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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洪, '텃밭다지기', 安·劉 '새땅 공들이기'…전략지 공략 2017-04-18 12:15:18
전략이다. 호남 민심을 얻어야 야당의 적통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선대위 유은혜 수석대변인은 당사 브리핑에서 "문 후보는 5.18 광주 민주화 정신을 제7공화국 헌법에 새기고 5월 영령들이 헌법에 영원히 살아 숨 쉬게 하겠다는 다짐을 할 것"이라며 "호남 출신이라는 이유로 받아온 인사 차별도...
文, '통합' 깃발 들고 제주·호남 1천300㎞ 대장정 유세 2017-04-18 09:52:18
호남 민심을 얻어야 야당의 적통을 이어갈 수 있고 그 여세로 '대세론'을 형성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문 후보 측 관계자는 "호남은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에 회초리를 들어주신 곳으로 각별한 지지를 호소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후보는 이날도 풍부한 국정 경험을 토대로 대선 직후부터 국정을 운영할 수...
홍준표 "보수우파 못이기면 한강빠져 죽어야…집중투표해달라"(종합) 2017-04-17 16:08:26
자신이 유일한 '보수의 적통'임을 강조한 것이다. 그는 "지금 보수우파 진영 후보들은 개인적 욕심으로 출마했기 때문에 보수대통합이 될 수가 없다"며 범보수 후보 단일화가 사실상 물 건너갔음을 시사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보수우파들이 좌파 집권을 막기 위해 보수우파 대표 후보에게 집중투표운동을 할...
'장미대선' 본선 개막…文·安 양강에 범보수 추격전 2017-04-15 04:30:01
영남권을 누비며 지지율 끌어올리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보수 적통을 자처하는 홍 후보는 문 후보를 '주적'으로, 안 후보를 '얼치기 좌파' 또는 '강남 좌파'로 각각 규정하고 이번 대선을 좌우 대결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최근 안보 위기설을 계기로 '탄핵 프레임'에서...
홍준표 "대북유화정책 안 통한다…'무장평화'만이 北제압"(종합2보) 2017-04-14 23:23:46
아닌가 생각된다"며 "보수우파의 적통이 있음에도 친북좌파를 피하기 위해 강남좌파를 선택하는 것은 참으로 비겁한 처사"라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당선을 막고자 안 후보를 찍지 말고 자신을 지지하라는 것이다. 이날 '텃밭'인 TK(대구·경북) 현장 행보에 나선 홍 후보는 "이제 불기 시작한...
홍준표 "대북유화정책 안 통한다…'무장평화'만이 北제압"(종합) 2017-04-14 17:41:04
아닌가 생각된다"며 "보수우파의 적통이 있음에도 친북좌파를 피하기 위해 강남좌파를 선택하는 것은 참으로 비겁한 처사"라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당선을 막고자 안 후보를 찍지 말고 자신을 지지하라는 것이다. 이날 '텃밭'인 TK(대구·경북) 현장 행보에 나선 홍 후보는 "이제 불기 시작한...
文·安에 총공세 펴는 범보수…'양강구도' 흔들기 안간힘 2017-04-14 11:25:45
좀 잠식했다"며 "누가 보수 적통인지 드러나면 안 후보한테 간 표는 (유승민 후보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문제는 한국당과 홍 후보, 바른정당과 유 후보가 이처럼 문·안 후보를 공격하는데도 좀처럼 '문-안 양강구도'가 깨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오히려 문 후보를 공격하면 안 후보 지지율이 뜨고, 안...
바른정당, 한계 절감 '침울'…해법 찾기 '비상' 2017-04-13 10:10:51
보수적통 경쟁을 벌이는 한국당에 전패(全敗)한 것이다. 바른정당은 '예상한 만큼 나왔다'며 애써 담담 하려 했지만, 당 전체에 침울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바른정당은 투표 전 이번 재보선에서 기초의회 몇 곳의 당선을 점쳤고, 2석이라도 건졌으니 단 1석도 얻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는 한숨 섞인 위안도...
한국당, 재보선 결과에 고무…"국민 신뢰 극적 회복" 2017-04-13 09:57:30
적통 경쟁을 벌이면서 한국당은 텃밭까지 잃을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팽배했다. 이철우 사무총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TK가 우리 당의 심장인데 TK 민심이 흔들리고 홍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3등으로 나오는 등 있을 수 없는 일이 있었다"면서 "선거를 통해 그래도 TK민심이 우리 당을 지지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바른정당, 공들인 TK서 전패…신생정당 한계 절감 2017-04-13 00:53:42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한국당과의 보수적통 경쟁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바른정당은 창당 79일 만에 치른 첫 선거에서 2명의 기초의원 당선자가 나온 것을 위안으로 삼는 분위기다. 바른정당 김세연 사무총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신생정당으로서 조직기반이 갖춰지기 전에 치른 재보선에서 2석의 의석을 확보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