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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민진웅-최희서, ‘박열’ 희로인들의 절친케미...‘기대UP’ 2017-12-21 09:47:40
박열’ 역할을 맡고 싶다고 어필했다는 것. 또한 이준익 감독이 ‘박열’의 주인공으로 최희서를 선택했던 이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준익 감독이 평소 관자놀이를 긁는 습관이 있다며, 이준익 감독 성대모사와 함께 이를 재연하기도 했다. 또한 민진웅은 한 때 계속되는 오디션 탈락에 연기를 그만둘 뻔...
송강호·나문희, 영화제작자들이 뽑은 남녀주연상 2017-12-12 10:24:42
밝혔다. 작품상은 황동혁 감독의 '남한산성', 감독상은 '박열'을 연출한 이준익 감독에게 돌아갔다. 남우조연상은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의 김희원, 여우조연상은 '더 킹'의 김소진이 각각 차지했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촬영상과 조명상까지 3개 부문에서 수상하...
[ 사진 송고 LIST ] 2017-12-10 15:00:01
서울 이재희 '박열'로 신인상 휩쓴 최희서 12/10 10:00 서울 이재희 영화 '박열'로 이름 알린 최희서 12/10 10:00 서울 이재희 차기작이 기대되는 최희서 12/10 10:00 서울 이재희 올해 신인상 휩쓴 최희서 12/10 10:00 서울 이재희 영화 '박열'로 바쁜 한해 보낸 최희서 12/10 1...
최희서 "데뷔 8년만에 신인상, 기쁨보단 고민 앞서요" 2017-12-10 10:00:16
건너온 독립운동가 박열과 혁명 동지이자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마음 먹고 서툰 한국어로 동거를 제안한다. 감옥에 갇혀서도 동지들과 인터내셔널가를 목청 터져라 부르고, 법정에서 일왕을 향해 '악마적 권력'이라며 독설을 날린다. 최근 서울 수송동에서 만난 최희서는 아직도 이 무정부주의 혁명가에게 빠져...
감독들이 뽑은 올해의 감독상에 '옥자' 봉준호 2017-12-06 11:44:44
올해의 여자배우상을 각각 수상한다. '택시운전사'의 최귀화와 '박열'의 최희서는 각각 올해의 새로운 남자배우상, 올해의 새로운 여자배우상을 받는다. 디렉터스컷 위원회는 '아이 캔 스피크' '박열' '택시운전사' '밀정' '더 킹' ' 공범자들'을 올해의...
최희서 진선규 "이런 커플 분위기 어울려요" 2017-12-06 08:55:24
박열’의 추억을 소환하는 어묵탕 먹방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밤’과의 인터뷰가 첫 단독 인터뷰라는 최희서는 ‘대종상 영화제’ 수상 후보로 올랐을 당시 본인보다 그 사실을 먼저 알았던 사람이 있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뒤이어 대종상 영화제에서 수상소감을 전하던 당시 일어났던 음향 사고에 대한 심경도...
영화의전당 관객이 뽑은 올해 최고영화는 '불한당…' 2017-12-06 08:16:09
신인배우에는 청룡상과 대종상의 신인여우상을 휩쓴 '박열'의 최희서가 선정됐다. 올해 최고영화로 뽑힌 '불한당…'은 의외로 재미있었던 영화와 다시 극장에서 보고 싶은 영화에도 이름을 올렸다. '불한당…'에 출연한 김희원은 매력 넘치는 조연캐릭터로 뽑혔다. 영화의전당은 7일부터 10일까지...
`한밤` 최희서, 대종상 막말 논란 뭐길래? `쿨`한 그녀의 대처 2017-12-05 22:12:06
‘박열’로 올해 신인여우상으로 주목받은 최희서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최희서는 대종상 영화제 최초로 신인여우상과 여우주연상을 한꺼번에 거머쥐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당시 대종상 수상소감 클립에 객석의 막말이 섞여 들어가 논란이 됐다. 최희서는 이와 관련해 “무대에서 아무것도 안 들려서 몰랐다....
'빛과 어둠' 교차한 올해 한국영화계…실화의 힘·범죄영화 쏠림 2017-12-02 09:00:02
재구성한 '재심', 일본의 조선인 학살에 항거한 박열과 그의 연인 가네코 후미코의 이야기를 영화화한 '박열'(236만명) 등에 대한 높은 호응 역시 '실화의 힘'을 보여준다. 다만 패배의 역사를 담백하게 그린 '남한산성', 역사적 비극에 영화적 상상력을 가미한 '군함도'는 흥행...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대상에 홍상수 감독…8일 시상식 2017-12-02 06:31:00
후'의 권해효가 각각 수상한다. 신인 여자연기자상은 '박열'의 최희서가, 신인 남자연기자상은 '우리 손자 베스트'와 '꿈의 제인'에 출연한 구교환이 받는다. 신인 감독상은 '노후 대책 없다'의 이동우 감독이, 각본상에는 김양희 감독의 '시인의 사랑'이 각각 선정됐다.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