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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반값 공세'…한국 겨냥한 중·일 협공작전 시작됐다 2021-08-03 06:00:10
160Wh 수준이고 배터리 80%를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15분 정도 빠르다"며 "영하 20도에서도 에너지 밀도가 90% 이상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밀도가 떨어져 주행 거리가 줄어드는 것에 대해서는 향후 제조 공정을 통해 보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일본 최대 배터리 업체인 파나소닉도 '반값...
"휴가철 해외여행 시 전자담배·보조배터리는 기내 휴대하세요" 2019-07-15 15:38:01
한해 기내 휴대수하물로만 운송 가능하다. 100~160wh 고용량 배터리의 경우 2개 이내로 제한된다. 전자 담배 역시 기내 휴대만 가능하다. 스마트기기와 같이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일반 소비자용 전자 장비에 장착된 리튬배터리는 위탁할 수 있지만 용량은 160wh 이내로 제한된다. 자녀와 함께 탑승 예정이라면 전용...
'맥가이버칼, 비행기에 갖고 탈수 있나요'…허용품목 검색서비스 2019-06-13 11:00:00
160wh 범위는 항공사 승인을 거쳐 단락 방지를 위해 전극 부분을 절연 처리한 뒤 1인당 2개까지 기내 반입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한국어뿐 아니라 영문 설명도 제공되기 때문에 외국인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공항 보안 검색 과정에서 자주 적발되는 물품 목록이 분기마다 반영돼 항공기 탑승객에게 최대한 유용한...
"비행기 탈 때 주의하세요"…배터리·스마트가방 처리기준 마련 2018-02-09 06:00:06
지침에 따르면 용량이 160Wh를 초과하는 보조배터리와 배터리가 장착된 전자기기, 스마트가방 등은 비행기 탑승시 휴대하거나 위탁 수하물 탁송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160Wh 이하 배터리가 장착된 전자기기는 비행기에 들고 타거나 짐으로 부칠 수 있는 등 배터리 용량과 운송 방법에 따라 기준이 달라 주의가 요망된다고...
국토부, 스마트가방 항공운송기준 신설 2018-02-09 06:00:01
이에 따르면 160Wh를 초과하는 기기, 가방은 휴대·위탁수하물로 운송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160Wh를 초과하지 않더라도 보조배터리와 스마트 가방은 휴대수하물만 허용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안전관리 방안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항공안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승객, 항공사, 공항공사 등이...
"비행기 탈 때 리튬배터리는 5개까지만 허용돼요" 2016-05-01 11:15:52
수 있도록 하고 예외적으로 160wh 이하 리튬배터리가 전자장치에 장착됐으면 부치는 짐에 넣어둘 수 있도록 했다.특히 '100wh 초과 160wh 미만' 리튬배터리는 1명당 2개까지만 반입을 허용했다.100wh 이하 리튬배터리는 따로 규정이 없어 그간 국적항공사별로 2∼5개까지 휴대를 허용해왔는데, 국토부는 오는...
중국 모든 공항 출입국 안전심사 강화, 관광객 유의해야 2015-08-10 18:27:01
물품을 심사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휴대용 보조 배터리 160wh 넘는 경우엔 상품의 브랜드, 공장, 출력 전압과 입력 전압은 명확히 표시해야 된다. 액체류는 100ml 이상 휴대 금지. 과일, 육류 제품 등의 농축산물은 확인하고 휴대하기. 위의 4가지 방법만 잘 지킨다면 비행기 탑승을 놓치지 않고 출국 심사대를 빨리 통과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