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청래 "潘, `박연차 리스트`에 있다?.. 즉각 고소해야" 2017-01-18 11:30:37
여러 날에 걸쳐 만난 전·현직 검찰 관계자들은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검찰에 제출한 이른바 `박연차 리스트`에 반기문 전 총장의 이름이 분명히 적힌 것으로 확인했다. 앞서 반 전 총장은 박 전 회장과의 인연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이"라고 선을 그으며, 리스트에 대해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내 이름이 왜...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8일 조간) 2017-01-18 08:00:02
아무리 부인해도 '박연차 리스트'에 적힌 건 팩트" ▲ 한국일보(서울) = 潘風 예상 밖 미풍, 文 31% vs 潘 20% ▲ 매일경제(서울) = "보호무역은 어두운 방에 갇히는 것" ▲ 서울경제(서울) = 국민연금 해외투자 위탁 국내진출 금융사로 제한 ▲ 파이낸셜뉴스(서울) = 강요 못이겨 돈냈지만 "재단 출연, 불법인 줄...
민주당 "潘, '동생 사업에 유엔 특혜 의혹' 보도 해명해야" 2017-01-17 18:57:29
총장은 입국하자마자 발빠르게 대권행보를 진행하고 있지만 '박연차 23만불 수수설' '조카 사기사건', '아들의 특혜입사 의혹' 등에 대해선 여전히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몰랐다 하고 넘어간다면 국민 무시와 오만, 독선으로 일관한 박근혜 대통령과 바를 바 없다"고 말했다. 정의당 이정...
반기문 "설 이후 입당여부 가닥…대선전 개헌 어려워"(종합) 2017-01-16 23:57:02
'박연차 23만 달러 수수' 의혹에 대해 "박연차와 나는 관계가 없다"고 일축한 뒤 "내가 그랬으면(돈을 받았으면) 만약 대통령이 된다고 해도 그만둔다고 하려 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밖에 그는 자신을 돕겠다고 나선 외곽 그룹과 관련해 "15개 가량 그룹이 있는데 자생적인 것이고, 사실 나와는 무관하다"고...
野, '潘-朴대통령 통화' 맹공…박지원·손학규도 潘 비판 가세(종합) 2017-01-16 19:39:22
본인이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했다"며 "지금 생각해보니 박연차 회장 사건과 관련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주관적으로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어떻게든 (박 전 회장의 돈이) 본인한테 흘러들어갔을 것 아니냐. 그래서 몸조심해야 되지 않는 상황이 아니었나"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hanksong@yna.co.kr (끝)...
반기문 "새총에 맞아도 죽는다는 각오로 공직생활 했다" 2017-01-15 23:05:38
또 '박연차 금품수수설', '조카의 뇌물공여 혐의 기소' 등을 둘러싼 야권의 공격에 대해 "비리가 있다면 내가 어떻게 유엔 사무총장을 할 수 있었겠느냐"며 불쾌감을 표시했다고 한다. 반 전 총장 측은 향후 검증 공세가 거세질 것이라고 판단하고 검찰의 특수ㆍ강력통 출신인 김홍일 변호사를 필두로 한...
더민주 "반기문, 서민 코스프레로 대통령 못 된다" 2017-01-15 11:50:05
"전혀 몰랐다고 발뺌하는 동생과 조카의 사기 의혹, 박연차 회장의 23만 달러 수령 의혹도 명백히 해명해야 한다"면서 "역대 최악의 유엔 사무총장이라는 국제적 평가에 대해서도 납득할 수 있는 답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만약 우리 당 유력 후보인 문재인 전 대표나 박원순 서울시장의...
민주 "반기문, 서민 코스프레로 대통령 못돼…박근혜 2기 불과" 2017-01-15 11:41:36
조카의 사기 의혹, 박연차 회장의 23만 달러 수령 의혹도 명백히 해명해야 한다"면서 "역대 최악의 유엔 사무총장이라는 국제적 평가에 대해서도 납득할 수 있는 답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만약 우리 당 유력 후보인 문재인 전 대표나 박원순 서울시장의 동생과 조카가 뇌물사건에 연루됐다면, 후보직을 유지할 수...
민주 "반기문, 주변부터 교체해야"…국민의당 "정체성 밝히라" 2017-01-13 11:47:01
'박연차 23만달러 의혹'과 관련한 반 전 총장의 해명이 충분치 않다는 지적도 나왔다. 송현섭 최고위원은 "어제 반 전 총장은 23만달러 기자 질문에 음해라면서도 적극 해명하지 않고 회견을 마쳤다"면서 "(사실관계를) 깨끗이 밝히지 않으면 대통령 후보의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 이재정 원내대변인은 현안...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1-13 08:00:02
입김? 170112-1174 정치-0252 18:16 반기문 "공직자로서 양심에 부끄러움 없다"…'박연차 의혹' 일축 170112-1179 정치-0253 18:20 이영선, 윤전추와 짜 맞춘듯한 진술…'배후 지휘자' 있나 170112-1183 정치-0254 18:24 외교부, 소녀상 문제 "정부·지자체·시민단체가 지혜 모으길" 170112-1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