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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7-03 08:00:03
멤버 前여자친구, 거짓고소·명예훼손 2심도 유죄 170703-0088 사회-0033 07:00 정유라의 승마 집착…"몰타 시민권 얻으면 아시안게임 못 나가" 170703-0095 사회-0005 07:02 청주 100㎜ 장맛비…무심천 하상도로 통제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밤새 전국 곳곳 장대비…도로통제·주택침수 등 잇따라 2017-07-03 07:42:35
청주시 무심천 하상도로 전 구간 역시 여전히 통제되고 있다. 주택침수도 잇따라 경기도에서만 수원 20동, 고양 6동, 구리 4동 등 주택 35동이 침수되고 5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경기도는 이들을 찜질방 2곳에 수용하고 쌀과 물을 지급했다. 충남 아산·공주, 경기 파주·고양 등에서는 가로수가 쓰러지기도 했다. 한편...
청주 100㎜ 장맛비…무심천 하상도로 통제 2017-07-03 07:02:29
22분부터 현재까지 무심천 하상도로 전구간이 통제되고 있다. 이날 오전 6시 30분 현재 무심천 수위는 1.36m(청남교 기준) 통제 수위인 0.7m를 넘어섰다. 이날 오전 내린 많은 비에 청주 곳곳에서 도로 침수·하수 역류 신고도 7건 접수됐다. 청주시 관계자는 "국지성 호우가 내리면서 일부 도로에 물이 넘쳤지만, 비가...
영화·드라마 메카로 뜬 청주…올해 7편 촬영 2017-06-18 12:06:18
시내 한가운데를 관통해 무심천이 남북으로 흐르고 서쪽에는 산업단지, 동쪽에는 청주의 대표적 달동네인 수암골과 옛 연초제조창, 남쪽에는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와 대청호가 있다. 전통과 근대, 현대 등 여러 모습이 어우러져 있는 것이다. 사통팔달 도시라는 점도 영화·드라마 제작사를 끌어들이는 매력의 하나이다....
음주 무면허 30대 단속 경찰관 차로 치고 달아나 2017-06-12 09:41:30
끝에 서원구 무심천 도로에서 A씨 붙잡았다. 직업이 없는 A씨는 술 냄새가 심하게 나는데도 음주 측정을 거부했으며 조사 결과 면허가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신병 처리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눈 깜박하면 사라지는 치매노인…실종신고 5년간 30%↑ 2017-06-11 13:07:00
무심천에서 노인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시신은 평범한 옷차림의 80대 할머니였다. 경찰 조사 결과 숨진 A(84)씨는 시신이 발견된 지점에서 직선거리로 500m가량 떨어진 주택에서 홀로 살고 있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집을 나섰다. 멀지 않은 곳에 따로 살고 있지만 살뜰하게 어머니를 챙기는 자식들이 다녀간 지...
"여기가 어디요?"…집 나와 길 잃는 치매노인 한해 1만명 2017-06-11 07:20:53
무심천에서 노인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시신은 평범한 옷차림의 80대 할머니였다. 경찰 조사 결과 숨진 A(84)씨는 시신이 발견된 지점에서 직선거리로 500m가량 떨어진 주택에서 홀로 살고 있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집을 나섰다. 멀지 않은 곳에 따로 살고 있지만 살뜰하게 어머니를 챙기는 자식들이 다녀간 지...
홀로 살던 80대 치매노인 하천에 빠져 숨져 2017-06-07 17:44:19
인근 무심천에 A(84·여)씨가 빠진 것을 행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용평교 인근 자택에서 자식들과 떨어져 혼자 살던 A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집에서 나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치매를 앓았다는 유족 진술 등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비를 내려 주세요"…계속되는 가뭄에 곳곳서 '기우제' 2017-05-29 14:07:45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탑산골 무심천 발원지 표지석 앞에서 가덕면 내암리 주민과 인근 농민들이 제6회 무심천 발원제 및 기우제 지냈다. 내암리 이병남 이장은 "우리 마을도 가뭄이 심한 상황이다"라며 "발원제는 매년 10월에 했는데 올해는 봄 가뭄도 심하고 해서 제를 앞당겨 올렸다"고 말했다. 대전시 대덕구청도 지난...
청주시 공무원 부주의·업무미숙 탓 혈세 5억 날릴 뻔 2017-05-14 08:06:49
감액에 나섰다. 청주 시민이 이용하는 무심천 산책로·자전거도로 정비 사업 역시 마찬가지다. 이 사업은 하천과 인접하지 않은 구간까지 수로관을 설치하는 것으로 설계됐다. 감사관실은 자연 배수 시설이 필요 없고 토사 유입 우려가 적은 만큼 설계변경을 하고 1억8천만원의 공사비를 감액하라고 지시했다. 소하천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