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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팬덤 "마음 여린 홍자, 용서해 달라" 지지 성명문 발표[종합] 2019-06-11 18:28:52
사과글을 게재했다. 11일 오전 팬카페를 통해 "우리 홍일병님들께 염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해요"라며 "물론 의도는 그런게 아니었지만 그렇게 흘러가다 보니 우리 홍일병님들께 면목이 없네요"라고 사과의 뜻을 보였다. 이어 그는 "하지만 홍자는 오뚜기처럼 일어나서 살게요. 제겐 늘 내편 홍자시...
[전문] 미운털 박힌 홍자, 지역 비하발언 사과에도 "전라도 오지마" 2019-06-11 13:48:11
팬카페에 "우리 홍일병(팬클럽명)님들게 염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물론 의도는 그런 것이 아니었지만 이렇게 흘러가게돼 면목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살겠다. 지난 실수는 실수로 남기고 앞으로 더 담대하게 잘 해낼 것이니 걱정말라"고 말했다. 하지만...
홍자, 지역 비하 발언 사과→"오뚝이처럼 일어날 것"…싸늘한 여론 [종합] 2019-06-11 10:23:11
팬들을 달래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홍자는 "우리 홍일병(팬 명칭)들께 염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물론 의도는 그런 게 아니었지만 그렇게 흘러가다 보니 우리 홍일병님들께 면목이 없다"고 적었다.그러면서 "홍자는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살겠다. 내겐 늘 내편 홍자시대가 있지 않냐. 지난...
아버지·큰형 이어 어머니까지 떠나보낸 홍업·홍걸씨…근황은 2019-06-11 00:08:55
홍일씨가 약 10년 만인 올해 4월 20일 향년 71세로 갑작스럽게 별세한 데 이어 두 달도 채 안돼 이 여사까지 세상을 떠났다. 김 전 대통령의 차남인 홍업씨의 경우 김대중기념사업회 부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것 외에는 뚜렷한 활동을 하지는 않고 있다. 김 전 대통령 추모 행사 등에서 유가족 대표 역할을 하며 매스컴에...
굴곡진 현대사 온몸 부딪힌 이희호…'인동초' 곁으로 돌아가다 2019-06-11 00:00:07
대통령은 1945년 차용애 씨와 결혼해 홍일, 홍업씨를 얻었지만 잇단 선거출마에 연거푸 낙선한 데다 차 씨마저 1959년 세상을 떠나 낙심이 큰 상태였다. 주변에서는 '정치 낭인'에 불과한 김 전 대통령과의 결혼을 강하게 반대했지만 이 여사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여성계 선배들은 "안타깝다"라고 통탄했다. 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9-04-27 08:00:01
"홍일이 동생은 DJ의 가장 든든한 동지이자 투사" 190426-0927 정치-012520:15 '밤샘 몸싸움' 후 소강상태지만…국회 곳곳서 '전운' 감돌아(종합) 190426-0936 정치-012620:33 바른미래, 사개·정개특위 불참…오늘 패스트트랙 지정 못할듯 190426-0937 정치-012720:40 여야3당 사법개혁 패스트트랙 지정...
김옥두 "홍일이 동생은 DJ의 가장 든든한 동지이자 투사" 2019-04-26 20:11:44
김홍일 민주화 동지를 추모하며』라는 글에서 "홍일이 동생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이 나라 민주화와 아버지를 위해 목숨 걸고 투쟁했고, 그 과정에서 모질게 고문당했네"라면서 이같이 썼다. 김 전 의원은 자신이 1980년 5월 17일 무장군인들에 납치돼 남산 중앙정보부에서 고문당한 사실을 돌아보면서 "동생도 '너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9-04-21 15:00:01
오후 故김홍일 前의원 빈소 조문…文대통령 조의 전할듯 190421-0271 정치-001411:50 유시민, 故김홍일 빈소 조문…"평화로운 곳에서 영면하시길" 190421-0274 정치-001511:53 이인영, 與원내대표 경선 출마…"총선승리 야전사령관 되겠다"(종합) 190421-0279 정치-001611:58 이언주 "당장 한국당 입당 계획, 사실 아니다"...
박지원 "홍일아, 미안해…내가 좀 더 친절하게 할걸" 2019-04-21 11:00:51
김홍일 전 의원의 별세에 부쳐 "미안하다"는 추모의 글을 남겼다. 박 의원은 2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과거의 기억을 회고하며 "홍일아, 미안해"라며 "내가 좀 더 친절하게 했었어야 했을걸"이라고 썼다. 그는 김 전 의원이 '형님이 아버님께 말씀드려주십시오'라며 부탁했던 것을 회상하며 "고문 후유증으로...
"세월호 뒤 펼쳐진 바다는 우리의 눈물" 목포 학생들 추모식 2019-04-13 14:07:23
홍일고등학교 김호준(17) 학생은 "세월호를 잠깐 잊고 지냈는데 추모제에 오니 다시 사고 당시의 기억이 난다"며 "다른 학생들도 마냥 철없이 지내는줄 알았는데 추모식에 온 것을 보니 의젓하고 대견하다"고 말했다. 목포 지역 학생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추모식에 찾아온 학생도 있었다. 직접 만든 리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