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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로 가는 폴더블폰 vs 더 강화된 아이폰 2021-08-09 15:48:54
견제 의도가 다분하다. 미믹스4는 UDC 기술 적용이 유력하다.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신작에 넣으려는 그 기술이다. 이외에 최대 12기가바이트(GB) 램(RAM)과 256GB 저장 공간, 퀄컴 스냅드래곤 888 등을 지원한다. 애플, 삼성전자 플래그십(최상급 기종) 스마트폰과 비슷한 사양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소부장 기업에 공공기관 연구인력 파견해 기술개발 돕는다 2021-08-09 13:53:30
거쳐 다음달부터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 공고는 과기부, 한국연구재단,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및 융합혁신지원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창윤 과기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파견 연구인력을 통해 기업의 차세대 주력기술 개발과 중장기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구글 규제, 우리 권한 맞다"…방통위 반격에 공정위 '불쾌' 2021-08-08 18:06:41
하지만 법을 둘러싼 부처 간 갈등이 심해지면서 국회 통과가 지연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IT업계의 한 관계자는 "인앱결제 강제를 금지시키는 게 핵심인데 엉뚱한 걸로 싸우고 있다"며 "부처 간 밥그릇 싸움에 입법이 늦어지면 국내 기업 피해만 늘어난다"고 지적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폴더블폰 3000만대 시장 된다"…삼성 '대세화' 야심 현실되나 2021-08-06 10:48:50
공백을 어느 정도 메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폴더블폰 대중화를 위해선 가격 인하가 중요하다는 제언도 나왔다. 모리스 클래인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연구원은 "갤럭시 플립 모델이 갤럭시 울트라 모델과 비슷한 가격으로 나오면 더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갤럭시 언팩' 예고 영상…7일 만에 1억뷰 돌파 2021-08-05 18:09:17
영상의 유튜브 조회수가 약 7일(175시간) 만에 1억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시간당 평균 약 57만 명, 분당 9500여 명이 영상을 본 셈이다. 언팩 예고 영상 조회수 역대 최고치다. 소비자 참여형 소셜 캠페인인 ‘#언폴드챌린지’에 대한 관심도 크다. BTS(방탄소년단) 등이 참여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랜섬웨어 피해 막자”…정부, 3000여개 中企에 보안SW 지원 2021-08-05 17:59:16
랜섬웨어 피해 복구기술과 공격 근원지 추적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 정부가 늦게나마 체계적인 랜섬웨어 대응책을 만든 것은 다행이나 실효성이 크지 않을 것이란 지적도 나온다. 신승민 큐비트시큐리티 대표는 "데이터 서버망 분리나 네트워크 보안 강화 대책이 빠져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서민준/이시은 기자
삼성폰에 '디지털 원화' 담는다 2021-08-04 17:37:52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계 한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자체 블록체인 기술을 확보한 데다 갤럭시 스마트폰에 디지털화폐와 암호화폐를 담아 쓸 수 있는 기술 역량도 갖췄다”며 “이번 CBDC 사업 참가로 디지털화폐 분야에서 애플을 앞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익환/서민준 기자 lovepen@hankyung.com
과징금 올리겠다는 개인정보위 2021-08-04 17:23:44
가이드라인도 제정할 계획이다. 마이데이터 도입 등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안착을 위한 후속 조치도 이어갈 방침이다. 윤 위원장은 “디지털 전환에 따른 두터운 개인정보보호는 필수”라며 “가명정보처리 확산 등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에 대한 노력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훈/서민준 기자 lizi@hankyung.com
갤럭시폰에 '디지털 원화' 담아 결제·송금…세계 CBDC 표준 주도하나 2021-08-04 17:16:45
갤럭시가 등장할 시점을 가늠하기는 쉽지 않다. 한은은 모의실험과는 별도로 CBDC 발행에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주열 한은 총재는 지난달 1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CBDC 발행 시점에 대해 “아무리 빨라도 2~3년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환/서민준 기자 lovepen@hankyung.com
"재난지원금 안내 문자에 있는 인터넷주소 누르지 마세요" 2021-08-04 15:22:34
돌입한다. 악성코드 유포와 디도스 공격 등 사이버 위협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과기부 관계자는 "기업은 중요자료 오프라인 백업을 실시하고 PC 및 서버의 보안 조치를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랜섬웨어 피해 발생 시 즉각 신고할(국번없이 118 또는 랜섬웨어 전용 홈페이지) 것을 요청했다. 서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