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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예은-아타야 티띠꾼, '즐거운 수다' 2022-10-21 11:48:3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21일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홍예은, 아타야 티띠꾼이 2번 홀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원주=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홍예은, '예쁜 미소로 하트~' 2022-10-20 18:44:1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20일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홍예은이 1번 홀에서 티샷한 후 이동하고 있다. 원주=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홍예은, '미소가 예쁘네~' 2022-10-20 18:43:4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20일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홍예은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원주=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홍예은, '날아가는 공 바라보며~' 2022-10-20 18:43:14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20일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홍예은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원주=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홍예은, '힘찬 티샷' 2022-10-20 18:42:4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20일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홍예은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원주=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은퇴 선언' 최나연, 원주서 LPGA 고별무대 선다 2022-10-07 14:27:09
10명을 7일 발표했다. LPGA 투어 선수로는 최나연을 비롯해 박성현(29), 홍예은(20), 김인경(34), 유소연(32), 이미향(29), 제니퍼 송(미국), 오수현(호주)이 특별 초청 선수에 포함됐다. 지난 5일 현역 은퇴를 발표한 최나연은 이 대회를 마지막으로 LPGA 투어 활동을 접는다. 2012년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등 LPGA 투어...
넥센타이어, 고객 초청 골프 행사 펼쳐 2022-03-07 10:22:34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2020년도부터는 lpga 홍예은 프로를 후원 하는 등 국내 골프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기여하는 중이다. 앞으로도 골프와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 다각화를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강화된 성능으로 이달 리뉴얼 출시된 넥센타이어 사계절용 프리미엄 타...
'핫식스' 이정은, 시즌 첫 톱10 달성 2022-02-06 13:41:44
각오를 다졌다. 루키 홍예은(20)은 공동 20위로 대회를 마쳤다. 머과이어는 최종 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2위 렉시 톰프슨(미국·15언더파 201타)을 3타 차로 제치고 L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아일랜드 선수로는 처음으로 LPGA 투어 우승을 차지하는 기록도 남겼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루키 2회차' 안나린·최혜진, LPGA 게인브리지서 데뷔전 2022-01-25 17:20:35
홍예은(20)도 기대주다. 다만 신인상을 노리는 외국 선수들 역시 화려한 커리어를 자랑하기 때문에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Q시리즈에서 2위를 차지한 폴린 루생-부샤르(프랑스), 지난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신인상과 대상을 휩쓴 아타야 티띠꾼(태국),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안나린·최혜진, 내년 미국행 사실상 확정 2021-12-12 17:47:59
아마추어 시절 2승을 포함해 10승을 거뒀고,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대상 3연패를 달성한 간판스타다. 아마추어 시절인 2017년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올해 LPGA 2부 투어인 시메트라 투어에서 활약한 홍예은(19)도 12언더파 490타로 공동 14위에 올라 상위권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조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