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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악전고투'…고진영 '기세등등' 2016-08-25 18:36:54
박성현(23·넵스)이 주춤했다. 25일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다.박성현은 이날 강원 정선의 하이원리조트cc(파72·6634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4오버파를 쳤다. 버디는 1개만 잡아낸 반면 보기 3개, 더블 보기 1개를 내줘 공동 107위에 머물렀다. 2라운드에서...
KLPGA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1라운드, 고진영 1위 … 박성현 4오버파 부진 2016-08-25 17:25:03
투어 시즌 7승에 도전하는 박성현(23·넵스)이 올 시즌 자신의 가장 부진한 스코어를 적어냈다. 박성현은 25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634야드)에서 열린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는 1개에 그치고 더블보기 1개, 보기 3개를 적어내 4오버파 76타를 쳤다. 박성현의 2016 시즌...
FMK, 골프 대회에 마세라티 기블리 협찬 2016-08-18 11:03:36
홍보대사인 이정민(bc카드)과 박성현(넵스), 고진영(넵스) 등이 5억 원의 상금을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마세라티는 대회 공식 후원사로, 홀인원 부상이 걸려 있는 14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기블리 디젤 스포츠를 제공한다. fmk 관계자는 "이번 대회 스폰서십을 통해 마세라티가 골프 팬들에게...
박성현. 독주 끝에 KLPGA 시즌 5승 2016-08-07 18:21:04
기자 ] 박성현(23·넵스)의 독무대였다. 박성현은 7일 제주 오라cc(파72·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삼다수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올 시즌 5승을 챙긴 박성현은 다승은 물론 상금왕 등 주요 부문에서 경쟁자들의 추격을 뿌리쳤다.박성현은...
박인비, 샷감 회복 아직은… 2016-08-05 18:45:12
발휘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선 박인비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출전을 포기할 것이란 관측도 있었지만 결국 참가하기로 결정했다.이날 ‘장타여왕’ 박성현(23·넵스)이 7언더파 65타를 적어내며 리더보드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렸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KLPGA로 돌아온 박인비, 리우 출격 앞두고 '금 담금질' 2016-08-03 18:10:23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장타 여왕’ 박성현(23·넵스)도 모처럼 klpga 무대로 돌아온다. 박성현이 자리를 비운 사이 바짝 추격해온 조정민(22·문영그룹) 고진영(21·넵스) 장수연(22·롯데) 등 멀티챔프도 모두 출전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제주삼다수마스터스는 박...
무더위 날린 홀인원·이글…장수연, 시즌 3승 '정조준' 2016-07-29 18:34:52
덧붙였다. 이날 장수연은 고진영(21·넵스)과 치열하게 벌여온 시즌 3승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장수연이 이번에 우승하면 박성현(23·넵스)에 이어 두 번째 3승 챔프가 된다. 우승 상금 1억원을 획득하면 상금랭킹 1위인 박성현(7억원)과의 격차도 3300만원으로 좁혀진다.다른 선수들은 일찍...
이승현, 2년여 만에 우승 갈증 풀었다 2016-07-24 18:21:58
제패했다. 지난주 bmw챔피언십 고진영(21·넵스)에 이어 2주 연속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최종합계 18언더파 198타를 친 그는 끝까지 추격전을 펼친 정연주(24·sbi저축은행)와 배선우(22·삼천리) 등 2위 그룹을 5타 차로 넉넉히 따돌렸다. 올 시즌 첫승이자 통산 4승째다. 2라운드까지 보기 없이...
이승현, KLPGA투어 2년 2개월 만에 우승 …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 정연주 배선우 공동 2위 2016-07-24 17:00:02
박성현(23·넵스), 고진영(21·넵스), 장수연(22·롯데)은 모두 이번 시즌에 2승 이상을 거뒀다.일본투어에서 뛰다 올해 klpga투어에 복귀한 정연주와 e1 채리티오픈 우승자 배선우(22·삼천리)가 5타 뒤진 공동 2위를 차지했다. 2011년 한국여자오픈에서 단 한 번 우승컵을 안아봤던 정연주는...
KLPGA투어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 2라운드, 이승현 2라운드 단독 1위 … 정연주 조정민 김지영, 공동 2위 2016-07-24 08:41:15
함께 공동 6위에 자리했다. 이번 시즌 2승을 올린 고진영(21·넵스)도 중간합계 9언더파가 됐고, 장수연(22·롯데)은 고진영에 한 타 뒤진 8언더파로 공동 10위에 자리하며 마지막 날 시즌 3승을 향한 끈을 놓치지 않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