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민 문호 좁아지는 호주…"오지 말라는 말이냐" 불만도 2017-04-19 11:37:38
"457비자는 호주에 필수적"이라며 이번 결정이 "나라를 위해 좋지 않다"고 비판했다고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안이 19일 전했다. 주요 요식업단체 대표로 3개의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마크 스캔랜도 "호텔과 식당 같은 서비스업에는 재앙이 될 수 있다"며 "일하려는 호주인을 찾지 못해 457비자 프로그램에 의존하고 있을...
호주 취업비자 대수술…"내국인 우선" 목표로 장벽 높여 2017-04-18 16:16:55
외국인 숙련 기술 인력을 대상으로 하는 임시 취업비자(457)를 폐지하고 2개의 새로운 비자로 대체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턴불 총리는 새 비자는 국익을 "분명하고 철저하며 단호하게" 반영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호주 언론들이 보도했다. 457비자를 대체할 2개의 새 비자의 경우 하나는 만료기한이 2년짜리...
"우리 청년 구직자가 먼저" 호주, 패스트푸드업체 취업비자 중단 2017-03-02 09:17:30
바 있다. 지난 4년 동안 주요 패스트푸드 업체들에 승인된 457비자는 500건 이상이며, 맥도날드가 후원한 비자가 285건으로 가장 많다. 주요 업체를 제외한 개별 패스트푸드 음식점에서도 이 비자로 32명이 고용됐다. 이민부는 457비자 발급 건수가 2013년 11만 건에서 현재 약 9만 건으로 줄었다며, 이들의 출신지는 주로...
높아지는 호주 취업비자 장벽…고군분투 IT업계 반발 2017-02-18 08:54:25
높아지는 호주 취업비자 장벽…고군분투 IT업계 반발 국내에 인력 없으면 외국서 찾도록 규정 강화 추진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 정부가 자국인들에게 일자리를 우선 제공하겠다며 취업비자(457비자)의 장벽을 높여가고 있다. 호주 정부는 고용주가 국내에서 적절한 인력을 찾을 수 없을 때 해외로부터...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2017-01-08 15:00:01
9월 현재 우리나라 전체 노인 인구 약 693만명 중에서 기초연금 수급자가 약 457만명에 그치면서 또다시 목표 수급률 70%에 미달한 것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GrRH3KYDAf8 ■ 부산 소녀상 '日사죄 촉구' 현수막 훼손 용의자 확인…신원 수사 부산 동부경찰서는 지난 6일 일본 영사관 앞 소녀상 주변에 걸린...
순이자마진 줄었지만…은행권 상반기 실적은 '쑥쑥' 2016-07-11 06:07:05
여타 금융지주를 크게 압도하기 때문이다. 상반기 당기순이익 규모는 7천457억원으로, 작년 상반기(5천169억원)보다 2천288억원(44.3%)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일단 2분기에만 삼부토건[001470], 랜드마크(경남기업), 파인시티, 벽산[007210] 및 대한전선[001440] 등에 대한 충당금 환입과 매각이익 규모만...
한국인 특화…호주 402비자 아시나요 2016-04-21 18:24:14
취업비자보다 받기 쉽다는 걸 알고 지원했다”고 말했다. 그는 “2년간 조리 경력을 쌓은 뒤 취업비자나 영주권을 취득해 호주에 정착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402비자는 2013년 말 도입됐다. 한 고용주 밑에서 6개월 이상 일할 수 없는 워킹홀리데이 비자(417)에 비해 최대 2년간 고용이 보장된다는...
호주 직업연수, 워킹홀리데이-취업비자 대안으로 급부상 2014-11-21 11:31:30
후 몇 년전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호주 호텔에서 근무하고 귀국한 김선화씨(가명, 28세)와 호주서 대학원을 마치고 일식당서 일했던 홍기석(가명, 32세) 등 수많은 호주취업 희망자들이 높은 공인영어점수와 3년 이상의 해당직종 경력 등의 까다로운 발급조건 때문에 호주 457 취업비자를 받지 못해 402 직업연수를 선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