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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 사랑' 발언에 美언론 반응은 '글쎄' 2018-10-01 23:29:56
아첨하는 편지를 보냈지만, 핵 개발을 억제하라는 미국의 요구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밝히진 않았다"고 지적했다. MSNBC방송은 김 위원장을 '잔혹한 독재자'로 칭하며 "백악관의 누군가는 북한 인권보고서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알려줄 수 있을 것"이라고 꼬집고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과 사랑에 빠졌다고 생각할지...
WP "폼페이오, 트럼프 북핵협상에 솔직하지 못해" 2018-08-27 11:02:38
적이 없으나 미국은 군사훈련을 양보하고 김정은에 아첨한 대가로 전혀 얻은 것이 없다고 WP는 비판했다. WP는 "자기도취적인 대통령에 아첨하려 할 때 이러한 일이 발생한다"면서 이러한 시도가 북한이 전혀 비핵화 의도를 갖고 있지 않다는 불가피한 인식을 지연시킨다고 지적했다. WP는 더욱 정직하고, 상관에 아부하...
이스라엘, 미국의 이란 제재 환영…"전 세계에 중요한 순간" 2018-08-07 17:21:15
이상 합의와 아첨이 아니라 중동에서 테러, 폭력, 증오를 퍼뜨리는 아야톨라(이란 최고지도자) 살인정권에 대한 단호한 투쟁"이라고 주장했다. 이스라엘은 중동에서 미국의 대표적인 우방이자 이슬람 시아파 맹주인 이란과 앙숙관계다. 특히 작년 1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뒤 이스라엘 주재 미국대사관의 예루살렘 이전...
카타르 월드컵 유치위해 '속임수' 주역, 한때 아사드 가문 홍보 2018-07-30 16:40:17
한 홀츠먼 사장은 아사드 대통령 부인에 대한 '아첨성' 언론 인터뷰를 주선하는 대가로 매월 5천 달러(약 560만 원)를 받았다고 더타임스는 전했다. 카타르의 이러한 경쟁국 비방 공작은 다른 회원국의 월드컵 유치 노력에 대해 일체의 언급을 금지하고 있는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어긋나는 것으로 간주하고...
구라오스TV | 현명하게 사람을 사귀는 법, `익자삼우 손자삼우(益者三友 損者三友)` 2018-07-20 16:19:21
친구, 박학다식한 친구는 유익하며 허세를 부리는 친구, 아첨하는 친구, 감언이설 하는 친구는 해롭다."라는 뜻입니다. 우정의 참뜻을 인지하고 사람을 사귄다면 서로 발전을 도모하는 참된 친구를 사귈 수 있겠습니다. ※ <구라오스TV> 라이브 방송과 VOD 콘텐츠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티비텐플러스(TV10plus)`...
말레이기 격추로 세 아이 잃은 호주 아빠, 트럼프에 '직격탄' 2018-07-18 17:51:02
수 없는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밖에 "당신이 아첨을 떠는 사람이 그런 일을 했고 그것에 대해 계속 거짓말을 하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썼다. 그는 이처럼 '부인할 수 없는 사실들'이라며 여러 가지를 열거한 뒤 "당신은 같은 인간에게 공감하지 못하고 사랑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게 분명하다"...
네 문장 친서에 트럼프 "각하" 5번 존칭…비핵화 언급은 없어(종합) 2018-07-13 15:12:12
"트럼프 대통령에게 아첨하는 것 외에는 어떤 구체적인 언급도 없다"고 지적했다. 핵확산 전문가인 비핀 나랑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교수는 CNN에 "편지에서 '비핵화'라는 단어를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면서 "김 위원장은 '우리는 (미국과의) 관계를 재정립한 이후에만 핵에 대해 대화할 것'이라고...
김정은 친서 '비핵화' 언급 없어…북미 관계개선 기대감에 방점 2018-07-13 04:58:10
폼페이오 장관은 북한 비핵화에 대한 회의론이 제기될 때마다 김 위원장의 비핵화 의지를 거듭 강조하며 논란을 진화해왔다. 강경 성향의 북한 전문가인 로버트 매닝 애틀랜틱 카운슬 선임연구원은 친서 내용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아첨하는 것 외에는 어떤 구체적인 언급도 없다"고 지적했다. k0279@yna.co.kr (끝)...
트럼프 '친서' 카드로 빈손방북 회의론 돌파·폼페이오에 힘싣기 2018-07-13 04:45:35
카운슬의 로버트 매닝 선임연구원은 연합뉴스에 보낸 서면논평에서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김정은 위원장과의 관계를 부각하고, 대북정책의 진전이 있는 것처럼 보여주기 위해 서한을 공개한 것 같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아첨하는 것 외에는 친서에 어떤 구체적인 언급도 없다"고 평가했다. jun@yna.co.kr (끝)...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에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를 초청한 이유는 2018-06-24 18:41:04
점 3가지도 소개했습니다.“아첨하지 마라, 동료 비방하지 마라, 편가르지 말자라는 세 가지 교훈을 평생의 지침으로 생각하며 살았습니다.”김 명예교수님은 마지막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한 일은 후세에도 남지만 나를 위한 일은 남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연세대를 졸업한 박성택 중기중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