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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파워독서] 파편처럼 분리된 한국 사회…포용을 방해하는 8가지의 '덫'은 2017-07-06 11:31:52
각주'만 달아위계질서 강한 우리 사회 교만에 빠질 가능성 높아 포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포용의 힘 / 정현천 지음 / 트로이목마 공병호 <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 > 제목에 솔깃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근래 한국 사회와 관련해 ‘우리 한국인들이 더 포용적이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지역별로 달랐던 시간과 지도, 어떻게 통일됐을까 2017-07-05 09:21:57
추정한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논문에 참고문헌과 각주를 실을 때도 한 번도 푸앵카레의 이름을 싣지 않았다고 한다. 서울대 등에서 물리철학과 물리학사를 가르치는 김재영 씨와 이희은 조선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함께 번역했다. 484쪽. 2만5천원.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안정복과 이익의 편지로 역사서 '동사강목'을 재구성하다 2017-07-03 16:43:47
책은 순암이 동사강목을 쓰면서 참고한 저본으로, 그가 각주 형태로 적은 글이 여백에 남아 있었다. 저자는 연세대에 있는 동사강목 초고본을 비롯해 안정복과 이익의 문집인 '순암집', '성호전집'을 모두 살펴 동사강목의 편찬 과정을 조명한다. 순암은 동사강목 제작에 앞서 역사 서술의 원칙을 명확하게...
'음주운전 무마' 자료제출 논란에 송영무 청문 결국 파행 2017-06-28 21:50:48
정회 송 후보자 "논문표절, 한자 각주 달기 어려워 빠져…죄송"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고상민 배영경 기자 =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28일 국회 인사청문회가 음주운전 은폐 의혹에 이어 동료의 음주운전 무마 의혹을 둘러싼 논란으로 결국 파행했다. 공방은 송 후보자가 진해 음주운전 적발 약 4개월 뒤 1991년 7월...
檢 박근혜 '말씀자료' 공개…"SK, 혜택받은 기업임을 명심해야" 2017-06-20 16:47:08
'규제완화 혜택' 부분에 대해선 각주를 달아 SK하이닉스의 이천 반도체 공장 증설 등을 예로 든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증인으로 나온 박영춘 SK수펙스추구협의회 CR팀장(부사장)에게 "통상 말씀자료에는 덕담용 말이 쓰이는 걸로 아는데, 여기엔 '혜택 받은 기업 중 하나임을 명심하라'고 나온다"며...
美, G7 환경장관 회의서도 기후변화 공동선언 참여 거부 2017-06-12 23:34:55
자체 노력" 각주 삽입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이달 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파리기후협정 탈퇴를 선포한 미국이 주요 7개국(G7) 환경장관 회의에서도 기후 변화와 관련한 공동 선언에 동참하지 않았다.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환경장관은 12일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폐막한 이틀 간의 G7...
한국 공무원 비율 OECD 꼴찌?…'엉터리 통계' 알고도 갖다 쓴 정부 2017-06-08 19:15:00
직원 등도 공공 일자리에 포함한다. 이런 까닭에 oecd도 통계 그래프 각주에 ‘대부분 국가는 국제노동기구(ilo) 조사 기반이지만 한국, 포르투갈 등은 해당 국가에서 낸 자료’라며 데이터 활용에 유의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하지만 정부는 oecd의 ‘주의사항’에도 불구하고 이를 정책의 근거로 삼았...
강경화 "위장전입·체납 반성…논문표절·투기 사실무근"(종합) 2017-06-07 19:23:25
"인정할 수 없다"면서 "일부 따옴이라든가 각주가 어디서 왔다는 것에 대해 미진한 점은 실수였지만 전체로 봤을 때 제 작품"이라고 잘라 말했다. 강 후보자는 봉천동 주택 매매가를 실거래가보다 축소 신고해서 세금을 탈루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재건축 사업 추진 과정에서 어머니께서 제 이름을 넣었고 실제 매매 대금...
'나눔의집' 배지 단 강경화…몸 낮추며 답변은 '또박또박'(종합) 2017-06-07 18:17:36
후보자의 논문에서 별다른 각주나 인용표시 없이 35개 단어가 연쇄적으로 타 논문과 일치한다는 이 의원의 거듭된 지적에는 "죄송하다"면서도 "수백 페이지 논문을 쓰는 과정에서 부분적으로 그런 부분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표절심사기관인 미디어워치와 같은 툴을 사용했을 때 통상적으로 들어가는 판권에 대한 경고...
'나눔의집' 배지 단 강경화…몸 낮추며 답변은 '또박또박' 2017-06-07 16:31:29
후보자의 논문에서 별다른 각주나 인용표시 없이 35개 단어가 연쇄적으로 타 논문과 일치한다는 이 의원의 거듭된 지적에는 "죄송하다"면서도 "수백 페이지 논문을 쓰는 과정에서 부분적으로 그런 부분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표절심사기관인 미디어워치와 같은 툴을 사용했을 때 통상적으로 들어가는 판권에 대한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