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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서 교도소 안팎서 카르텔 충돌로 민간인 등 11명 숨져 2022-08-13 07:18:42
민간인들이 희생되는 일도 종종 있다. 지난해 6월엔 국경 도시 레이노사에서 카르텔의 무차별 총격으로 간호대 학생과 택시 기사 등 14명이 목숨을 잃었다. 또 지난 9일과 10일에는 중부 과나후아토주에서 카르텔 두목들의 회동 자리를 노린 멕시코 군경의 체포 작전에 맞서 카르텔이 편의점 25곳에 불을 지르기도 했다....
잘못 배운 청약통장 제대로 쓰는 법 [집코노미TV] 2022-07-31 07:00:03
이 친구가 한 40살 되면 거의 조폭 두목이죠 아니 선생님 특별공급 방식은 좀 다르지 않나요? 오늘은 원론만 배우는 거예요ㅡㅡ 혼자 구몬학습 하고 와서 교과서 뒷장 먼저 보고 댓글 달지 마세요 자 이제 왜 10만원씩 넣으라고 하는 건지 이해가 되죠 근데 여기까지는 공공분양의 이야기입니다 ^^ 민간분양 얘기도...
마약 카르텔 이끌던 온두라스 '코카인의 여왕', 미국에 넘겨져 2022-07-28 02:06:48
카르텔 두목인 에를린다 보바디야(61)를 미국에 인도했다고 EFE통신 등이 보도했다. 수갑을 찬 보바디야는 미국 마약단속국(DEA) 요원들의 호송을 받으며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코카인의 여왕'이라는 별명으로 불린 보바디야는 지난 5월 온두라스 북동부 산악 지역에서 체포됐다. 미국이 보바디야와 두...
밤마다 100여 마리 훔친 베트남 개도둑 조직…공안에 체포 2022-07-24 12:49:26
수사를 촉구해왔다. 범인을 쫓던 공안은 조직 두목인 부옹 반 홍(36)의 집을 급습해 개 63마리와 고양이 15마리를 발견했다. 공안은 훔친 동물을 실어나르는 데 사용한 픽업트럭과 전기 충격기 등 각종 도구를 압수하고, 구체적인 절도 규모를 파악 중이다. 이들은 앞에서 전기 충격기로 개를 무력화시키면 뒤따르던 일당이...
`현상금 265억원` 멕시코 마약왕, 도주 끝 체포 2022-07-16 15:41:58
두목이 미국과 멕시코의 추적 끝에 결국 붙잡혔다. 15일(현지시간) 엘우니베르살 등 멕시코 언론들은 `과달라하라 카르텔`의 공동 설립자인 라파엘 카로 킨테로(69)가 멕시코 북부서 군에 체포됐다고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일제히 보도했다. 카로 킨테로는 1985년 미국 마약단속국(DEA) 요원을 살해한 혐의 등으로 체포돼...
현상금 265억원 'FBI 10대 수배범' 멕시코 옛 카르텔 두목 체포 2022-07-16 08:17:05
265억원 'FBI 10대 수배범' 멕시코 옛 카르텔 두목 체포 2013년 석방 후 도주한 카로 킨테로 멕시코서 붙잡혀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미국과 멕시코가 함께 쫓던 멕시코의 악명 높은 옛 마약 조직 두목이 오랜 도주 끝에 붙잡혔다. 15일(현지시간) 엘우니베르살 등 멕시코 언론들은 '과달라하...
콜롬비아군 "옛 FARC 반군 잔당 두목 등 10명 사살" 2022-07-16 04:33:38
최대 반군인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 잔당 조직의 두목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디에고 몰라노 콜롬비아 국방장관은 15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8일 군사 작전을 통해 FARC 잔당 10명을 사살했다며, 이중엔 두목 이반 모르디스코도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본명이 네스토르 베라인 모르디스코는 2016년 정부와 좌...
갱단 다툼에 연료난까지…성난 아이티인들 도로 막고 시위 2022-07-14 07:22:35
닫았다. 아이티에선 지난해 10월에도 'G9' 두목이 아리엘 앙리 총리의 퇴임을 요구하며 연료 터미널을 봉쇄한 탓에 연료가 부족해져 상점은 물론 병원까지도 제대로 운영되지 못한 적이 있다. 연료 구하기가 힘들어지자 가격도 치솟아 암시장에서 휘발유 1갤런(약 3.8L)의 가격은 1천500구르드(약 1만7천원)에 달한...
日언론 "살해범 어머니 종교는 '옛 통일교회'…아베와 접점" 2022-07-10 13:54:25
한 것이 큰 이유라고 밝혔다. 겐다이는 "보수 정치인의 두목이었던 아베와 통일교의 접점은 일본 정계에선 공공연한 비밀"이라며 "통일교회 계 정치단체인 국제승공연합은 1968년 창설된 보수파 그룹으로 자민당의 보수계 의원들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주장했다.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마약과 전쟁' 콜롬비아, 그곳에 K-정치가 상륙한다면 2022-07-07 17:42:40
카르텔의 두목으로 사회를 공포로 몰아넣었지만, 고향에서는 선행을 베풀어 의적으로 불렸다. 대통령을 꿈꾸며 정치에 입문했지만 1993년 마약 단속국에 쫓기다 경찰에 사살됐다. ‘마약왕’으로 환생한 건우는 1984년 에스코바르가 정부와 대립을 선택한 바보 같은 결정을 하지 않는다. 대한민국 상사맨의 경험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