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3골 폭발' 대구, 10명 싸운 포항과 'TK 더비'서 3-0 대승 2019-04-20 15:55:00
4경기 무패(2승 2무)의 상승세다. 반면 포항은 대구의 벽에 막히면서 FA 32강 수원전 0-1 패배를 포함해 4경기 연속 무승(1무 3패)의 부진에 빠졌다. 홈팀 대구는 김대원과 김진혁, 세징야를 공격 삼각편대로 내세웠다. 이에 맞선 포항은 외국인 골잡이 데이비드를 최전방에 배치하고, 2선에 김승대를 포진시켜 원정 승리를...
라건아, 7초 남기고 역전골…현대모비스 통합 우승에 '1승만 더'(종합) 2019-04-19 22:19:21
2승 2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 순간이 다가온 것 같았다. 이날 시즌 최다 관중(8천 765명)이 가득 찬 체육관 분위기도 후끈 달아올랐다. 하지만 전자랜드는 2분에 6점 차 리드를 끝내 지키지 못했다. 현대모비스는 라건아가 연속 4득점을 올려 간격을 좁혔고, 베테랑 양동근이 종료 1분 7초를 남기고 3점포를 꽂아...
달라진 LG '천적' 두산에 2연승…KIA 한승택 9회 역전 만루포 2019-04-13 21:31:08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추가 실점 없이 경기를 끝내 8세이브(1승)째를 따내 원종현과 보조를 맞췄다. 키움이 시즌 10승(8패)을 거두는 동안 조상우가 1승 8세이브를 올렸을 정도로 그의 존재감은 절대적이다. kt wiz는 삼성 라이온즈에 5-3으로 역전승했다. 0-3으로 밀린 6회 멜 로하스 주니어의 적시타로 1점을 따라붙고 삼...
'메이저 퀸'으로 우뚝 선 고진영…K골프 '쌍두마차'로 거듭나다 2019-04-08 18:05:19
우승 [ 조희찬 기자 ] “lpga 무대에서 언니들과 함께 경기하며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습니다.”5년 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를 앞두고 무서울 것 없던 ‘신인’ 고진영(24)이 던진 당찬 포부였다. 그리고 그는 지난해 자신의 ‘최종 목적지’인 lpga투어로 진출하더니...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08 15:00:06
승, 캐디 브루커는 이 대회서만 3승째 190408-0472 체육-003811:48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창단…"여성코치진과 새바람 일으키겠다" 190408-0475 체육-003911:53 [프로야구] 9일 선발투수 190408-0507 체육-004012:15 유승민·현정화 "조양호 회장님은 탁구 사랑 특별했던 분" 190408-0509 체육-004112:17 BNK 신임 사령탑...
영화, 스포츠 그리고 예술…로스앤젤레스는 자유 그 자체다 2019-04-07 15:26:30
찬 것으로 유명하다. 거대한 세트장에는 미국 유명 시트콤 ‘빅뱅이론(big bang theory)’부터 영화 ‘배트맨’, ‘라라랜드’에 이르기까지 유명 작품의 촬영지가 모여 있다. 전문 가이드와 카트를 타고 촬영지를 돌며 영화 속 촬영지와 영화에 얽힌 뒷이야기를 듣는 재미가 제법 쏠쏠하다....
AT마드리드전 승리 이끈 메시…라리가 역대 최다 승 대기록 2019-04-07 07:50:48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 아틀레티코는 전반 28분 디에고 코스타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다. 심판의 판정에 거세게 항의하던 코스타는 경고 없이 바로 레드카드를 받아 그라운드를 떠났다. 바르셀로나는 이후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아틀레티코 얀 오블락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계속된 공격은 후반...
300야드 때리는 늦깎이신인 이은지 "출발 늦어도 꿈 포기 안 해" 2019-04-05 05:05:00
우승하고 싶다"라고 당찬 목표를 밝혔다. 이런 자신감에는 근거가 있다. 이은지는 드라이버로 가볍게 260야드를 날린다. 마음먹고 때리면 280야드도 훌쩍 넘긴다. 300야드를 날리는 걸 본 사람도 있다고 한다. "나보다 드라이버를 멀리 치는 선수는 거의 없을 것"이라는 이은지는 "어릴 때부터 비거리는 누구한테도 뒤져 본...
타가트 2골…수원, 홈에서 인천 잡고 개막 첫 승(종합) 2019-03-31 18:00:32
승을 거뒀다. 수원은 31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1부리그) 2019 4라운드 홈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3-1로 이겼다. 개막 후 3연패 부진에 빠졌던 수원은 인천을 잡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2009년 8월 이후 10여년간 이어진 인천전 홈경기 무패행진 기록도 14경기로 늘렸다. 최근 6년간...
수원FC 안병준 K리그 데뷔골에 대전 시즌 첫 패배(종합) 2019-03-31 17:01:05
가운데에서 결정적 찬스를 잡았지만, 그의 슛은 허공으로 뜨고 말았다. 하지만 후반 37분 문전 혼전 중 흐른 공을 안병준이 골 지역 정면에서 오른발슛으로 골문을 열어 승부를 갈랐다. 후반 15분 이재안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은 수원의 나이지리아 출신의 새 외국인 선수 치솜은 후반 44분 쐐기골을 넣어 대전을 무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