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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사명변경 없이 CI 교체…슬로건은 '건강한 시작' 2025-03-10 10:37:13
최대주주가 홍원식 전 회장 일가에서 한앤컴퍼니로 변경된 후 3월 말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신규 이사회를 구성하며 새롭게 출발했다. 특히 경영권 변경 이후 주주 및 소비자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준법·윤리 경영을 기반으로 경영 정상화에 주력했다. 그 결과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6년 만에 흑자...
남양유업, 새 슬로건 '건강한 시작' 선포…"브랜드 혁신" 2025-03-10 10:28:25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1월 최대주주가 홍원식 당시 회장에서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로 변경됐으며 같은 해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규 이사회를 구성하며 새롭게 출발한 바 있다. 새 슬로건 '건강한 시작'은 남양유업이 추구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사회공헌, 윤리경영을 기반으로...
거버넌스포럼 "올 주총부터 '셀프 보수' 임원 의결권 제한해야" 2025-03-04 09:40:31
제한해야" 서울고법,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셀프 보수 결의' 무효 판결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이하 포럼)은 4일 '남양유업[003920] 판례'에 따라 올해 정기주주총회 시즌부터 임원(감사, 이사)의 보수 한도 결의 시 임원인 주주의 의결권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남양유업 "자사주 200억 매입할 것" 2025-02-18 19:51:06
밝혔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1월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갖고 있던 경영권이 법적 분쟁 끝에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로 넘어갔다. 길어진 소송전에 부진한 실적을 내며 주가는 요동쳤다. 이후 남양유업은 432억원 규모 자사주를 소각하고 주식 액면가를 5000원에서 500원으로 하는 10 대...
주인 바뀐 남양유업…‘ESG 성과·실적’ 모두 개선 2025-02-04 06:01:40
구속 등은 지배구조 불안 요소로 평가 한편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은 회사의 지배구조 부문 불안 요소로 작용한다. 남양유업은 60년 오너 체제를 끝내고, 지난해 1월 말 최대주주가 한앤컴퍼니로 변경됐다. 그해 3월 말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신규 이사회가 구성돼 새롭게 출발했다. 그러나 한국ESG기준원은 올해 정기...
국내 증시, 미국발 훈풍에 동반 상승...화장품·조선주 강세 2025-01-16 10:07:00
-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일가와 관련된 횡령 및 배임 금액이 총 256억원으로 증가함. ● 국내 증시, 미국발 훈풍에 동반 상승...화장품·조선주 강세 미국발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국내 증시도 동반 상승중이다. 16일 오전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1% 이상 오르고 있다. 미국 소비자...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부인·두 아들 배임 혐의로 기소" 2025-01-16 08:09:41
남양유업은 홍원식 전 회장의 부인인 이운경 전 고문과 두 아들인 홍진석·범석 전 상무 등 세 명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배임)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들의 혐의 금액은 약 37억원이다. 이에 따라 홍 전 회장을 비롯한 관련자 8명의 횡령·배임 관련 금액은 모두 256억원으로 늘었다. 사모펀드...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부인·아들 배임 혐의로 기소" 2025-01-15 20:01:08
남양유업은 홍원식 전 회장 부인 이운경 전 고문과 두 아들 홍진석·범석 상무 등 3명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배임)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들의 혐의 금액은 약 37억원이다. 홍 전 회장을 비롯한 관련자 8인의 횡령 및 배임 관련 금액은 총 256억원으로 늘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회사는...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부인·두 아들 배임 혐의로 기소" 2025-01-15 19:45:21
홍원식 전 회장 부인·두 아들 배임 혐의로 기소"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남양유업[003920]은 15일 공시를 통해 홍원식 전 회장의 부인인 이운경 전 고문과 두 아들인 홍진석·범석 전 상무 등 세 명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배임)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고 밝혔다. 이들의 혐의 금액은 약 37억원이다. 이에...
"구시대적 편성규제, 넷플 등 글로벌 공룡과의 경쟁에 걸림돌" 2025-01-11 06:00:01
미디어시대 편성정책의 개선 방향'(홍원식 동덕여대 ARETE교양대학 교수)에 따르면 국가주의적 방송 철학에 따라 마련된 국내 방송 편성 정책은 노골적으로 방송 편성 자율권을 훼손하는 방식이다. 홍 교수는 "보도·교양·오락의 3 분류에 의한 편성 비율을 직접 정하고 이를 법률로 강제하는 사례는 이제는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