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제주 인근 EEZ에 불법설치 중국어선 대형그물 5개 철거 2018-01-31 11:00:12
내측 10∼50마일까지 침범해 어구부설 후 도주하는 게릴라식 불법조업을 감행해 단속이 쉽지 않다. 해수부는 중국 범장망 어선이 약 2만척에 달하며, 우리 수역 내에서 범장망을 이용한 불법 어선의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에 2016년 제16차 한·중 어업공동위원회에서 양국 정부는 상대국 EEZ...
검찰 세남매 엄마 진술번복 주목했다…경찰수사 뒤집고 방화입증 2018-01-29 14:50:24
화재 감식결과에서 '작은방 내측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나 출입문 외측 발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했다. 대검찰청 화재수사팀은 이에대해 '방안 쪽 출입문 문턱에서 시작돼 방 내부를 전소시킨 것'이라는 결과를 내놨다. 최초 불이 시작된 지점이 방 안쪽이라는 정밀감정 결과는 '작은 방...
검찰, 화재로 숨진 세남매 엄마 방화 기소…경찰 왜 실화로 봤나 2018-01-29 13:57:38
인화성 물질이 발견되지 않았고 '작은방 내측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나 출입문 외측 발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나왔다. 숨진 세 남매의 부검에서도 '연기질식 등 화재로 인해 사망했다'는 소견과 함께 외부 물리적 상처는 발견되지 않았다. 정씨의 사건 당일 행적도 술에 취해 귀가한 모습,...
[생활속의 건강이야기] 골프 안 쳐도 생기는 '골프 엘보' 2018-01-28 17:41:21
정식 병명은 ‘팔꿈치 내측 상과염’이다. 말 그대로 팔꿈치 안쪽의 힘줄이 손상돼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따라서 무거운 프라이팬을 들고 요리를 하거나 걸레를 짜는 가사 노동이 누적돼 나타날 수도 있다. 중년 여성은 가끔 무거운 장바구니를 들다가도 생기는데 이는 팔과 손의 근력이 남성보다 약하기...
[서남해안 갯벌을 가다] ③ 태곳적 신비 간직…고창갯벌 2018-01-21 09:17:15
고창갯벌은 곰소만 입구 모래갯벌과 암반 서식지, 만 내측의 펄갯벌, 염습지가 모두 한곳에 조화롭게 분포하며 각각 독특한 생물 군집을 형성하는 게 특징이다. 이런 점이 높이 평가받아 일찌감치 2007년 12월 고창갯벌 가운데 고창 부안면과 심원면 일원 갯벌 10.4㎢가 '습지 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우리나라...
[서남해안 갯벌을 가다] ① '바다의 밥상' 신안 다도해 갯벌 2018-01-21 09:17:06
신안갯벌은 내측에 두께 25m 이상의 두꺼운 펄 갯벌층이 퇴적돼 있음에도 아직 조수로가 깊게 발달하고 고도가 높은 섬들이 존재해 중기 단계의 펄갯벌 발달 수준을 보인다. 넓은 갯벌 면적만큼이나 서식생물도 다양하다. 남도가 음식 고장으로 우뚝 선 데에는 육지뿐 아니라 이곳 갯벌의 풍부한 소출도 한몫했다. 복잡한...
중국어선 2척 나포…서류 위조해 무허가 조업 2018-01-19 17:01:15
가거도 남서쪽 76km(우리 EEZ 내측 약 22km) 해상에서 무허가로 조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나포된 어선이 소지한 선박국적증서의 엔진 번호 등이 실제와 달라 서류가 위조된 사실을 확인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이들 어선이 지난 1일부터 17일까지 우리 수역에서 포획한 어획물 9.4t을 전량 압수하고 총...
'60t 슬쩍' 어획량 축소 기재 중국어선 2척 나포 2018-01-17 18:10:15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43km(어업협정선 내측 78km) 해상에서 233t급 중국 쌍타망어선 A호 등 2척을 제한조건 위반 혐의로 나포했다. 이들 어선은 지난 12일 한국 EEZ로 들어올 당시 조업 기록이 전혀 없었음에도 각 28t, 23.5t을 미리 싣고 들어온 것처럼 조업일지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불법조업을 부인하던...
서해어업관리단, 불법조업 중국어선 4척 나포 2018-01-14 15:00:30
신안군 가거도 서방해역에서 배타적경제수역 내측을 침범해 불법조업 중이던 중국 저인망어선 4척을 나포했다고 밝혔다. 이들 중국어선은 멸치어장이 형성된 가거도 서방해역에서 멸치, 학꽁치 등 약 40여t을 불법 포획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이들 어선 중 무허가 어선 3척을 목포항으로 압송해 불법조업 경위 등을 조사한...
단속에 쇠꼬챙이 휘두르며 극렬저항한 중국어선 선장 구속 2018-01-08 21:00:00
가거도 남서쪽 65㎞ 해상(어업협정선 내측 39㎞)에서 불법 조업하다 단속을 위해 등선하는 해경 요원에게 쇠꼬챙이를 휘두르고 나무 의자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해경 경비함이 접근하자 도주했으며 통신기기로 주변의 중국어선을 집결시켰다. 배가 나포되자 다른 중국어선이 해경 경비함에 고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