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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가 먹고 죽으라네"…손흥민 막내 시절 '물셔틀' 재조명 2024-02-16 14:26:46
안팎으로 손흥민과 이강인의 충돌설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손흥민과 이강인은 아시안컵 4강 요르단전 전날 식사 자리에서 몸싸움을 벌어졌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대표팀 내 분위기와 경기 과정 및 결과와 관련해 대한축구협회(KFA)는 이날 위르겐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에게 경질을 통보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손흥민 父, 한 달 전 "한국, 아시안컵 우승하면 안 된다" 발언 2024-02-07 20:38:35
손흥민이 월드클래스가 아니라고 생각하느냐"란 질문에 "토씨 하나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 써 달라. 흥민이는 절대로 월드클래스가 아니다"고 말했다. 지난 7일 0시 (한국시각)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3...
"자식 소유물로 보면 아이 망친다"…손흥민 父의 '일침' 2024-01-07 14:25:09
손흥민(토트넘홋스퍼)의 아버지인 손웅정 SON축구아카데미 감독이 자신의 교육 철학을 밝혔다. 손 감독은 7일 공개된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성장한다. 절대 편해지려고 하지 말고 솔선수범하라"고 말했다. 최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재능이 성품을 덮을 수 없다면서 성품은...
'손흥민 언팔' 김민재 "제 오해로 인한 일…잘못했다" 2023-04-01 17:21:05
흥민 선수와 관련해 제가 생각이 짧았고, 잘못했다"라며 "흥민이 형께 따로 연락해 사과드렸고,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김민재는 지난달 28일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마친 뒤 인터뷰에서 "멘털적으로 무너져 있는 상태"라며 "축구 면에서도 힘들고 몸도 힘들고 그렇기 때문에 대표팀보다는 이제...
'손흥민 SNS 언팔' 김민재 "따로 연락해 사과…잘못했다" 2023-04-01 15:40:18
"손흥민 선수와 관련해 제가 생각이 짧았고, 잘못했다"라며 "흥민이 형께 따로 연락해 사과드렸고,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김민재는 지난달 28일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마치고 취재진에 "멘털적으로 무너져 있는 상태"라며 "축구 면에서도 힘들고 몸도 힘들고 그렇기 때문에 대표팀보다는 이제...
"우리 흥민이, 여전히 월클 아닙니다" 父 단호한 까닭은 2022-12-15 07:45:46
"흥민이에게 '경기 결과와 내용을 떠나 행복해서 축구를 한 만큼, 행복하게 경기하고 와'라고 말한다.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본인이 좋아하는 축구를 하며 행복을 느끼고 집에 돌아오는 게 가장 좋다"고 했다. 손감독은 '아이가 태어나면 축구선수를 시킬 계획이었냐'는 질문에 "애가 하겠다고 하면 하고,...
"손흥민, 잘 때 빼고는 '이것'"…父가 전한 월드컵 뒷이야기 2022-12-12 16:04:31
흥민이 수면시간을 제외하고 수술 부위 붓기를 가라앉히기 위해 계속 얼음을 대는 등 냉찜질을 했다고도 했다. 손웅정 감독은 "너무 (월드컵에) 가고 싶은 것"이라며 "축구선수들이 왼쪽에 태극마크 다는 게 꿈인데, 개인적으로 흥민이한테도 영광스러운 자리고 국민들이 기대하고 팬들이 원한다는 이야기도 했다"고 했다....
김건희와 셀카·尹 배에 손 올리고 어깨동무…만찬장 '화기애애' 2022-12-09 07:40:13
손흥민과 이강인은 선수단을 대표해 윤 대통령 부부에게 선수들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과 축구공을 선물했다. 이후 윤 대통령은 사인볼을 가슴으로 받아 트래핑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윤 대통령은 "손흥민 선수가 주장으로 리더십을 발휘해 어려운 경기를 잘 해낸 것처럼 저도 대통령으로서 국가가 어려운 일을 처할...
'월드컵 개막' 카타르…이곳엔 더위도, 엄격한 아랍 율법도 없었다 2022-11-20 18:25:32
흥민 빌딩’으로 불린다. 도하 거리에서 만난 한 축구팬에게 ‘한국에서 왔다’고 말을 붙이자 “흥민손의 나라!”라며 환한 웃음을 건넸다. “어차피 우승은 브라질?”마침내 ‘출발’ 신호가 떨어지자, 이제 사람들의 관심은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과 통계전문업체, 도박사들이 지목한 1순위는 단연...
손웅정 "'손흥민 거리' 반대…은퇴하면 이름이나 불러줄지" 2022-07-12 21:40:20
손흥민은 강원도에서 태어나 학창시절을 보냈다. 고등학생 시절인 2008년 서울의 축구 명문 동북고에서 독일 프로축구 함부르크 SV 유소년팀으로 입단해 해외 생활을 시작했다. 차범근, 박지성에 이어 한국 축구의 계보를 잇는 최고의 선수로 성장한 손흥민은 지난 5월 폐막한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사상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