “경제 선진국의 위상에 맞춰 진정한 무상보육과 무상교육 정책을 실천할 필요가 있다”며 “아이가 태어나면 국가가 책임진다는 목표를 실천하고자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정치권 관계자는 “기본, 무상 개념이 남발되면 본인 노력을 통해 얻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