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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식약처 압수수색…인보사 허가 과정 정밀추적(종합) 2019-06-04 18:40:15
바이오생약심사부장의 전결로 처리됐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식약처 관계자는 "신약 허가는 원래 부장 전결사항"이라고 말했다. 인보사는 사람 연골세포가 담긴 1액과 연골세포 성장인자(TGF-β1)를 도입한 형질전환 세포가 담긴 2액으로 구성된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주사액이다. 2017년 국내 첫...
검찰, 식약처 압수수색…인보사 허가 과정 정밀추적 2019-06-04 16:42:51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장의 전결로 처리됐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식약처는 직무유기 혐의로 시민단체에 의해 검찰에 고발된 상태다. 인보사는 사람 연골세포가 담긴 1액과 연골세포 성장인자(TGF-β1)를 도입한 형질전환 세포가 담긴 2액으로 구성된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주사액이다. 2017년...
`섭취 후 30분내 중독` 독버섯서 강력한 항암물질…"유방암 세포 공격" 2019-06-03 23:09:13
생약학회에서 출간되는 천연물화학 분야 세계적 학술지인 `저널 오브 내추럴 프로덕츠`(Journal of Natural Products)의 82권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박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장은 "독을 없애는 데 다른 독을 쓴다는 `이독제독`처럼 독버섯의 독소물질에서 오히려 사람을 살리는 버섯의 효과를 찾았다는...
독버섯 '붉은사슴뿔버섯'서 유방암 세포 공격 항암물질 발견 2019-06-03 09:09:08
생약학회에서 출간되는 천연물화학 분야 세계적 학술지인 '저널 오브 내추럴 프로덕츠'(Journal of Natural Products)의 82권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박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장은 "독을 없애는 데 다른 독을 쓴다는 '이독제독'처럼 독버섯의 독소물질에서 오히려 사람을 살리는 버섯의...
안동대 제8대 총장에 권순태 교수…"미래 인재양성에 최선" 2019-05-31 11:33:00
생약융합학부 권순태(56) 교수를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그는 지난 1월 교수, 직원, 학생 등 학교 구성원이 참여한 직선제 투표에서 총장 1순위 후보자로 뽑혔다. 임기는 4년이다. 권 신임 총장은 경북고와 경북대를 졸업하고 1993년 안동대 교수로 부임해 기획연구부실장, 농업과학기술연구소장, ACE사업추진단팀장,...
"인보사 허가 취소"…줄소송·계약파기 `후폭풍` 2019-05-29 09:50:40
됐습니다. <인터뷰> 강석연 식약처 바이오생약국장 "코오롱생명과학이 제출했던 자료가 허위로 밝혀짐에 따라 5월 28일자로 인보사케이주에 대한 품목허가를 취소하고 코오롱생명과학을 고발하기로 했다." 식약처는 코오롱 측이 제출한 자료 조사와 미국 현지 실사 등을 통해 인보사 2액이 허가 당시 기재된 `연골세포`가...
결국…인보사 허가 취소, 식약처 "조작·은폐 정황" 2019-05-28 17:54:45
생약국장은 “코오롱생명과학이 당시 해당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판단된다”며 “허가 하루 뒤에 알았더라도 이를 밝히는 게 상식적인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코오롱은 성분이 바뀐 경위와 이유에 대해서도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못해 결국 허가 취소를 면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코오롱은 도덕성까지 도마에 오르게...
"코오롱, 2년前 성분오류 알고도 은폐"…'제2 황우석 사태' 된 인보사 2019-05-28 17:54:45
알린 이메일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강석연 식약처 바이오생약국장은 “코오롱생명과학이 당시 해당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판단된다”며 “허가 하루 뒤에 알았더라도 이를 밝히는 게 상식적인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코오롱은 성분이 바뀐 경위와 이유에 대해서도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못해 ...
식약처,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허가취소·형사고발(종합2보) 2019-05-28 16:34:36
뒤다. 강석연 바이오생약국장은 "이메일을 받은 것으로 보아 코오롱생명과학은 이미 당시에도 해당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판단된다"며 "허가 하루 뒤에 알았더라도 도의적으로 밝히는 게 상식적인 행동 아니겠냐"고 말했다. 식약처의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코오롱생명과학은 인보사 성분이 연골세포에서 신장세포로 바뀐...
물거품 된 '인보사'의 꿈…기업 도덕성·부실검증 '도마 위에' 2019-05-28 15:32:08
모습을 보였다. 강석연 식약처 바이오생약국장은 "전 세계 의약품 허가관리 시스템이 대부분 서류 검토에 의존하고 있다"면서도 "개발단계에 대한 검증이라든지 검토가 조금 미비했던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철저히 들여다보고 인보사와 같은 사태를 방지하겠다"며 "(내부 직원 징계나 책임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