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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시즌 첫 삼중살 성공…LG 히메네스의 3루 땅볼 2017-05-27 17:37:06
3루 땅볼로 유도했다. 그러자 공을 잡은 3루수 최정이 3루 베이스를 밟고 나서 2루수 김성현에게, 김성현이 다시 1루수 제이미 로맥에게 빠르게 송구해 타구 한 개로 아웃카운트 3개를 잡았다. SK는 KBO리그 역대 65번째 삼중살을 잡았다. 최근에는 지난해 6월 25일 잠실에서 LG 트윈스가 넥센 히어로즈 김민성의 타구로...
KIA 첫 3연패…NC 2위 도약·LG 3위 '요동치는 선두권' 2017-05-12 22:54:36
1, 2루에서 중심타자 최정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더블스틸과 포수 김민식의 3루 송구 실책으로 SK는 1점을 따라갔다. 이어 1사 3루에서 한동민이 우익수 앞 안타로 2-2 균형을 맞췄다. 계속된 기회에서 제이미 로맥이 외야 뜬공으로 물러난 뒤 박정권이 우익수 쪽 2루타로 기회를 이었다. 이때 정확한 2루 송구 2개로...
SK, 이재원 스리런 앞세워 2연패 탈출…KIA 첫 3연패 2017-05-12 21:33:50
2루에서 중심타자 최정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더블스틸과 포수 김민식의 3루 송구 실책으로 SK는 1점을 따라갔다. 이어 1사 3루에서 한동민이 우익수 앞 안타로 2-2 균형을 맞췄다. 계속된 기회에서 제이미 로맥이 외야 뜬공으로 물러난 뒤 박정권이 우익수 쪽 2루타로 기회를 이었고, 이재원이 2사 2, 3루에서 바뀐 투수...
29경기에서 54홈런…SK의 무시무시한 홈런 행진 2017-05-04 22:47:03
7개를 쳤다. 최정이 손가락 부상으로 3연전에 모두 결장했지만, SK의 화력은 여전했다. SK는 올 시즌 29경기에서 벌써 54개의 아치를 그렸다. 이 부문 2위 두산 베어스, NC 다이노스(28홈런)에 두 배 가까운 수치다. 지난 페이지를 넘겨봐도 놀랍다.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가 함께 뛰던...
NC 맨쉽 6연승 '데뷔 후 최다 연속 선발 등판 승리 신기록' 2017-04-30 18:16:07
13-2로 대파했다. 홈런 단독 1위 최정이 시즌 12번째 홈런을 터뜨렸고, 한동민, 정진기, 이재원, 이홍구가 릴레이 대포쇼에 가세했다. 최정은 9개로 홈런 공동 2위인 재비어 스크럭스(NC), 한동민과의 격차를 3개로 벌리고 2년 연속 홈런왕을 향해 쾌속 순항했다. 전날 어렵사리 8연패 늪에서 탈출한 삼성은 10개 구단 중...
'팀 홈런 1위' SK 대포 5방 화력쇼…삼성 '20패 선착' 2017-04-30 17:29:35
최정이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포로 시즌 12번째 홈런을 장식했다. 최정은 이 부문 공동 2위 재비어 스크럭스(NC·9개)와의 격차를 3개로 벌렸다. 징검다리로 한동민이 우중간 방향으로 비거리 130m짜리 솔로 아치(시즌 9호)를 그려 홈런 공동 2위로 뛰어올랐다. 4-1이던 4회에는 트레이 힐만 SK 감독의 남자로 통하는...
SK-바로병원, 최정 홈런 칠 때마다 인공관절 환자 수술비 지원 2017-04-26 10:15:10
5년째 이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지난해 최정이 40홈런을 쳐 에릭 테임즈(현 밀워키 브루어스)와 더불어 홈런 공동 1위에 오른 덕분에 40명의 환자가 수술비 지원 혜택을 받았다. 최정은 올해 홈런 10개를 터뜨려 이 부문 1위를 질주 중이다. 인천 지역 동사무소와 지역기관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층 환자 또는 무릎...
홈런 1위 SK 최정 8·9호 연타석 대포 '테임즈 보고 있나' 2017-04-22 20:11:54
바가지 안타를 날려 3루 주자를 홈에 불러들였다. 곧이어 최정이 장원준을 두들겨 1타점 좌전 적시타를 날려 6-4로 점수를 벌렸다. 6회 박승욱의 우중월 3루타로 1점을 도망간 SK는 8회 한동민의 우월 솔로포로 쐐기를 박았다. 스몰볼뿐만 아니라 빅볼에도 일가견을 보이는 SK는 이날 홈런 3개를 추가해 팀 홈런 33개로 1위...
SK, 넥센 꺾고 6연승…7⅔이닝 4실점 켈리 시즌 첫 승 2017-04-18 21:18:59
2,3루에서 박정권이 2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리고 이어 최정이 좌월 투런포까지 날렸다. 닉 에반스(두산), 이대호(롯데)와 홈런 공동 선두였던 최정은 가정 먼저 시즌 6호 아치를 그렸다. SK는 5회 김동엽의 좌중월 2점 홈런으로 승부를 더 기울였다. 6이닝 동안 7실점(6자책)한 오주원은 7회 마운드를 조상우에게 넘겼다....
'맞춤 날개' 단 트레이드…SK·KIA 모두 웃다 2017-04-14 09:37:37
4회초 8-9로 역전당해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5회말 최정이 상대 투수 폭투에 동점 득점에 성공하면서 9-9 팽팽한 균형이 다시 맞춰졌다. 이홍구는 5회말 솔로 홈런을 터트려 분위기를 다시 SK로 돌려놓았다. 이 홈런을 포함해 이홍구는 이날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2득점으로 SK 타선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했다....