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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몽고간장 국' 회수…발암가능물질 3-MCPD 초과 검출 2025-04-19 20:57:02
'2B군'으로 분류돼 있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 '2026. 10. 16.'(내용량 13ℓ), '2026. 10. 24.'(내용량 1.8ℓ)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창원시청에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식약처는 경...
정신질환 앓는 직원, 휴직·해고할 수 있을까 2025-04-08 17:38:00
6. 16. 선고 2016가합550436 판결), 진단서의 제출 거부를 항상 회사의 정당한 명령 거부 등으로 의율하여 징계사유로 삼는 것은 지양하여야 할 것이다. 물론 근로자가 정신질환을 겪고 있다는 사정만으로 휴직을 명하거나 복직을 거부하거나 더 나아가 직권면직하는 것은 쉽게 이루어져서는 안 되고 직원의 정신적 상태와...
노조 세미나? 위원장 차량? …노조 운영비 지원, 어디까지 허용될까 2025-03-04 17:25:39
2016. 4. 28. 선고 2014두11137 판결). 단체협약으로 전임자에게 동종·유사 업무에 종사하는 동일·유사 직급·호봉의 일반 근로자에 비해 월 100만원 정도 많은 급여를 지급하고 월 80만원 직무수당을 추가로 지급한 것은 사회통념상 합리적 범위를 초과했다고 판단했다(대전지방법원 2019. 10. 16. 선고 2018구합105704...
회사가 근로자와 이별하는 다섯가지 방법 2025-02-18 16:46:54
어려울 정도의 누적 적자가 발생하는 경우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는 인정될 수 있지만, 폐지되는 사업부문 근로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정리해고는 어렵다는 점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대법원 1993. 1. 26. 선고 92누3076 판결, 서울고등법원 1998. 7. 16. 선고 97구47660 판결). 김상민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인사노무그룹장...
신혼집 '3년 안 돼서' 팔았더니…날벼락 맞은 부부 [고인선의 택스인사이트] 2025-02-14 10:13:18
것은 아니다"라고 판시한 바 있다(대법원 1997. 5. 16. 선고 95누14602 판결). 사전 검토·지속적 관리 필수따라서 조세 감면 혜택을 받고자 하는 기업이나 개인은 다음 사항에 유의해야 한다. 첫째, 감면 신청 전에 관련 법령상 요건을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 감면 대상에 해당하는지, 감면 요건을 충족하는지, 필요한...
육아휴직 다녀왔더니 '해고'…'나의 완벽한 비서' 현실은 어떨까? 2025-02-03 16:20:48
16. 선고 2019두38571 판결). 두 사건 모두 인사 발령을 둘러싼 여러 가지 고려사항이 있었겠지만, 남양유업 사건의 경우 보직 면직이 됐지만 육아휴직 이전부터 특별협의대상자에 해당해 보직 면직의 예견 가능성이 있었던 점이 고려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위 판결 취지대로라면 육아휴직자의 보직 변경은 육아휴직을...
육아휴직 다녀왔더니 '해고'…'나의 완벽한 비서' 현실에서는? 2025-01-21 15:36:14
16. 선고 2019두38571 판결). 양 사건 모두 인사발령을 둘러싼 여러가지 고려사항이 있었겠지만, 남양유업 사건의 경우 보직 면직이 되었지만 육아휴직 이전부터 특별협의대상자에 해당하여 보직 면직의 예견가능성이 있었던 점이 고려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위 판결 취지대로라면 육아휴직자의 보직 변경은 육아휴직을...
"안전의무 불이행과 중대재해 인과관계 없으면 무죄" 첫 판결 나왔다 2025-01-07 17:20:50
16. 선고 2023고단226 판결), 해당 판결은 관급자재비는 공사대금 산정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사대금을 50억 원 미만으로 판단하여, 사고가 발생한 공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이 유예되는 공사에 해당하므로(2024. 1. 27. 이전에는 건설업의 경우에는 공사금액 50억원 미만의 공사에 대해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첫 면회 마친 정경심이 본 남편…"독방 한기에 얼굴 얼었네" 2024-12-17 13:26:45
차가운 시간을 이깁시다. 2024. 12. 16. 그를 두고 와서"라고 했다. 사문서위조 및 행사, 업무방해,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 전 대표는 지난 12일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과 600만원의 추징 명령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받았다. 2019년 12월 기소된 뒤 5년 만이자 2심 선고 후 10개월 만이다. 조 전...
남편이 남긴 유언장…"회사 상조금으로 내연녀 보살피라니"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4-12-11 06:30:01
받을 수 있을까요? 이 사건은 대법원 2022. 9. 16. 선고 2017다254655 판결의 실제 내용입니다. 1심과 2심에서는 유족들이 패소했습니다. A씨가 작성한 유언장의 효력을 인정했던 것이지요. 그러자 유족들이 저를 찾아와 제가 대법원 상고심을 맡았던 사건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상조금이 유족의 고유재산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