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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여중사 블랙박스 공개…"내일 얼굴 봐야되지 않습니까" 2021-06-30 07:33:09
보도했다. 블랙박스 앞부분에는 선임인 노모 상사가 차에서 내리며 뒤에 타있던 장모 중사와 이 중사에게 "한 명 앞에 타"라고 했다. 장 중사는 "안 타도 돼"라고 반말로 거부했다. 차 내부에서 성추행이 시작되자 이 중사는 "장 중사님, 저 내일 얼굴 봐야 되지 않습니까"라고 말하며 거부했지만 추행은 계속됐다. 장...
1천년 전 대낮의 그 빛 '전자포획 초신성' 흔적이었다 2021-06-29 17:38:44
도쿄대학 노모토 겐이치 교수는 두 유형의 초신성 사이에 제3의 유형으로, 핵융합을 멈춘 심의 산소와 네온, 마그네슘 등의 전자가 '전자포획'으로 부르는 과정을 통해 원자핵 안으로 유입되면서 심붕괴를 일으키는 초신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이런 형태의 초신성은 태양의 8~10배의 질량을 가진...
파라과이 전 부통령 피랍 9개월째…딸 "생사 알려달라" 2021-06-29 01:13:08
주민들에게 나눠줄 것과 EPP의 선전물을 배포할 것을 요구했다. 정부에는 EPP 조직원 2명을 석방하라고 말했다. 가족들은 납치범들의 요구에 따랐으나 정부는 일축했고, 이후 추가 진전은 없는 상황이다. 데니스 전 부통령의 96세 노모는 아들의 귀환을 끝내 보지 못한 채 지난 24일 세상을 떠났다. mihye@yna.co.kr (끝)...
軍 수사심의위, 女 중사 '2차 가해' 준위·상사 구속기소 권고 2021-06-26 11:46:28
제20전투비행단의 노모 준위와 노모 상사의 기소를 권고했다. 26일 국방부에 따르면 수사심의위원회는 전날 오후 열린 제4차 회의에서 노 준위에 대해 군인등강제추행죄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특가법) 상 보복협박죄 등으로 구속기소 의견을 의결했다. 또 노 상사에 대해서는 특가법상 면담강요죄로 구속기소...
공군 女부사관 유족, 오늘(15일) 비공개 참고인 조사 2021-06-15 07:40:47
가해자로 지목된 노모 준위와 노모 상사를 각각 직무유기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면담강요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유족 측은 이번 사건이 벌어지기 1년여 전부터 이 중사가 파견 온 다른 준사관에 의해서도 성추행을 당한 적 있고 당시에도 노 준위가 회유 및 은폐를 시도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70대 `前대통령 주치의`, "살날 많지 않으니 선처해달라" 2021-06-10 10:42:55
혐의로 기소된 국군수도병원 군무원 신분인 노모(73) 씨에 대해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다. 노씨는 지난해 당시 여군 장교였던 A씨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에서 노씨는 "살날도 많지 않으니 선처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하기도 했다. A씨는 2017년 성추행 피해 뒤 국군수도병원에서 당시 신경과 과장이던...
윤미향, 의원직 유지하는데…남편은 "민주당 조치에 헛웃음" 2021-06-09 12:47:22
김 씨는 "당시 여동생이 전월세를 전전하고 있어 늦게라도 주택부금을 넣어야 한다고 해서 제 명의로 어머니가 살아야 할 손바닥만한 집을 구입하게 된 것"이라며 "노모의 비바람 막아줄 집 구입이 부동산 투기 의혹이느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윤 의원은 그러나 탈당이 아닌 출당 조치되면서 의원직은 유지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공군 성폭력 사건, 지휘라인도 수사" 2021-06-03 17:43:09
레이더 정비반 노모 상사와 노모 준위(레이더반장) 등 2명을 보직에서 해임했다. 군에선 국방부 검찰단을 중심으로 국방부 감사관실, 국방부 조사본부가 모두 참여해 사실상 합동수사본부가 꾸려진 상태다. 민간 수사기관인 대검찰청의 수사심의위원회 제도를 본떠 ‘군검찰 수사심의위원회’도 도입하기로 했다. 검찰단은...
[속보] 공군 "성추행 피해 부사관 사망사건 관련 간부 2명 보직해임" 2021-06-03 15:34:40
소속 레이더 정비반 노모 상사와 레이더반장 노모 준위다. 앞서 공군 소속 이모 중사는 지난 3월 선임 부사관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뒤 지난달 22일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유족들은 조직적인 회유·은폐가 이 중사를 죽음으로 몰아갔다며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특히 이 중사의 직속 상관인 노...
'코로나 비극' 말레이 일가족, 임종 맞는 노모와 화상 인사 2021-05-27 17:33:21
노모와 화상 인사 코로나 우려로 병실 면회 불가능에 의사가 영상통화 제안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엄마, 눈을 떠봐요. 우리를 보고 마지막 인사를 나눠요" 말레이시아 일가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세상을 떠나는 어머니와 화상으로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동영상이 SNS에 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