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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님이 도장 찍은 등기명령서 확인했는데…왜 권리가 없어지죠? [김용우의 각개전투] 2025-05-06 07:00:06
4. 15. 선고 2024다326398 판결). 고작 3일을 참지 못한 대가로 A씨는 수천만 원의 보증금을 날리고 우선변제권도 잃었습니다. 물론 A씨가 기존 집주인에게 나머지 보증금을 청구할 수는 있지만,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없는 약한 권리만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돈을 빌린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줄지는 의문입니다. 돌려줄...
자녀들 용돈 차별하면 불법입니까?(feat.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2025-04-15 17:28:38
6. 15. 선고 2004다36052 판결 등). 두 회사가 합병할 경우, 각 회사의 기존 근로조건은 원칙적으로 존속회사에 그대로 승계된다. 이에 따라 합병 이후에도 두 회사의 취업규칙과 근로조건이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대법원 2004. 5. 14. 선고 2002다23185 판결 등). 그러나 합병 장기간에 걸쳐 급여 격차가...
산안법 위반 없었다면 중대재해 처벌도 없다? 2025-03-25 15:48:42
1. 15. 법률 제16272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에서 정한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위반하였는지 여부는 구 산업안전보건법 및 같은 법 시행규칙에 근거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이하 ‘안전보건규칙’이라 한다)의 개별 조항에서 정한 의무의 내용과 해당 산업현장의 특성 등을 토대로 산업안전보건법의 입법 목적,...
고양시, '2025 고양누리길 14개 코스 함께 걷기' 행사 개최 2025-03-20 09:06:14
10.)과 가을철(10. 15. ~ 11. 15.) 기간 동안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각 10회씩, 총 20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고양누리길 해설사의 코스 안내·역사 이야기를 들으며 14개 코스를 완주하면 완주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작년과 달리 봄과 가을의 코스를 서로 바꾸어 진행함으로써, 참가자들이 계절마다 변화하는...
"오빠가 물려받은 도곡동 아파트…유류분 청구 가능할까요?"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5-03-04 06:30:06
7. 15. 선고 2016다210498 판결). 유류분 제도는 피상속인의 재산처분행위로부터 유족의 생존권을 보호하고 법정상속분의 일정비율에 해당하는 부분을 유류분으로 산정해 상속인의 상속재산 형성에 대한 기여와 상속재산에 대한 기대를 보장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수익자의 상속분에 관한 민법 제1008조는...
징계해고 무효로 복직한 직원, 해고기간 중 유죄판결 받았다면? 2025-02-25 17:58:21
2015. 7. 10. 선고 2014나2034971 판결 등 참조).” 둘째 의문에 대한 답은 ‘정당한 징계해고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이다. 근로자가 범죄행위로 인하여 유죄의 확정판결을 받은 사실을 징계규정에 해고사유로 규정하는 것은 ① 그 범죄행위로 인하여 근로자의 기본적인 의무인 근로제공의무를 이행할 수 없는 상태가...
"걔 어때?" 채용 전 평판조회, 어디까지 적법할까 2025-02-25 17:58:11
11. 15. 선고 2019노1938 판결, 대법원 2019도18193 판결로 확정). 평판 조회의 중요성은 날로 높아지고 있으나, 그동안 인사노무 관점에서 개인정보보호법을 비롯해 관련 법령, 판례, 해석례나 깊이 있는 연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향후 판례, 해석례가 풍부하게 보완되기를 바라며, 법적 문제가 되지 않도록 미리...
[고침] 경제(작년 도로정비 우수기관에 충남·울산 등 15…) 2025-02-04 15:22:46
등 15…) 작년 도로정비 우수기관에 충남·울산 등 15곳 선정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전국 도로 포장 및 안전시설 정비·관리 실태를 종합 평가해 15곳의 우수 도로관리청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평가 결과 충청남도와 울산광역시, 경남 거제시, 대전 유성구,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남편이 조카에 몰래 준 7억 땅…돌려받을 수 있나요?"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5-02-04 06:29:01
지나지 않았다고 보았습니다(대법원 2023. 6. 15. 선고 2023다203894 판결). 따라서 B씨는 C씨로부터 유류분을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법원의 판단이 그렇다 하더라도 B씨의 변호사로서는 명의신탁만 주장할 것이 아니라 예비적으로 유류분 청구도 해두는 것이 안전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B씨가 반환받을 수...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 하겠다는 직원이 없어요" 2025-01-21 15:35:52
2015. 6. 11. 선고 2014도15915 판결 등). 누군가 ‘근로자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사업주를 위하여 행위하는 자’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형식적인 직명에 따라 판단할 것이 아니라 부하 직원들에 대한 업무분장, 근태관리, 인사평가 등 인사에 관한 전결권의 부여 여부 및 업무에 대한 권한 등 구체적인 업무성격과 근무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