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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녀 아빠 英윌리엄 왕세손 "아이들 동성애자라도 괜찮지만…" 2019-06-27 10:04:03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윌리엄 왕세손은 아이들이 성 소수자(LGBT)로 살아가게 될 경우 받게 될 압박과 차별을 생각하면 마음이 편치 않다고 털어놓았다. 윌리엄 왕세손은 26일(현지시간) 런던 동부에 있는 성 소수자 자선단체인 앨버트 케네디 트러스트(Akt)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일간 가디언과 더...
英 해리왕자 부부 "독자적 자선활동"…윌리엄 부부 재단서 독립 2019-06-21 16:36:41
= 영국의 해리 왕자 부부가 윌리엄 왕세손 부부와 함께 운영하던 왕립 재단에서 독립해 새로운 자선재단을 만들고 독자 활동에 나선다.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 타임스와 BBC 방송 등에 따르면 해리 왕자 부부는 올해 말까지 새로운 자선재단을 만들 예정이다. 새 재단의 이름과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아직 알려진 바...
디자이너 랠프 로런, 영국 왕실서 '명예 기사작위' 받아 2019-06-20 15:43:32
스타일을 떠올리게 하는 경우가 많으며 고(故) 다이애나비와 윌리엄 왕세손의 부인 미들턴 왕세손빈, 해리 왕자의 부인 마클 왕자비 등 많은 영국 왕실 구성원들이 이 브랜드의 의상을 입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로런은 1967년 회사를 설립한 지 48년만인 지난 2015년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kje@yna.co....
100세가 눈앞…英 여왕 부군 필립공 98세 생일 맞아 2019-06-10 23:39:45
찰스 왕세자와 앤드루 왕자, 손자인 윌리엄 왕세손 부부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각각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생일을 축하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필립공은 1947년 11월 20일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필립공은 영국 역사상 최고령이자 가장 오랜 기간 왕과 함께한 배우자로 기록됐다. 여왕은...
엘리자베스 2세, 93세 생일파티…英 왕실 총 출동 2019-06-08 21:59:35
카밀라 왕세자빈, 손자인 윌리엄 왕세손과 미들턴 왕세손빈, 해리 왕자와 마클 왕자비 등이 모두 참석했다. 특히 마클 왕자비는 첫째 출산 이후 4주 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다만 남편인 필립공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필립공은 고령을 이유로 2017년 왕실 공무에서 은퇴했다. 여왕의 진짜 생일은 태어난 날인...
英 엘리자베스 2세 여왕 93세 생일 공식행사…왕실 총출동 2019-06-08 20:09:01
카밀라 왕세자빈, 손자인 윌리엄 왕세손과 미들턴 왕세손빈, 해리 왕자와 마클 왕자비 등이 모두 참석했다. 마클 왕자비는 첫째 출산 이후 4주 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찰스 왕세자와 윌리엄 왕세손, 여왕의 차남인 앤드루 왕자 등은 직접 검은 털모자를 쓰고 말을 타고 행진했다. 오는 10일 98세 생일을 맞는 ...
트럼프 가족 英 왕실 체험?…`국빈만찬` 논란 무엇? 2019-06-05 22:39:38
아이들이 그들(윌리엄 왕세손 부부와 해리 왕자)과 만날 것으로 생각한다. 그것은 참 좋은 일일 것이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상황에 비춰보면 영국 왕실의 젊은 구성원들이 트럼프 일가와 적극적으로 어울리고 싶어했을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실제로 왕실 관계자는 윌리엄 왕세손 부부 등이 트럼프 자녀들과...
트럼프 부부만 초대했는데…자녀까지 버킹엄 몰려가 '왕실체험' 2019-06-05 11:26:49
아이들이 그들(윌리엄 왕세손 부부와 해리 왕자)과 만날 것으로 생각한다. 그것은 참 좋은 일일 것이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상황에 비춰보면 영국 왕실의 젊은 구성원들이 트럼프 일가와 적극적으로 어울리고 싶어했을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실제로 왕실 관계자는 윌리엄 왕세손 부부 등이 트럼프 자녀들과...
'이번엔 내 차례'…트럼프, 英 찰스 왕세자 등 초청해 만찬 열어 2019-06-05 06:03:30
찰스 왕세자 부부, 윌리엄 왕세손 부부 등 16명, 미국 측에서도 트럼프 대통령 부부를 비롯해 장녀 이방카와 남편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관,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 차녀 티파니, 차남 에릭과 그의 부인 로라 등 가족 8명이 총출동했다. pdhis9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버킹엄궁서 국빈만찬…트럼프, 여왕에 "위대한 여성" 칭송(종합) 2019-06-04 10:42:12
왕세자 부부, 윌리엄 왕세손 부부 등 16명, 미국 측에서도 트럼프 대통령 부부를 비롯해 장녀 이방카와 남편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관,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 차녀 티파니, 차남 에릭과 그의 부인 로라 등 가족 8명이 총출동했다. 다만 해리 왕자와 미국인 출신 메건 마클 왕자비 부부는 참석하지 않았다. 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