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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조양호 회장 별세 애도 물결…"재계 넘어 우리 사회 큰 손실" 2019-04-08 13:35:30
현지에서 숙환으로 별세한 가운데 고인에 대한 재계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8일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별세와 관련한 논평을 내고 "우리 사회의 큰 손실"이라며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전경련은 "한국 항공·물류산업의 선구자이자 재계의 큰 어른으로서 우리 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한 조양호...
코스피, 개인·기관 매도에 하락 전환…한진그룹株 '급등' 2019-04-08 13:35:26
셀트리온은 1%대 오르고 있다. 이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숙환으로 별세했다는 소식에 한진그룹주는 상승하고 있다. 한진칼우는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한진칼은 19.44% 급등하고 있다. 대한항공우도 13.77% 뛰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보합 흐름을 보이고 있다.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08포인트(0.01%) 하락한 751....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별세…사내이사 박탈 충격에 병세 악화 2019-04-08 12:50:22
로스앤젤레스(la)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조 회장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조 회장의 임종을 지켰다.조 회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요양 목적으로 la에 머물러왔다.부인과 차녀는 미국에서 병간호...
유승민·현정화 "조양호 회장님은 탁구 사랑 특별했던 분" 2019-04-08 12:15:04
대한탁구협회 회장이 숙환으로 별세했다는 비보를 접하고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울먹거리는 소리로 인터뷰에 응한 유승민 IOC 선수위원과 조양호 탁구협회장의 인연은 특별하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남자단식 금메달 쾌거를 이룬 유 위원은 2008년 탁구협회장에 취임한 조...
조양호 공백, 학위취소 걸림돌…눈길쏠리는 '조원태 경영성과' 2019-04-08 11:31:13
사장 체제로의 전환이 한층 급해졌다. 조 회장이 8일 숙환으로 별세하면서다.조 회장의 유족은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70)을 비롯해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45),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44),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36) 등이다. 이 전 이사장은 논외로 해도 각각 ‘땅콩 회항’과...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한진칼 지분 늘리는 KCGI 2019-04-08 11:24:58
등 숙환으로 별세한 가운데 한진그룹을 겨냥해 경영간섭에 나선 행동주의 펀드 kcgi가 지분을 늘리고 있어 주목된다. kcgi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증권소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한진칼의 10% 이상 주주인 kcgi는 지난달 18일 이후 이날까지 한진칼의 주식 약 46만9000주를 추가 매수, 보유지분이 기존 12.68%에서 13.47%로...
평창올림픽 유치 이끈 조양호 회장…체육발전 힘보탠 체육인 2019-04-08 11:07:31
= 8일 숙환으로 타계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기업인이면서 한국 스포츠 발전에 힘을 보탠 체육인이었다. 특히 삼수 끝에 유치에 성공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으로 체육인들의 뇌리에 남아 있다. 대한항공 그룹 산하에 배구단과 탁구단을 운영하며 스포츠에 열정을 보인 조 회장은 2008년 7월...
[그래픽] 항공산업 45년과 함께 한 조양호 회장 별세 2019-04-08 11:06:56
[그래픽] 항공산업 45년과 함께 한 조양호 회장 별세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조양호(70) 한진그룹 회장이 8일 미국 현지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한진그룹 총수일가 관련 최근 주요 일지. jin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조양호, 횡령·배임 3차 공판 앞두고 사망…270억 규모 범죄 어떻게 되나 2019-04-08 10:56:27
미국에서 숙환으로 별세 이명희 조현아 모녀, 가사도우미 재판 미뤄져 조양호 회장 재판·수사 '올스톱' 조양호 회장 별세로 한진 일가와 관련된 재판과 수사 진행에도 차질을 빚게 됐다. 대한항공은 8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이날 새벽 0시 16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별세 조양호 회장, 한진칼 통해 그룹 지배…경영권 변화 불가피 2019-04-08 10:52:08
8일 숙환으로 별세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사진)은 자신이 최대주주인 한진칼을 통해 그룹을 지배하고 있다. 그의 별세로 그룹 지배구조의 변화도 불가피하게 됐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18년 말 기준 고(故) 조양호 회장은 지주사 한진칼 지분 17.84%를 가지고 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