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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수 "요미우리전 부진, 걱정마세요" 2017-02-21 13:29:37
생각만 했다"고 말했다. 박희수는 19일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미우리와 평가전에 등판해 ⅔이닝 동안 2안타와 1볼넷을 내주며 1실점했다. 그는 "100% 컨디션이 아니었다. 특히 투심 패스트볼이 종으로 떨어지지 않고 횡으로만 변했다"고 설명했다. 21일 박희수는 불펜피칭 36개를 하며 구위를 재점검했다....
이승엽 "은퇴식은 소박하게, 아니 안 해도 됩니다" 2017-02-21 04:00:00
18일 삼성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평가전이 열린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을 찾았다. 이날 그는 경기조가 아니었지만 2006∼2010년, 5시즌을 함께 뛴 요미우리 전 동료와 인사하고자 셀룰러 스타디움으로 갔다. 그는 "요미우리 선수들과는 정말 잘 지냈다. 하지만 몇몇 코치와 의견이 맞지 않는 등 힘겨운 기억도 있었다. 그...
장원준은 합격점…이제는 양현종 차례 2017-02-20 04:50:01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첫 번째 평가전에서 3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 3탈삼진으로 막았다. 이제 눈길은 양현종에게 쏠린다. 김인식 감독은 일찌감치 장원준을 요미우리전 선발로, 양현종을 22일 요코하마전 선발로 선택하며 대표팀 원투펀치의 지위를 인정했다. '슬로 스타터'인...
오키나와에 이대호 열풍…"왜 일본 팀에 오지 않았나요" 2017-02-20 04:30:00
자이언츠가 스프링캠프를 차린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도 이대호를 향한 관심이 쏟아졌다. 이대호는 19일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과 요미우리의 평가전에 8회초 대타로 나섰다. 장내 아나운서의 '대타 이대호'를 외쳤고, 함성과 박수 소리가...
'롱릴리프' 차우찬, 장시환 흔들…WBC 대표팀의 걱정 2017-02-19 16:20:51
부진했다. 차우찬은 19일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평가전에 0-1로 뒤진 5회 등판해 2이닝 동안 4안타를 내주고 4실점했다. 주 무기 포크볼의 제구가 높게 되면서, 차우찬은 힘겨운 싸움을 했다. 6회말 고바야시 세이치와 다테오카 소이치로에게 연속 안타를 맞...
김인식 감독 "타자들 빠른 공 볼 기회…투수들은 괜찮다" 2017-02-19 16:01:07
사령탑 김 감독은 19일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평가전에서 0-4로 패한 뒤 "타자들이 4안타에 그쳤지만, 사실 당연한 결과다"라며 "이제 첫 실전을 치렀다. 타자들이 빠른 공과 변화구를 볼 기회를 얻은 걸로 만족한다"고 총평했다. 이날 요미우리는 외국인 선발...
[고침] 체육(장원준 호투·타선은 침묵…대표팀…) 2017-02-19 15:41:53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평가전에서 0-4로 패했다. 12일에 일본 오키나와로 건너온 대표팀이 치른 첫 실전 테스트다. 출발은 상쾌했다. 선발로 등판한 좌완 장원준은 3이닝 동안 단 한 명의 출루도 허용하지 않고 3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좌타자에 슬라이더, 우타자에 체인지업을...
장원준 호투·타선은 침묵…대표팀, 요미우리에 0-4패 2017-02-19 15:20:12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평가전에서 0-4로 패했다. 12일에 일본 오키나와로 건너온 대표팀이 치른 첫 실전 테스트다. 출발은 상쾌했다. 선발로 등판한 좌완 장원준은 3이닝 동안 단 한 명의 출루도 허용하지 않고 3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좌타자에 슬라이더, 우타자에 체인지업을...
'2실점' 차우찬 "포크볼 난조…사카모토에 피안타 아쉬워" 2017-02-19 14:40:36
남겼다. 차우찬은 19일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평가전에 중간계투로 나서 2이닝 동안 4안타를 맞고 2실점했다. 0-1로 뒤진 5회말 등판한 차우찬은 무라타 슈이치에게 중전 안타를 맞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초노 히사요시를 1루 파울 플라이로 잡으며 안정을 찾았...
요미우리전 3이닝 퍼펙트…장원준 "직구, 변화구 모두 좋아"(종합) 2017-02-19 13:38:08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평가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단 한 명에게도 출루를 허용하지 않는 무피안타 무실점 투구를 했다. 대표팀 1선발 후보로 손색없는 투구였다. 장원준은 1회말 다테이카 소이치로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상쾌하게 출발했다. 직구 구속은 시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